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도인 히틀러는 독일에 있는 유태인 600만을 살해했다고 한다.(최근 주장은 110만-150만 정도라고 함). 또 세익스피어는 유태인을 피도 눈물도 없는 고리대금업자로 묘사하고 있다. 이전에도 기독교인들은 십자군 전쟁 시의 유태인 학살과 재신 탈취, 14세기 후반에 촉발된 폭력적인 유태인 박해, 이교도를 비롯한 유태인 등 대규모 인명의 처형, 1492년에 유대인 15만 명을 대량으로 추방한 것, 영국, 프랑스, 독일 제 연방, 그리고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의 13세기부터 16세기에 걸친 대대적인 유대인 추방등은 이미 나치학살전에 유럽사람들이 유대인을 어떤 시각에서 보고 있었는 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고 본다. 18세기에서 19세기에도 유럽에선 유대인 박해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왜 유럽인은 유태인을 기독교의 적으로 보고 또 유태인 학살과 추방을 멈추지 않았을까요? 여러 가지의 주장이 있지만, 유태인은 지금도 예수를 여호와의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예수를 믿고 있지 않습니다.
유럽인들은 기독교의 시조인 예수를 죽인 자들이 바로 유태인이라고 보고 있으며, 유태인은 중세 유럽에서 정치와 전쟁을 위주로 하는 귀족과 농사만을 위주로 하는 일반인 중간에서 악착같이 상업을 하면서 많은 부를 축적하기도 했고, 또 돈을 미끼로 도에 넘는 권력행사를 하여 일반 시민의 저주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유태인들만 모여서 자기들의 이익을 지키기에 급급하였기에 영 정치하는 귀족이나 농사짓는 일반인에게 좋은 존재가 아닐 뿐 아니라, 기독교의 시조를 죽인 흉악한 인종에 속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역사는 생략합니다).
1차 대전과 2차 대전 당시에도 유태인은 독일의 적국인 영국이나 불란서에 붙어서 독일에 극히 위해스런 존재가 된 경우도 있고 하여, 히틀러는 반공산주의, 반사회주의 와 아울러 반유태주의로서 유태인을 집단수용소에 수용하기도 하고 수백 만명을 학살하기도 합니다. 당시 독일인들은 유태인 학살에 반대하거나 막은 것이 아니고, 반독일 배신인종, 예수를 죽인 인종으로 증오하여 전 국민이 유태인 학살에 가담했다고 보여집니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유태인은 기독교의 적이었고, 앞으로도 유럽에서 유태인에 대한 적개심은 언제 또 들어날 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유태인들은 팔레스타인 인들을 인정사정도 없이 학살하고 있지만, 언제 또다시 유태인의 학살이 다시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기독교인의 적 유태인
기독교인의 적 유태인
기독교도인 히틀러는 독일에 있는 유태인 600만을 살해했다고 한다.(최근 주장은 110만-150만 정도라고 함). 또 세익스피어는 유태인을 피도 눈물도 없는 고리대금업자로 묘사하고 있다. 이전에도 기독교인들은 십자군 전쟁 시의 유태인 학살과 재신 탈취, 14세기 후반에 촉발된 폭력적인 유태인 박해, 이교도를 비롯한 유태인 등 대규모 인명의 처형, 1492년에 유대인 15만 명을 대량으로 추방한 것, 영국, 프랑스, 독일 제 연방, 그리고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의 13세기부터 16세기에 걸친 대대적인 유대인 추방등은 이미 나치학살전에 유럽사람들이 유대인을 어떤 시각에서 보고 있었는 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고 본다. 18세기에서 19세기에도 유럽에선 유대인 박해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왜 유럽인은 유태인을 기독교의 적으로 보고 또 유태인 학살과 추방을 멈추지 않았을까요? 여러 가지의 주장이 있지만, 유태인은 지금도 예수를 여호와의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예수를 믿고 있지 않습니다.
유럽인들은 기독교의 시조인 예수를 죽인 자들이 바로 유태인이라고 보고 있으며, 유태인은 중세 유럽에서 정치와 전쟁을 위주로 하는 귀족과 농사만을 위주로 하는 일반인 중간에서 악착같이 상업을 하면서 많은 부를 축적하기도 했고, 또 돈을 미끼로 도에 넘는 권력행사를 하여 일반 시민의 저주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유태인들만 모여서 자기들의 이익을 지키기에 급급하였기에 영 정치하는 귀족이나 농사짓는 일반인에게 좋은 존재가 아닐 뿐 아니라, 기독교의 시조를 죽인 흉악한 인종에 속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역사는 생략합니다).
1차 대전과 2차 대전 당시에도 유태인은 독일의 적국인 영국이나 불란서에 붙어서 독일에 극히 위해스런 존재가 된 경우도 있고 하여, 히틀러는 반공산주의, 반사회주의 와 아울러 반유태주의로서 유태인을 집단수용소에 수용하기도 하고 수백 만명을 학살하기도 합니다. 당시 독일인들은 유태인 학살에 반대하거나 막은 것이 아니고, 반독일 배신인종, 예수를 죽인 인종으로 증오하여 전 국민이 유태인 학살에 가담했다고 보여집니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유태인은 기독교의 적이었고, 앞으로도 유럽에서 유태인에 대한 적개심은 언제 또 들어날 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유태인들은 팔레스타인 인들을 인정사정도 없이 학살하고 있지만, 언제 또다시 유태인의 학살이 다시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