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직장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에 매일 찾아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요..먹이 주는것 땜에 고민이 있어서요.. 사진에 보이는게 저희집 화단을 창문에서 찍은건데요.. 지금은 살이 올라 좀 통통해 보이지만 밥주기 전에는 엄청 말랐었어요,.저기가 올라가는 계단에 거미가 많이생기는 곳인데요..제가 거미를 무서워해서 거기까진 못올라가서 봉지사료를 만들어(저희집에 강아지 키워서 개사료를..고 양이 사료는 시켜놨어요) 화단에다 던져줬었는데요.. 봉지가 없어지길래 단순히 지 집에 가서 먹나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남친이 화단에 집초뽑아주러 올라갔 는데 옆집 마당에 비닐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똑같이 던져주고 고양이 올때까지 기다렸다 보니 깐 왠걸 물고 옆집 마당에 뛰어내려가서 먹는거예요;;; 그래서 계속 이렇게 주면 싸움날꺼같고 어떻게 주면 될까 요?ㅠㅠ 제가 올라가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아 그리고 고양이 밥주는거 싫어하는 분이 많던데 저긴 저 희집 소유니깐 고양이 밥줘도 옆집 아줌마한텐 혼나진 않겠죠? 옆집이랑 그닥 사이가 좋지 않아서..시비붙을까 봐요. 아 그리구 저 고양이가 왕따인지 혼자인거 같더라고 요 항상 혼자와서 파리잡으면서 놀고 그러다 햇빛이 좋은 지 자고가요..그리고 밤에는 옆집하고 그집 붙어있는 뒷집 사이로 틈이 있는데 거기가 집인거 같아요..똥은 저희집 화단에다 싸구요..이것두 남친이 말해줬어요;;고양이 똥이 장난아니라고;;; 암튼 저 고양이는 혼자라서 피해두 안주고 응가도 옆집에다 안싸고 저희집에서 해결하니깐 옆집에서 시비걸진 않겠죠? 저 고양이가 아직 어리고 밥 도 못구하는지 삐쩍 말라가지고 화단에서 축 늘어져 있고 (지금은 완전 잘놀아요ㅎ 파리잡기ㅎ)그래서 고양이 엄청 싫어하는 저희 엄마도 저 고양인 도와주라고 허락해 주셨 거등요. 밥 안주면 쟨 죽을꺼 같아서..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13
길고양이 밥 어떻게 줄까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에 매일 찾아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요..먹이 주는것 땜에 고민이 있어서요..
사진에 보이는게 저희집 화단을 창문에서 찍은건데요..
지금은 살이 올라 좀 통통해 보이지만 밥주기 전에는 엄청
말랐었어요,.저기가 올라가는 계단에 거미가 많이생기는
곳인데요..제가 거미를 무서워해서 거기까진 못올라가서
봉지사료를 만들어(저희집에 강아지 키워서 개사료를..고
양이 사료는 시켜놨어요) 화단에다 던져줬었는데요..
봉지가 없어지길래 단순히 지 집에 가서 먹나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남친이 화단에 집초뽑아주러 올라갔
는데 옆집 마당에 비닐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똑같이 던져주고 고양이 올때까지 기다렸다 보니
깐 왠걸 물고 옆집 마당에 뛰어내려가서 먹는거예요;;;
그래서 계속 이렇게 주면 싸움날꺼같고 어떻게 주면 될까
요?ㅠㅠ 제가 올라가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아 그리고 고양이 밥주는거 싫어하는 분이 많던데 저긴 저
희집 소유니깐 고양이 밥줘도 옆집 아줌마한텐 혼나진
않겠죠? 옆집이랑 그닥 사이가 좋지 않아서..시비붙을까
봐요. 아 그리구 저 고양이가 왕따인지 혼자인거 같더라고
요 항상 혼자와서 파리잡으면서 놀고 그러다 햇빛이 좋은
지 자고가요..그리고 밤에는 옆집하고 그집 붙어있는 뒷집
사이로 틈이 있는데 거기가 집인거 같아요..똥은 저희집
화단에다 싸구요..이것두 남친이 말해줬어요;;고양이 똥이
장난아니라고;;; 암튼 저 고양이는 혼자라서 피해두 안주고
응가도 옆집에다 안싸고 저희집에서 해결하니깐
옆집에서 시비걸진 않겠죠? 저 고양이가 아직 어리고 밥
도 못구하는지 삐쩍 말라가지고 화단에서 축 늘어져 있고
(지금은 완전 잘놀아요ㅎ 파리잡기ㅎ)그래서 고양이 엄청
싫어하는 저희 엄마도 저 고양인 도와주라고 허락해 주셨
거등요.
밥 안주면 쟨 죽을꺼 같아서..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