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는 마약을 싣고

매카마카2015.05.22
조회1,608

에휴 ㅉㅉㅉ철저하지 않으면 아예 하지를 말지

 


23살의 아빠 리 웹은 유아원으로 등교하는 자신의 3살된 아이의 배낭에 다량의 코카인과 메페드론을 담아 보내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범했다.
이를 발견한 스마티 팬츠 유아원의 원장은 즉각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의 배낭을 확인 한 결과 마약 뿐 아니라 마약의 무게를 측정하는 저울과 스푼, 날카로운 칼 2점이 들어 있었다.
2아이의 아빠인 웹은 그 길로 A급, B급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 과정에서 판사 제임스 오마호니는 이 어이없는 상황에 매우 격분했으며, 웹에게 "당신의 멍청함이 아이들을 위험에 빠트렸고, 나는 당신의 아이들이 앞으로도 이런 마약에 노출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즉각적인 징역 선고가 당연하다고 본다"며 소리쳤다.
아들을 마약상으로 만들어 버린 이 정신나간 아빠는 결국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애들이 뭔 죄여당당한 어른이 됩시다 매카 여러분!


[매카]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8로미 하려면, 

http://maca.bookp.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