28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되가고있어요~사귀기전에 제가먼저 고백했는데, 못챙겨줄것같다고 차였었는데이미 그때도 우린 진도는 다 나간상태였구요..그렇게 마음정리하는데 오빤 시간이 맞으면 보고싶다는거에요~엔조이, 섹파 생각이들더라구요~ 희망고문이라고 딱잘라 말해서 결국헤어졌는데다음날 오빠가 얘기할게있다고 보자고해서봤는데 그날부터 사귀게되었어요~ 의심은 됐어요ㅡ 막상 헤어지려니 아쉬웠나?사귈때부터 오빠가 지금 경찰학교에서 교육받고있는데 연락이 잘 안될거라고해서 이해한다고하고 시작했는데, 이틀 삼일 연락이 안될때가 많아요~ 연락횟수가 애정의정도라는데..더욱이 속상한건 장거리연애다보니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 볼까말까인데 고등학교동문체육대회가있어서 보는날 일찍 헤어져야한다는거에요~삐졌지만 이해하고 알겠다고했죠~ 근데 그 주에 오빤 주말에 훈련이있다고 못나온다고해서 못봤어요..근데 페이스북을 보니 체육대회를 갔더라구요~ 분명히 전날 저만나고 다음날아침 일찍 체육대회가기로했었는데 그게 피곤할거라 생각했던걸까요?저에겐 훈련땜에 못나가서 못본다고하고 체육대회를 간 남자친구이해를 해야할까요? 제가 알고있는거 남자친구는 몰라요~모른척 넘어가야하는건지.. 얘기를 해야하는건지~어떤게 현명한방법인지 모르겠어요~오빠가 너무 좋아서 현재 최선을 다해서 잘하려고하는데, 오빤 연락도 바쁘다는 핑계로 배려하지도않고 거짓말에다가..어떡해야할까요?
거짓말, 연락두절인 남자
28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되가고있어요~
사귀기전에 제가먼저 고백했는데, 못챙겨줄것같다고 차였었는데이미 그때도 우린 진도는 다 나간상태였구요..
그렇게 마음정리하는데 오빤 시간이 맞으면 보고싶다는거에요~엔조이, 섹파 생각이들더라구요~ 희망고문이라고 딱잘라 말해서 결국헤어졌는데
다음날 오빠가 얘기할게있다고 보자고해서봤는데 그날부터 사귀게되었어요~ 의심은 됐어요ㅡ 막상 헤어지려니 아쉬웠나?
사귈때부터 오빠가 지금 경찰학교에서 교육받고있는데 연락이 잘 안될거라고해서 이해한다고하고 시작했는데, 이틀 삼일 연락이 안될때가 많아요~ 연락횟수가 애정의정도라는데..
더욱이 속상한건 장거리연애다보니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 볼까말까인데 고등학교동문체육대회가있어서 보는날 일찍 헤어져야한다는거에요~
삐졌지만 이해하고 알겠다고했죠~ 근데 그 주에 오빤 주말에 훈련이있다고 못나온다고해서 못봤어요..
근데 페이스북을 보니 체육대회를 갔더라구요~ 분명히 전날 저만나고 다음날아침 일찍 체육대회가기로했었는데 그게 피곤할거라 생각했던걸까요?
저에겐 훈련땜에 못나가서 못본다고하고 체육대회를 간 남자친구이해를 해야할까요? 제가 알고있는거 남자친구는 몰라요~
모른척 넘어가야하는건지.. 얘기를 해야하는건지~어떤게 현명한방법인지 모르겠어요~
오빠가 너무 좋아서 현재 최선을 다해서 잘하려고하는데, 오빤 연락도 바쁘다는 핑계로 배려하지도않고 거짓말에다가..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