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 게시판이랑 결시친에 몇번 글 썼었는데요예비신부 강간하고 유방 하나 없다고 명예훼손 글 썼습니다 답답해서 몇줄 적어봅니다 큰이모부의 친조카와 선본 당일 결혼하기로 진행됐었는데요이해 안 가겠지만 그 미친놈 말 한마디로 그렇게 일이 진행됐어요 저는 멍청하게 이게 뭔 상황인가 어벙벙한 상태였고요 어른들 앞이라 무어라 말 한마디 없이 말도 안 되게 결혼이 예정되었습니다 얼굴본 지 5번째 되는 날이었고 선본 지 보름쯤 지났던 때에 그 미친놈의 친한 형님한테 인사도 하고 계약한 신혼집도 보려고 지방을 갔어요 그 미친놈은 남들 보기에 평범합니다 잘난 거 없지만 큰이모부 조카니까 또라이양아치나 완전 나쁜놈은 아닐 거란 신뢰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믿었습니다 짧은 동안 의심증이나 폭력성이 조금 엿보이기는 했으나 연애 경험이 없어서 몰랐고 크게 나쁜 쪽으로는 생각 안 했습니다 신혼집 보려 지방 간 날 예비신부인 나를 성폭행하고 성폭행 당시 내 유방하나가 없었다면서사건 다다음날 미친놈은 자기 친척,가족들에게 내가 유방하나 없다고 유방절제술한 유방암환자라고 전했습니다 처음엔 오해고 말이 잘못 전해진 거라 생각했는데 얼마 전 미친놈의 아버지와 통화했는데그 미친놈이 여자가 유방이 없다고 ,암환자라고 했다고 직접 그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미친놈과 손잡는 거 몇차례 거부했고 사건날도 모든 스킨십 아예 다 차단했습니다서로 조심스럽게 대했고 친하지도 않고 저로서는 특수한 상황때문에 그 미친놈을 신뢰했습니다그런 모습들만 보였습니다 당하고보니 자격지심으로 소심하고 극도로 포장된 가짜모습이었는데당시에는 전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성폭행은 그야말로 그 미친놈이 지 성욕으로 참다참다 나를 덮쳤습니다 태어나서 그런 경험은 정말 처음인데 완전 깔려서 .나를 깔아뭉개고는 아무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전혀 힘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그때도 지금도 내가 어떻게해도 그 미친놈은 자기가 뜻한 바를 이뤘을 겁니다 정말이지 아무리 사람이 발정난다고 그리 돌변할 수가 있는지결혼할 여자한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그 미친놈은 정말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 의심이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그 미친놈이 한 말 중에 정말 대단한 말이 있는데요 " 내 사람들한테만 잘 하면 안 되나 "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당시 그냥 나보다 많이 현실적이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습니다애 키울 때가 매가 필요하다 자기가 맞아서 지금 이렇게 자랐다고 그런 말을 하고 그 미친놈이 내가 유방하나 없다고 암환자라 그리 말하고는 당연히 친척들 온 집안이 시끄러워졌습니다 여자가 유방 없다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 미친놈 혼자 일방적으로 결혼을 안 한다고 자기결정은 100% 안 바뀐다고 그 후에 다시 혼인신고하고 살자고 그랬다가 또 지혼자 혼수문제로 어머니가 뭐라그런다계약한 집 뺀다 . 나중에는 내가 지한테 반말했다고 (정말 단지 반말 섞인 말때문에)끝이라고 전화하지 말라고 할말있으면 문자로 하라고 말하면서 전화끊어버리고 제 전화 착신거부합니다 성폭행 날 후로 그 미친놈 얼굴 본 적 없고요 전화로만 모든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반말했다고 전화끊으면서 착신거부되고 그 이후로도 만난 적 없고검찰청,경찰서에서 두번 봤습니다 충격이 엄청나게 심해 정말 오랜동안 병신 상태였습니다 뇌가 맛이 가서 치매가 올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사건 생각을 하면 순간 좀비상태가 되거나 조금 멀쩡할 때는 안 믿겨서 걍 우습습니다 저는 유방이 없지도 않고,작지도 않습니다 가슴 큰 게 컴플렉스였던 적도 있었구요멀쩡한 여자한테 유방 하나 없다고 ,암환자라고 하는데 그냥 있을 순 없잖아요 명예훼손으로 재고소해서 항고장 제출했습니다 그미친놈이 성폭행당시 나를 숫처녀라 생각했다면서 친척에게 숫처녀 아니라고도 