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랑 헤어진지 7개월 째 이제 전남자친구라 불러야 그게 너에대한 예의겠지 니 지인이 나에게 이르길 넌 여자친구가 생겼다하니까 ㅋㅋㅋ 나와 헤어진지 한달만에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난 너의 여자친구에게 고마우면서도 그 애가 정말 안쓰러워 왜 하필 그 어리고 이쁜 나이에 만난 게 너일까 또 그 여자애한텐 어떤 거짓말을 해서 그 어린애 가슴에 몇번의 스크레치를 긁어 놓을까.. 나한테 한거보면 가슴이 닳아없어질때까지 긁어놓을 거 같네 ㅋㅋㅋ 너랑 1년 가까이 사귀면서 난 배운 게 참 많아 24살까지 모쏠이었던 나한테 참 많은 걸 알게 해주었네 참...그러고보니 병원엔 가봤을지 모르겠다... 니가 했던 거짓말,, 알아보니까 허언증에 가깝더라고,, 지금 생각해도 진짜 기가막힐 일이야... 누가보면 자작이라 할만큼 넌 거짓말쟁이었고, 난 너무 ㅄ이어서 그 말을 다 믿었지 아빠가 ㅅㅅ 임직원,, 동생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대x항x 스튜어디스,, 사촌동생은 수의대, 의대 합격에 엄마는 지역 대학교의 유아교육과 교수님이자 가정어린이집 원장님?ㅋㅋㅋ 넌 사회생활해보고자 21살에 서울에 상경하여 4000만원을 니 스스로 벌고 그 돈으로 학교 밑에 몇천짜리 자취방을 구했고,,,차까지 샀어? 너네 큰아버지는 대단하신 ㅎㄱㄴ******위원장이시고......?? 너희 할머니 장례식에...대통령의 근조화환이 있고...뭐... 그래 내가 여기까지는 이해하겠는데,,잘지내시던,,,엄마가 암이시라고? 암이셔서 넌 병원에 하루종일 붙어있어야하니까 당분간 못만날꺼라고?? 진짜 부모님까지 팔아가며 거짓말해야했었나...?? 알고보니 그냥 니 아빤 공장운영자이셨고, 너희엄만 뭐하는 분인진 모르겠으나 교수님은 아닌 것 같더구나. 동생도 ㅇㅇ여대 스튜어디스과 재학중에,,사촌동생은 생명공학과 너의 그 자취방은 200에 월세주는 방...게다가 부모님 돈... 너희 집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한달 생활비가 20만원... 어머님은 그때 당시 연락해보니 건강하신것 같고 내가 진짜 니한테 궁금한 게 그렇게 거짓말해서 얻은게 뭐였는데?? 막말로 요즘 무개념 여자애들처럼 내가 너한테 선물을 사달라했나,,,차있는 남자가 좋다했나 난 내가 돈이 있을 땐 더치페이했고, 얻어먹는 게 부담스러워 돈이 없을 땐 다음에 만나자고 하거나 산책로를 걷거나 하는 등 너한테 그런 부담감을 안겨준 적 없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그렇게 부담이 되가지고 나한테 거짓말을 했니 ,,,,ㅋㅋㅋ 내가 그렇다고 술을 마시길 하니 다른 남자를 만나길 하니 ㅋㅋㅋ클럽,감주 단 한번도 안가본 나인데 ㅋㅋㅋ 타지역에 이사와서 친구가 있길 하니 난 너한테 충실했다고 생각했는데 넌 항상 내가 다른 남자와 연락을 한다며 눈에 불을 켰지ㅋ 그래서 내 나이는 24살,ㅋㅋㅋㅋ학교에 재입학 한 탓에 1학년이던 내가 20살짜리 동기와 카톡하는 것도 질투했었나 심지어 그 남자애 니 후배이기도 했잖아...ㅋㅋㅋㅋㅋ 선배면 선배답게 행동했어야지 선동해서 애를 왕따시킬라하나 질투라는 감정때문에? 나중엔 내가 그 남자앨 위해서 걔랑 연락을 끊었어 니가 하도뭐라해서 ㅋㅋㅋㅋ 그것도 모자라 내 친구한테 늦은 밤 12시에 전화해서는 니 자취방에 와서 단둘이 술먹자고 하는 게 제정신이가? 