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살때 친구 여친 소개로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어린마음에 제가 정말 좋아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그놈의 군대가 뭔지 군대에서 헤어졌는데..전 계속 생각이 나서 전역후이 연락해서 다시 만나자했는데 정말 비참하게 차였었거든요^^;(다음날 연락을 준다더니 제 전화를 차단한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그 이후에는 따로 더 연락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계속 생각은 나더라구요...연애를 해도 그사람 만큼 진심으로 좋아한 적도 없었던 것 같구요...
그런데 지금 30살이 된 지금 제 친구가 당시 그 여친과 5년여만에 재결합하게 되었는데 자연스레 제 이야기가 나왔었나봐요~ 제 친구한테 제 최근사진을 보내달라했다네요...
그 친구는 여자나이 30인지라 결혼까지 가려했다가 엎어졌었다는 소식을 친구 통해 듣긴 들었는데...ㅋ
제가 대학졸업하고 나름 대기업 입사해서 잘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어서 그런건지..아니면 단순 오랜만에 호기심때문인건지..그렇게 비참하게 찰땐 언제고 이제와서 왜 제 최근사진을 보내달라했을까요..ㅋ
후자때문일거라 생각하면서도 참 기분이 묘하네요 그렇게 비참하게 까이고도 혹시라도 한번 볼수있을까 기대하는 제가 우습기도 하고..아직도 못잊어서인지 아니면 제가 집착하는건지...저도 궁금증때문인건지 ㅋ
첫사랑때문에 넘 싱숭생숭하네요
그 이후에는 따로 더 연락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계속 생각은 나더라구요...연애를 해도 그사람 만큼 진심으로 좋아한 적도 없었던 것 같구요...
그런데 지금 30살이 된 지금 제 친구가 당시 그 여친과 5년여만에 재결합하게 되었는데 자연스레 제 이야기가 나왔었나봐요~ 제 친구한테 제 최근사진을 보내달라했다네요...
그 친구는 여자나이 30인지라 결혼까지 가려했다가 엎어졌었다는 소식을 친구 통해 듣긴 들었는데...ㅋ
제가 대학졸업하고 나름 대기업 입사해서 잘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어서 그런건지..아니면 단순 오랜만에 호기심때문인건지..그렇게 비참하게 찰땐 언제고 이제와서 왜 제 최근사진을 보내달라했을까요..ㅋ
후자때문일거라 생각하면서도 참 기분이 묘하네요 그렇게 비참하게 까이고도 혹시라도 한번 볼수있을까 기대하는 제가 우습기도 하고..아직도 못잊어서인지 아니면 제가 집착하는건지...저도 궁금증때문인건지 ㅋ
저도 제 속을 모르겠어요.. 그 친구는 무슨생각으로 제 최근사진을 보내달라했던걸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