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할 때가 찾아왔고 너는 떠났지다른 길을 선택해 우리의 봄은 끝이났지만나는 아직도 그때의 꿈들을 품고 너를 그리워하고 있어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앞날은 여전히 불안해니가 없는 날들이 지나 나도 점차 커가고 있는 것 같아잘 지내고 있니? 3
잘 지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