난 동기와 연락하는 것 조차 안되는데...? 넌?....들켰을 땐 뭐라했지 너? 니 친구한테 따x으라고 넘겨줄라했다고? 내가 그 말을 듣고 ,,,,내가 이런 새끼랑 사귀었었나 후회했었다 ....ㅋㅋㅋ 니가 성관계 요구했을 때,,, 안한다니까 뭐라고? 그러면 다른 여자 만난다고? 그때 너의 중요부위를 발로찬건 지금생각해도 완전 통쾌한 일인 것 같아 아파서 앞으로 쓰러지더라 너 아팠니 발로차서? 내 인생 최대 후회되는 일은 너랑 사귄건데 동시에 진짜 잘한 일은 니랑 빨리 아무일 없이 헤어졌다는 거 철없이 너같은 놈이랑 결혼할거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고 멍청이지 고맙다. 여자한테 잘보일라고 자기 진짜 모습을 거짓말이라는 장막에 다 묻어버리고 ㅋㅋㅋ 가상인물로 살아가는 너같은 인간을 경험하게 해줘서 다시는 너같은 사람한텐 안당할 것 같거든 넌 안헷갈리니 너가 어떤 사람인지 ㅋㅋㅋ 아 맞다 너 군대 안간다며........ 부상때문에 공익이라며...? 아무리 공익이어도 너무 늦지 않았나...............아 방위산업체 간다했제... 치명적 부상때문에 공익인데,,,,그거때문에 니가 하고싶던 거 못한다고 질질 짜기까지 했는데,, 방위산업체는 그 몸으로 할 수 있겠나.. 남들한테 힘 센거 과시하고, 쎈척할 땐 안아프다하고 ㅋ,,,,,, 나 주위에 남자인 친구들도 없고...군대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방위산업체,,,뭐 신청도 안했는데 연줄로 벌써 일할 곳이 정해지고 기숙사 입사하고 할 수 있니...ㅋㅋㅋ 그거 가기 힘든거라며ㅋ............ 헤어지자고 내가 진짜 열번 넘게는 말했는데 그때마다 너 울었던 것도 다,,거짓말 ,,거짓말,,연기,,;;(소름) 나랑 헤어지면 뭐 인생포기하고 서울가서 혼자 산다고,,가족과 인연도 끊고?? 난 이미 니한테 온갖 정 다 떨어진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혹여나 너가 안좋은 맘 먹을까봐 걱정되서 니네엄마한테 ㅇㅇ이가 지금 이런 상태다..이야길 했는데 그 와중에 너네엄마 입에서 듣게된 너의 또 다른 거짓말.. 아 진심...너의 거짓말은 끝이 없구나 오바 보태서 내가' 한 남자의 거짓말' 이란 제목으로 책을 펴내도 국어사전 두께만큼 써낼 수 있겠어 거두절미하고,,,새로생긴 여자친구한텐 진짜,,,거짓말 하지말길 바래 ㅋㅋㅋ 아무리 바보여도 너처럼 말도안되는 정자와 난자의 수정체수준의 거짓말치면 결국에 걸려. 이해 못할까봐 풀어서 이야기해주는데 세포수준의 수준낮은 거짓말 하지 마라는거야 ㅋㅋ 잘 살아라 제발 행복해라 제발.. 다신 연락좀 하지말고 찌질하게 물건 돌려준단 빌미로 연락 하지마 핸드폰번호를 왜 아직도 안지웠는지 너무나도 이해가 안되ㅋㅋㅋㅋ 제발 행복하게 지금 여자친구와 잘 살아 또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순진한 애 속이지 말고 21
허언증 전남친ㅋㅋㅋㅋ
안녕? 너랑 헤어진지 7개월 째
이제 전남자친구라 불러야 그게 너에대한 예의겠지
니 지인이 나에게 이르길 넌 여자친구가 생겼다하니까 ㅋㅋㅋ
나와 헤어진지 한달만에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난 너의 여자친구에게 고마우면서도 그 애가 정말 안쓰러워
왜 하필 그 어리고 이쁜 나이에 만난 게 너일까
또 그 여자애한텐 어떤 거짓말을 해서 그 어린애 가슴에 몇번의 스크레치를 긁어 놓을까..
