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편 - 길고양이 겨울나기 문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다!_시즌1

엘로하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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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람쥐와의 인연STORY] 시즌1
22편 - 길고양이 겨울나기 문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다!

 

 

 

 

 

6편 - 바람막이용 집을 만들어 주다!(2013-11-14)

(화분에 들어가 웅쿠리고 자는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 처음으로 길고양이 람쥐에게 바람막이용 집을 만들어 준 모습입니다.)

 

 

 

 

 

 

9편 - 집 보수 후 문앞에 얼굴만 빼꼼히 내놓은 람쥐(2013-11-17)
(이때에는 문이 없고 박스에 구멍만 뚫어 논 상태)

 

 

 

 

 

 

 

13편 - 거실에 바람막이용 투명문을 만들어 주다!(2013-11-20)
(날씨가 점점 쌀쌀해져 조금이라도 덜 춥게 입구에 투명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위 13편에서 만든 투명 비닐문이 얇고 틈이 있어 바람이 불면 틈새로 찬공기가 들어가고,
내부 온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거 같아서 내심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ㅠㅠ 그래서...

 

 

 

 

 

틈새를 최소화하고 바람이 불어도 문이 열리거나 흔들거리지 않도록
여러번의 테스트를 거처 완성이 되었습니다.^_^

 

 

 (사진에는 없지만 문 수리 후 물과 사료는 한가득 채워주었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겨울추위가 다가와서 조금더 아늑하고 바닥의 냉기를 최소화 하기 위해 거실박스 바닥에도 헌옷을 깔아주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거나 추운날에는 길고양이 람쥐가 9편에서 보신것처럼 안방(스티로폼박스)에 들어가있고, 조금 덜 추운날이나 안자고 활동할 때에는 13편에서 보신것처럼 거실에 앉아서 투명문으로 밖을 처다보곤 한답니다.^^ (201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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