소리쳤습니다 자기 눈으로 피를 안 본게 이유입니다 정말 대단한 인간입니다숫처녀라 생각했다는 건 강간죄 대질신문 때 직접 들었습니다 저더러 그날 지방간 게 조신하지 않아서라고 당연히 성관계를 원하니 그러지 않았겠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미친놈이 옷걷어 배에 손갖다대길래 바로 손 치웠는데 제 뱃살이 건강한 뱃살은 아니라고 내가 창피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손을 치운 거래요 강간죄는 결정이 났는지 어떤지 아직 통보는 못 받았어요 성폭행은 정말이지 얼마나 병신같고 하찮으면 그런 일을 당하나 그런 생각을 매번 느끼게됩니다믿기지도 않구요결혼할 여자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성폭행하는 경우가 있구나세상에 정말 이런 일이 있네요 그 미친놈이 교도소 아니면 정신병원은 꼭 가길 바랍니다 그 미친놈은 전혀 반성이 없습니다 그 가족들도 미친놈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자기 자식이 잘못이 없는 줄로 알아요 저는 연애경험이 단한번도 없었어요 스토킹때문에 그리 됐습니다 혼전순결에 절대적인 생각은 아니었기에성관계 자체가 충격일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당한게 성폭행이 아닌 거면 정말 좋겠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고 당시에 정말 내몸이 너무 더럽고 혐오스럽게 느껴졌었는데요 머리로는 아닌 줄 알고 아니라고 떳떳하지만 정말 더러웠어요 그래서 그 미친놈한테 아무 말 못하고 매달리다시피했습니다 성폭행 후유증으로 상당히 영혼도 없는 상태일 때가 많았고 자존감같은 거 바닥이 됩니다 그미친놈이 내가 쓰레기라서 그래도 되는 하찮은 년이라서 그렇게 쓰레기처럼 무자비하게 사람이하로 마구 대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도 내가 당한 일들이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병신같이 착하고 순진했던 거 말고 아무 잘못한 게 정말 없는데 한순간에 . .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겉으로는요 당연히 정상 아닙니다 정신병이 잠복해있는 거 같아요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그 인간을 어떤 방식으로든 죗값대로 벌해야겠죠 최소한의 법적 처벌은 받기를 바랍니다 당연히 그리돼야 하는데 그 인간이 유통쪽이라 그런지 언변?이 제법입니다 명예훼손도 지가 말을 그렇게 했으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잘 지어내더라구요유방 속에 살이 없다하고 , 짝짝이라고 직접 대놓고 말했으면서 짝짝이라고 안하고 둘러서 말했다 거짓말하고 멀쩡한 여자한테 유방 하나 없다고 하는데 어떤 의도가 있는 걸까요 나는 완전 유방 하나 없고 암절제술한 유방암환자 여자가 되었습니다그 인간의 친척들은 병원소견서도 가짜라고 안 믿어요 당연히 그 미친놈도 소견서 안 믿어요 지 생각이 정답인가봐요 정말 몇줄만 딱 적으려고 했는데 말 많이 했네요 큰이모부의 친조카이고 예비신부를 성폭행하고 유방 하나 없고, 암환자라고 전하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 보통의 경우 뭔가 그럴법한 이유를 찾거나 이해해보려할 텐데요검찰 수사관도 범죄인편이던데요말많은 이모들이 일을 크게 만든 거라 범죄인을 어찌나 이해하는지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로지 그 인간이 나를 무시하고 모욕 정도가 컸던 터라 함부로 행동하고 말하고 모욕을 일삼는 거죠 나는 유방도 큰데 왜 내 유방 없다고 하는지 , 뭐가 짝짝이고 진물나고 속에 살이 없고 어찌 그런 말들을 할 수가 있는지 . 우습습니다난 또 처음에 내 유방이 정말 이상한가 ,그리 오해하고 의심할 정도인가 병신같이 그랬었네 한밤중에 자다 깨서는 성관계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가슴에 손 갖다댔는데 없더라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일단 접고 결혼할 여자를 덮치고 비명지르든 말든 무자비하게 성폭행한다 이유는 아파하니까 빨리끝내야겠고 임신을 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네 124
예비신부 성폭행하고 유방 없다고 전함