나한테 한거보면 가슴이 닳아없어질때까지 긁어놓을 거 같네 ㅋㅋㅋ
너랑 1년 가까이 사귀면서 난 배운 게 참 많아
24살까지 모쏠이었던 나한테 참 많은 걸 알게 해주었네
참...그러고보니 병원엔 가봤을지 모르겠다...
니가 했던 거짓말,, 알아보니까 허언증에 가깝더라고,,
지금 생각해도 진짜 기가막힐 일이야...
누가보면 자작이라 할만큼 넌 거짓말쟁이었고, 난 너무 ㅄ이어서 그 말을 다 믿었지
아빠가 ㅅㅅ 임직원,,
동생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대x항x 스튜어디스,,
사촌동생은 수의대, 의대 합격에
엄마는 지역 대학교의 유아교육과 교수님이자 가정어린이집 원장님?ㅋㅋㅋ
넌 사회생활해보고자 21살에 서울에 상경하여 4000만원을 니 스스로 벌고
그 돈으로 학교 밑에 몇천짜리 자취방을 구했고,,,차까지 샀어?
너네 큰아버지는 대단하신 ㅎㄱㄴ******위원장이시고......??
너희 할머니 장례식에...대통령의 근조화환이 있고...뭐...
그래 내가 여기까지는 이해하겠는데,,잘지내시던,,,엄마가 암이시라고?
암이셔서 넌 병원에 하루종일 붙어있어야하니까 당분간 못만날꺼라고??
진짜 부모님까지 팔아가며 거짓말해야했었나...??
알고보니 그냥 니 아빤 공장운영자이셨고, 너희엄만 뭐하는 분인진 모르겠으나 교수님은 아닌 것 같더구나.
동생도 ㅇㅇ여대 스튜어디스과 재학중에,,사촌동생은 생명공학과
너의 그 자취방은 200에 월세주는 방...게다가 부모님 돈...
너희 집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한달 생활비가 20만원... 어머님은 그때 당시 연락해보니 건강하신것 같고
내가 진짜 니한테 궁금한 게 그렇게 거짓말해서 얻은게 뭐였는데??
막말로 요즘 무개념 여자애들처럼 내가 너한테 선물을 사달라했나,,,차있는 남자가 좋다했나
난 내가 돈이 있을 땐 더치페이했고, 얻어먹는 게 부담스러워 돈이 없을 땐 다음에 만나자고 하거나
산책로를 걷거나 하는 등 너한테 그런 부담감을 안겨준 적 없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그렇게 부담이 되가지고 나한테 거짓말을 했니 ,,,,ㅋㅋㅋ
내가 그렇다고 술을 마시길 하니 다른 남자를 만나길 하니 ㅋㅋㅋ클럽,감주 단 한번도 안가본 나인데 ㅋㅋㅋ
타지역에 이사와서 친구가 있길 하니
난 너한테 충실했다고 생각했는데 넌 항상 내가 다른 남자와 연락을 한다며 눈에 불을 켰지ㅋ
그래서 내 나이는 24살,ㅋㅋㅋㅋ학교에 재입학 한 탓에 1학년이던 내가 20살짜리 동기와 카톡하는 것도 질투했었나
심지어 그 남자애 니 후배이기도 했잖아...ㅋㅋㅋㅋㅋ 선배면 선배답게 행동했어야지 선동해서 애를 왕따시킬라하나 질투라는 감정때문에?
