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초등학생때 겪었던 일

엽호팔이女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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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연락도 닿지 않는 상황에서 할머니와 함께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거기는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불만 끄면 바퀴벌레가 움직이는 사사삭 소리가 들릴 정도 결국 할머니는 손녀,손자가 안됐는지 친척집에 며칠 신세를 지라며 어린 손주들을 친척집으로 보내는데

 

그곳에서 아직도 안갔냐, 내가 바퀴벌레처럼 해볼까라는 말을 듣고 결국 상처만 받고 다시 할머니 단칸방으로 돌아감

 

하지만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14살 어린 나이때부터 오디션 자리를 찾아 다니면서 우리나라 유명 기획사부터 중소 기획사까지 총 20여개 회사의 오디션에 응시했지만 연이어 불합격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작사가 최갑원을 만나게 되고 당시 15살이였던 아이유를 본 최갑원은 가능성이 있다 판단해 서울음반(현 로엔/2008년에 사명 변경)에 보내고

 

16살에 가수로 정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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