억울해 게시판이랑 결시친에 몇번 글 썼었는데요
예비신부 강간하고 유방 하나 없다고 명예훼손 글 썼습니다
답답해서 몇줄 적어봅니다
큰이모부의 친조카와 선본 당일 결혼하기로 진행됐었는데요
이해 안 가겠지만 그 미친놈 말 한마디로 그렇게 일이 진행됐어요
저는 멍청하게 이게 뭔 상황인가 어벙벙한 상태였고요
어른들 앞이라 무어라 말 한마디 없이 말도 안 되게 결혼이 예정되었습니다
얼굴본 지 5번째 되는 날이었고 선본 지 보름쯤 지났던 때에
그 미친놈의 친한 형님한테 인사도 하고 계약한 신혼집도 보려고 지방을 갔어요
그 미친놈은 남들 보기에 평범합니다
잘난 거 없지만 큰이모부 조카니까 또라이양아치나 완전 나쁜놈은 아닐 거란 신뢰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믿었습니다
짧은 동안 의심증이나 폭력성이 조금 엿보이기는 했으나
연애 경험이 없어서 몰랐고 크게 나쁜 쪽으로는 생각 안 했습니다
신혼집 보려 지방 간 날
예비신부인 나를 성폭행하고 성폭행 당시 내 유방하나가 없었다면서
사건 다다음날 미친놈은 자기 친척,가족들에게 내가 유방하나 없다고 유방절제술한 유방암환자라고 전했습니다
처음엔 오해고 말이 잘못 전해진 거라 생각했는데
얼마 전 미친놈의 아버지와 통화했는데
그 미친놈이 여자가 유방이 없다고 ,암환자라고 했다고 직접 그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미친놈과 손잡는 거 몇차례 거부했고
사건날도 모든 스킨십 아예 다 차단했습니다
서로 조심스럽게 대했고 친하지도 않고 저로서는 특수한 상황때문에 그 미친놈을 신뢰했습니다
그런 모습들만 보였습니다 당하고보니 자격지심으로 소심하고 극도로 포장된 가짜모습이었는데
당시에는 전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성폭행은 그야말로 그 미친놈이 지 성욕으로 참다참다 나를 덮쳤습니다
태어나서 그런 경험은 정말 처음인데 완전 깔려서 .나를 깔아뭉개고는 아무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전혀 힘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그때도 지금도 내가 어떻게해도 그 미친놈은 자기가 뜻한 바를 이뤘을 겁니다
정말이지 아무리 사람이 발정난다고 그리 돌변할 수가 있는지
결혼할 여자한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그 미친놈은 정말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 의심이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그 미친놈이 한 말 중에 정말 대단한 말이 있는데요
" 내 사람들한테만 잘 하면 안 되나 "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당시 그냥 나보다 많이 현실적이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습니다
애 키울 때가 매가 필요하다 자기가 맞아서 지금 이렇게 자랐다고 그런 말을 하고
그 미친놈이 내가 유방하나 없다고 암환자라 그리 말하고는
당연히 친척들 온 집안이 시끄러워졌습니다 여자가 유방 없다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 미친놈 혼자 일방적으로 결혼을 안 한다고 자기결정은 100% 안 바뀐다고
그 후에 다시 혼인신고하고 살자고 그랬다가 또 지혼자 혼수문제로 어머니가 뭐라그런다
계약한 집 뺀다 . 나중에는 내가 지한테 반말했다고 (정말 단지 반말 섞인 말때문에)
끝이라고 전화하지 말라고 할말있으면 문자로 하라고 말하면서 전화끊어버리고
제 전화 착신거부합니다
성폭행 날 후로 그 미친놈 얼굴 본 적 없고요
전화로만 모든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반말했다고 전화끊으면서 착신거부되고 그 이후로도 만난 적 없고
검찰청,경찰서에서 두번 봤습니다
충격이 엄청나게 심해 정말 오랜동안 병신 상태였습니다
뇌가 맛이 가서 치매가 올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사건 생각을 하면 순간 좀비상태가 되거나 조금 멀쩡할 때는 안 믿겨서 걍 우습습니다
저는 유방이 없지도 않고,작지도 않습니다
가슴 큰 게 컴플렉스였던 적도 있었구요
멀쩡한 여자한테 유방 하나 없다고 ,암환자라고 하는데 그냥 있을 순 없잖아요
명예훼손으로 재고소해서 항고장 제출했습니다
그미친놈이 성폭행당시 나를 숫처녀라 생각했다면서
친척에게 숫처녀 아니라고도 소리쳤습니다
자기 눈으로 피를 안 본게 이유입니다