나중엔 내가 그 남자앨 위해서 걔랑 연락을 끊었어 니가 하도뭐라해서 ㅋㅋㅋㅋ
그것도 모자라 내 친구한테 늦은 밤 12시에 전화해서는 니 자취방에 와서 단둘이 술먹자고 하는 게 제정신이가?
난 동기와 연락하는 것 조차 안되는데...? 넌?....들켰을 땐 뭐라했지 너? 니 친구한테 따x으라고 넘겨줄라했다고?
내가 그 말을 듣고 ,,,,내가 이런 새끼랑 사귀었었나 후회했었다 ....ㅋㅋㅋ
니가 성관계 요구했을 때,,, 안한다니까 뭐라고? 그러면 다른 여자 만난다고?
그때 너의 중요부위를 발로찬건 지금생각해도 완전 통쾌한 일인 것 같아
아파서 앞으로 쓰러지더라 너 아팠니 발로차서?
내 인생 최대 후회되는 일은 너랑 사귄건데 동시에 진짜 잘한 일은 니랑 빨리 아무일 없이 헤어졌다는 거
철없이 너같은 놈이랑 결혼할거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고 멍청이지
고맙다.
여자한테 잘보일라고 자기 진짜 모습을 거짓말이라는 장막에 다 묻어버리고 ㅋㅋㅋ
가상인물로 살아가는 너같은 인간을 경험하게 해줘서
다시는 너같은 사람한텐 안당할 것 같거든
넌 안헷갈리니 너가 어떤 사람인지 ㅋㅋㅋ
아 맞다 너 군대 안간다며........ 부상때문에 공익이라며...?
아무리 공익이어도 너무 늦지 않았나...............아 방위산업체 간다했제...
치명적 부상때문에 공익인데,,,,그거때문에 니가 하고싶던 거 못한다고 질질 짜기까지 했는데,,
방위산업체는 그 몸으로 할 수 있겠나..
남들한테 힘 센거 과시하고, 쎈척할 땐 안아프다하고 ㅋ,,,,,,
나 주위에 남자인 친구들도 없고...군대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방위산업체,,,뭐 신청도 안했는데
연줄로 벌써 일할 곳이 정해지고 기숙사 입사하고 할 수 있니...ㅋㅋㅋ
그거 가기 힘든거라며ㅋ............
헤어지자고 내가 진짜 열번 넘게는 말했는데 그때마다 너 울었던 것도 다,,거짓말 ,,거짓말,,연기,,;;(소름)
나랑 헤어지면 뭐 인생포기하고 서울가서 혼자 산다고,,가족과 인연도 끊고??
난 이미 니한테 온갖 정 다 떨어진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혹여나 너가 안좋은 맘 먹을까봐 걱정되서
니네엄마한테 ㅇㅇ이가 지금 이런 상태다..이야길 했는데 그 와중에 너네엄마 입에서 듣게된 너의 또 다른 거짓말..
아 진심...너의 거짓말은 끝이 없구나
오바 보태서
내가' 한 남자의 거짓말' 이란 제목으로 책을 펴내도 국어사전 두께만큼 써낼 수 있겠어
거두절미하고,,,새로생긴 여자친구한텐 진짜,,,거짓말 하지말길 바래 ㅋㅋㅋ
아무리 바보여도 너처럼 말도안되는 정자와 난자의 수정체수준의 거짓말치면 결국에 걸려.
이해 못할까봐 풀어서 이야기해주는데 세포수준의 수준낮은 거짓말 하지 마라는거야 ㅋㅋ
잘 살아라 제발 행복해라 제발..
다신 연락좀 하지말고 찌질하게 물건 돌려준단 빌미로 연락 하지마
핸드폰번호를 왜 아직도 안지웠는지 너무나도 이해가 안되ㅋㅋㅋㅋ
제발 행복하게 지금 여자친구와 잘 살아 또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순진한 애 속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