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남편이 도박을 합니다.. 연애초기에는 도박하는걸몰랐었는데 임신초기에 도박을하는걸 알았어요..
여자문제로만 싸움이 잦았고 어느정도여자문제가 정리되니 도박문제로 싸우게 되었어요..
그렇게 싸우기를 반복한지 벌써 4년이 되어가네요..
싸우면서 제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자해도 몇번이나 하고.. 그걸 본 남편은 다신 안하겠다를 약속을 했지만 또다시 반복..반복.. 이혼도 몇번이나 시도했지만 이혼서류 접수하고 숙려기간 3개월 지내면서 잘못했다, 너아니면 죽겠다, 다신 안하겠다는 연락과 매일 찾아오곤해서 다시 합치고.. 그게매번반복이네요..
이번엔 도박을해놓고는 생활비까지 다잃어서는 걸리니까 널위해서 이혼해주겠다네요..
자신은 도박끊기를 할 자신이없고 제가 속썩으니 이혼하자면 하겠대요.. 제가 알겠다하고는 양육비 매달 130만원달랬는데 확답은 없고 노력은하겠다..솔직히 너없으면 막나가며 살지도모른다.. 이런답변뿐이에요..
그러니 제가 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애기때문에 일을 시간타임으로 맞춰서 알바를해야할텐데.. 그러면 생활비가 부족하고.. 돈만 아니라면 당장 결정짓고 이혼할텐데요..
내가 내능력으로 내딸을 잘키울수있을지.. 걱정도되고..
남편이 너무원망스러워요..
남편이 도박을..
제목그대로 남편이 도박을 합니다.. 연애초기에는 도박하는걸몰랐었는데 임신초기에 도박을하는걸 알았어요..
여자문제로만 싸움이 잦았고 어느정도여자문제가 정리되니 도박문제로 싸우게 되었어요..
그렇게 싸우기를 반복한지 벌써 4년이 되어가네요..
싸우면서 제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자해도 몇번이나 하고.. 그걸 본 남편은 다신 안하겠다를 약속을 했지만 또다시 반복..반복.. 이혼도 몇번이나 시도했지만 이혼서류 접수하고 숙려기간 3개월 지내면서 잘못했다, 너아니면 죽겠다, 다신 안하겠다는 연락과 매일 찾아오곤해서 다시 합치고.. 그게매번반복이네요..
이번엔 도박을해놓고는 생활비까지 다잃어서는 걸리니까 널위해서 이혼해주겠다네요..
자신은 도박끊기를 할 자신이없고 제가 속썩으니 이혼하자면 하겠대요.. 제가 알겠다하고는 양육비 매달 130만원달랬는데 확답은 없고 노력은하겠다..솔직히 너없으면 막나가며 살지도모른다.. 이런답변뿐이에요..
그러니 제가 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애기때문에 일을 시간타임으로 맞춰서 알바를해야할텐데.. 그러면 생활비가 부족하고.. 돈만 아니라면 당장 결정짓고 이혼할텐데요..
내가 내능력으로 내딸을 잘키울수있을지.. 걱정도되고..
남편이 너무원망스러워요..
우리세식구 먹고살기도바쁜데 그돈을 도박에다날리고..
제발 저에게 조언좀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세상살기 너무막막하고.. 무섭고.. 차라리 이세상 떠나는게 맞는건지.. 복잡하고 답답하네요.. 쓴소리도 달게 받을께요.. 너무 비난만하지 말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