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힘들어" 라고 말하고 눈물때매 말을 못하고 있었어요
"xx이 (제 이름) 목소리 들으면 나 너무 힘들어" 이러더군요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그냥 쓸게요
저: 힘들면 왜 헤어져?
오빠: 혼자있고싶어
저: 나 때문에 혼자있고 싶은거야? 왜 나랑 같이 있고 싶지 않은거야?
오빠: 그냥 전체적으로 다 혼자있고싶어
저: 나 사랑안해?
오빠: (대답안하고) 그냥 혼자 있고 싶어. xx아 우리 계속 얘기하면 둘다 더 힘들어져
저: 말해줘... 나 오빠에 대한 마음 정리해야되는거야? 나중에라도 안 만날꺼야?
오빠: xx아 오빠 너무 힘들어 나 혼자있게 냅둬줘
저: 나 오빠 기다릴게
오빠:: 나 기다리지마. xx이가 기다려야 될만큼 나 좋은 사람 아니야
저: 나 마음 정리해야되?
오빠: 응 정리해. 나 기다리지마. xx이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거고, 아님 내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거고
저: 오빠는 나에 대한 마음 정리할꺼야?
오빠: 서로 정리하자
저: 싫어 나 다른 사람 못 만나. 오빠 나 사랑안해? 나 오빠 기다리면 안돼?
오빠: (한참동안 침묵) xx아 혼자있고싶어 미안해 끊을게
제가 지금 믿고 싶지 않아서 답이 안보이는거죠?
저 마음 정리하는게 답인가요?
저 이제 이 사람 인생에서 없어져야 되는 인연인가요?
이렇게 사랑한 사람이 처음이라서 너무 미련이 남고 너무 슬프네요
다른 사람 만날 수 없을꺼같아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더 이상 붙잡으다간 더 멀리 떠날까봐 못 매달리겠고..
오빠 지친마음 회복할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고 싶어요
기다리는 동안 제 자신을 더 사랑하면서 더 좋은사람되서 나중에 다시 사랑하고 싶어요
저 너무 한심한가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헤어지는 날 오후까지만 해도 저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온갖 표현 다 하던 사람이 새벽에 갑자기 혼자있고싶다는 이별통보를 하더니...
다시 연락했는데.. 이 말 무슨 뜻이죠?
그 사람은 제 우는 모습을 싫어해서 진짜 안 울려고 했는데 눈물이 계속 나더라고요
"오빠 안 힘들어?" 이랬더니
"힘든데 참아야지" 이러더군요
"나 너무 힘들어" 라고 말하고 눈물때매 말을 못하고 있었어요
"xx이 (제 이름) 목소리 들으면 나 너무 힘들어" 이러더군요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그냥 쓸게요
저: 힘들면 왜 헤어져?
오빠: 혼자있고싶어
저: 나 때문에 혼자있고 싶은거야? 왜 나랑 같이 있고 싶지 않은거야?
오빠: 그냥 전체적으로 다 혼자있고싶어
저: 나 사랑안해?
오빠: (대답안하고) 그냥 혼자 있고 싶어. xx아 우리 계속 얘기하면 둘다 더 힘들어져
저: 말해줘... 나 오빠에 대한 마음 정리해야되는거야? 나중에라도 안 만날꺼야?
오빠: xx아 오빠 너무 힘들어 나 혼자있게 냅둬줘
저: 나 오빠 기다릴게
오빠:: 나 기다리지마. xx이가 기다려야 될만큼 나 좋은 사람 아니야
저: 나 마음 정리해야되?
오빠: 응 정리해. 나 기다리지마. xx이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거고, 아님 내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거고
저: 오빠는 나에 대한 마음 정리할꺼야?
오빠: 서로 정리하자
저: 싫어 나 다른 사람 못 만나. 오빠 나 사랑안해? 나 오빠 기다리면 안돼?
오빠: (한참동안 침묵) xx아 혼자있고싶어 미안해 끊을게
제가 지금 믿고 싶지 않아서 답이 안보이는거죠?
저 마음 정리하는게 답인가요?
저 이제 이 사람 인생에서 없어져야 되는 인연인가요?
이렇게 사랑한 사람이 처음이라서 너무 미련이 남고 너무 슬프네요
다른 사람 만날 수 없을꺼같아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더 이상 붙잡으다간 더 멀리 떠날까봐 못 매달리겠고..
오빠 지친마음 회복할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고 싶어요
기다리는 동안 제 자신을 더 사랑하면서 더 좋은사람되서 나중에 다시 사랑하고 싶어요
저 너무 한심한가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헤어지는 날 오후까지만 해도 저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온갖 표현 다 하던 사람이 새벽에 갑자기 혼자있고싶다는 이별통보를 하더니...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