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전남자친구 결혼식간다

032010042015.05.22
조회3,746
제목에 말했듯이 오늘 전남자친구 결혼식가


3년간 만나다가 나한테 마음떠났다고
헤어졌었는데
결혼식 축가불러달라고 연락오더라

전남자친구는 가수가꿈이였고
난 보컬학원에서 애들가르치고
둘다 바라보는곳이 같아서
만나면서 3년간 주구장창 같이 노래만 불렀었는데
그랬던사람이 헤어지고 연락와서
축가불러달라니 참..기분 이상하다

나 바보같지
왜 가겠다고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