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된 여자사람입니다. 올해 졸업과 취직을했습니다 저는 20살까지 할머니와 살다가 대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처음으로 엄마와 살게 되었어요 엄마와 함께살던 18살 , 올해20살 동생이있구요 다름이아니라 요즘 엄마가 갱년기인지 간섭이 심해도 너무심해요 교대근무를하다보니 밤에 10시에 끝날때가 있어요 다음날 오후 4시출근이구요 퇴근을하고 옷갈이입고 나오고하면 10시 10분넘어갑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닐 만큼 집이가까워요) 그러면 엄마한테 벌써부터 전화가 오기시작합니다 안오냐고 , 남자친구가 데릴러왓길래 같이 맥주라도 한잔 먹고들어갈라치면 아주 난리가 납니다 통화로 맥주한잔먹고 들어가면안되겟냐고 하면 무뚝뚝한 말투로 '들어와, 들어오라고 ' 제가 아왜~ 한잔만먹구갈게~ 이러면 초딩이냐고 그런것도 조절못하고 너가 왜? 라고 묻는게 이해가안된다고 전에도 엄마랑 많이다퉜는데 제가 엄마가하는말에 토를 달거나 왜? 라고하는걸 아주 질색을하십니다 ㅡㅡ 자기집이니까 자기법을따르래요 요즘엔 제가몇시에들어오는지 확인하려고 조금이라도 늦는날엔 현관문이고 방문이고 다열어놓고 확인합니다 ㅡㅡ 정말 소름이끼쳐요 저도 나가서 살라고하면 바로 나가서 살겟어요 근데또 그게 말만그런거잖아요 아정말 지겨워죽겟어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해서그런지 정말 엄청나요 오후 4시에 퇴근하는날에 남자친구랑 밥먹고 오후 7시에 들어가면 너는 퇴근한지가 언젠대 이제서야 들어왔냐고 또 살벌하게말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자친구랑만노는거 아닙니다. 엄마랑 남자친구랑 같이 술도먹고 밥도먹고 저는 나름대로 엄마랑도 열심히 놀고있거든요 또 출근하기전에 잠깐 친구좀 만날려고 한두시간 일찍나가면 일찍나간다고 또 뭐라고하십니다 초딩도아닌데 이런거다 허락받아야합니까 ? 아.. 생각하다보니깐 또 열받네요 학생때 개강모임을 하고 늦게들어간적이있어요 .. 새벽에.. 그때는조금 심하긴했지만 ㅅㅐ벽4시? 근데엄마가 교수님 번호를 달라는겁니다 ........... 하정말.. 망신당할뻔햇어요 정말 엄마가 20년동안 따로살다가 같이산지 고작몇년인데 모든걸 엄마한테 맞추라고 하는거같아요 동생들한테 낼 짜증도 저한테 다 내는것같고 정말 서운하다가 열받습니다... 참다참다 거실에앉아서 대화를 나눴더니 그럼 한시간 늘려준답니다 ㅋㅋ 그건진심이아니라 장난으로하는말이긴했지만.. 아우 짜증나요 ㅠ정말 1
요즘 엄마들은 다이러나요 ?
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된 여자사람입니다.
올해 졸업과 취직을했습니다
저는 20살까지 할머니와 살다가 대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처음으로 엄마와 살게 되었어요
엄마와 함께살던 18살 , 올해20살 동생이있구요
다름이아니라 요즘 엄마가 갱년기인지 간섭이 심해도 너무심해요
교대근무를하다보니 밤에 10시에 끝날때가 있어요 다음날 오후 4시출근이구요
퇴근을하고 옷갈이입고 나오고하면 10시 10분넘어갑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닐 만큼 집이가까워요) 그러면 엄마한테 벌써부터 전화가 오기시작합니다
안오냐고 , 남자친구가 데릴러왓길래 같이 맥주라도 한잔 먹고들어갈라치면 아주 난리가 납니다
통화로 맥주한잔먹고 들어가면안되겟냐고 하면 무뚝뚝한 말투로 '들어와, 들어오라고 '
제가 아왜~ 한잔만먹구갈게~
이러면 초딩이냐고 그런것도 조절못하고
너가 왜? 라고 묻는게 이해가안된다고
전에도 엄마랑 많이다퉜는데 제가 엄마가하는말에 토를 달거나 왜? 라고하는걸 아주 질색을하십니다 ㅡㅡ 자기집이니까 자기법을따르래요
요즘엔 제가몇시에들어오는지 확인하려고 조금이라도 늦는날엔 현관문이고 방문이고 다열어놓고 확인합니다 ㅡㅡ 정말 소름이끼쳐요
저도 나가서 살라고하면 바로 나가서 살겟어요 근데또 그게 말만그런거잖아요 아정말 지겨워죽겟어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해서그런지 정말 엄청나요
오후 4시에 퇴근하는날에 남자친구랑 밥먹고 오후 7시에 들어가면
너는 퇴근한지가 언젠대 이제서야 들어왔냐고 또 살벌하게말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자친구랑만노는거 아닙니다.
엄마랑 남자친구랑 같이 술도먹고 밥도먹고 저는 나름대로 엄마랑도 열심히 놀고있거든요
또 출근하기전에 잠깐 친구좀 만날려고 한두시간 일찍나가면 일찍나간다고 또 뭐라고하십니다
초딩도아닌데 이런거다 허락받아야합니까 ?
아.. 생각하다보니깐 또 열받네요
학생때 개강모임을 하고 늦게들어간적이있어요 .. 새벽에.. 그때는조금 심하긴했지만 ㅅㅐ벽4시?
근데엄마가 교수님 번호를 달라는겁니다 ...........
하정말..
망신당할뻔햇어요 정말
엄마가 20년동안 따로살다가 같이산지 고작몇년인데
모든걸 엄마한테 맞추라고 하는거같아요
동생들한테 낼 짜증도 저한테 다 내는것같고
정말 서운하다가 열받습니다...
참다참다 거실에앉아서 대화를 나눴더니
그럼
한시간 늘려준답니다 ㅋㅋ
그건진심이아니라 장난으로하는말이긴했지만..
아우 짜증나요 ㅠ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