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데도 가지 않을 것 같아..

2015.05.22
조회238

이젠 이별한다해도 내 감정 내 마음 아무렇지 않아

무뎌진거야 내 순수하고 솔직하였던 마음이 각박하고 현실속의 세상에

그래도 강해졌어. 버틸 만한 힘이 생겼어. 그치?

한번 겪고 나니까 이별이 현명할 수 있음도 알게되고

기회도 더 주워질 수 있는거야

담번에 더 좋은 사람 만날 거란 보장은 없지만 한번 아니면 아닌거지 뭐..

아닌거에 아깝게 시간 소비하지 말자

고마웠어

내 2년이란 시간 함께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