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가 투 잡으로 영업일을 하나 해요.거래처 접대에 대해 저한테 솔직히 말하더군요, 솔직히 단란한 곳에 가서 여자도 대주고 2차까지 확실히 책임져 주면 거래 성사율이 달라진대요, 현실이 그렇답니다, ㅜㅜ근데, 2차 가는 거요, 거래처 분만 보내드리는 거 아니라는게 함정이에요같이 가는게 관례라고 합니다. 그 분만 보내드리는 것도 쫌 그렇다네요, 듣자하니 남자들 그런 곳 갈 때 서로서로 돈대주면서 같이 갈려고 합니다, 혼자서만 갈려고 하기보단 여럿이서 같이 즐길려고;; 하더란 말이에요 ㅜㅜ전 제 남친에게 넌 2차만은 빠져라 그 더러운 짓을 하고 나에게도 또 그 짓이란 난 절대 허용치 못하겠다 했는데요,이젠 남친을 믿는 수밖엔 없지만 약간의 불안함은 뭘까요 ㅜㅜ괜히 영업하는 남자는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는게 아닌것같다 싶기도 하고 ㅜㅜ힘들어서 하소연좀 해봤네요 ㅜㅜ 6
영업하는 남자와 2차
거래처 접대에 대해 저한테 솔직히 말하더군요,
솔직히 단란한 곳에 가서 여자도 대주고 2차까지 확실히 책임져 주면 거래 성사율이 달라진대요,
현실이 그렇답니다, ㅜㅜ
근데, 2차 가는 거요, 거래처 분만 보내드리는 거 아니라는게 함정이에요
같이 가는게 관례라고 합니다. 그 분만 보내드리는 것도 쫌 그렇다네요,
듣자하니 남자들 그런 곳 갈 때 서로서로 돈대주면서 같이 갈려고 합니다,
혼자서만 갈려고 하기보단 여럿이서 같이 즐길려고;; 하더란 말이에요 ㅜㅜ
전 제 남친에게 넌 2차만은 빠져라
그 더러운 짓을 하고 나에게도 또 그 짓이란 난 절대 허용치 못하겠다 했는데요,
이젠 남친을 믿는 수밖엔 없지만 약간의 불안함은 뭘까요 ㅜㅜ
괜히 영업하는 남자는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는게 아닌것같다 싶기도 하고 ㅜㅜ
힘들어서 하소연좀 해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