정말 대단한 인간입니다
숫처녀라 생각했다는 건 강간죄 대질신문 때 직접 들었습니다
저더러 그날 지방간 게 조신하지 않아서라고 당연히 성관계를 원하니 그러지 않았겠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미친놈이 옷걷어 배에 손갖다대길래 바로 손 치웠는데
제 뱃살이 건강한 뱃살은 아니라고 내가 창피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손을 치운 거래요
강간죄는 결정이 났는지 어떤지 아직 통보는 못 받았어요
성폭행은 정말이지 얼마나 병신같고 하찮으면 그런 일을 당하나 그런 생각을 매번 느끼게됩니다
믿기지도 않구요
결혼할 여자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성폭행하는 경우가 있구나
세상에 정말 이런 일이 있네요
그 미친놈이 교도소 아니면 정신병원은 꼭 가길 바랍니다
그 미친놈은 전혀 반성이 없습니다
그 가족들도 미친놈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자기 자식이 잘못이 없는 줄로 알아요
저는 연애경험이 단한번도 없었어요
스토킹때문에 그리 됐습니다
혼전순결에 절대적인 생각은 아니었기에
성관계 자체가 충격일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당한게 성폭행이 아닌 거면 정말 좋겠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고
당시에 정말 내몸이 너무 더럽고 혐오스럽게 느껴졌었는데요
머리로는 아닌 줄 알고 아니라고 떳떳하지만
정말 더러웠어요
그래서 그 미친놈한테 아무 말 못하고 매달리다시피했습니다
성폭행 후유증으로 상당히 영혼도 없는 상태일 때가 많았고
자존감같은 거 바닥이 됩니다
그미친놈이 내가 쓰레기라서 그래도 되는 하찮은 년이라서 그렇게 쓰레기처럼 무자비하게
사람이하로 마구 대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도 내가 당한 일들이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병신같이 착하고 순진했던 거 말고 아무 잘못한 게 정말 없는데
한순간에 . .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겉으로는요
당연히 정상 아닙니다 정신병이 잠복해있는 거 같아요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그 인간을 어떤 방식으로든 죗값대로 벌해야겠죠
최소한의 법적 처벌은 받기를 바랍니다
당연히 그리돼야 하는데
그 인간이 유통쪽이라 그런지 언변?이 제법입니다
명예훼손도 지가 말을 그렇게 했으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잘 지어내더라구요
유방 속에 살이 없다하고 , 짝짝이라고 직접 대놓고 말했으면서 짝짝이라고 안하고 둘러서 말했다
거짓말하고
멀쩡한 여자한테 유방 하나 없다고 하는데 어떤 의도가 있는 걸까요
나는 완전 유방 하나 없고 암절제술한 유방암환자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 인간의 친척들은 병원소견서도 가짜라고 안 믿어요
당연히 그 미친놈도 소견서 안 믿어요
지 생각이 정답인가봐요
정말 몇줄만 딱 적으려고 했는데
말 많이 했네요
큰이모부의 친조카이고
예비신부를 성폭행하고
유방 하나 없고, 암환자라고 전하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
보통의 경우 뭔가 그럴법한 이유를 찾거나 이해해보려할 텐데요
검찰 수사관도 범죄인편이던데요
말많은 이모들이 일을 크게 만든 거라 범죄인을 어찌나 이해하는지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로지 그 인간이 나를 무시하고 모욕 정도가 컸던 터라 함부로 행동하고 말하고 모욕을 일삼는 거죠
나는 유방도 큰데 왜 내 유방 없다고 하는지 , 뭐가 짝짝이고 진물나고 속에 살이 없고
어찌 그런 말들을 할 수가 있는지 . 우습습니다
난 또 처음에 내 유방이 정말 이상한가 ,그리 오해하고 의심할 정도인가 병신같이 그랬었네
한밤중에 자다 깨서는 성관계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가슴에 손 갖다댔는데 없더라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일단 접고
결혼할 여자를 덮치고 비명지르든 말든 무자비하게 성폭행한다
이유는 아파하니까 빨리끝내야겠고 임신을 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