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벗어나고싶습니다.결혼전부터 혼자욱하는성격때문에 몇번을 파혼을하자고 난리였습니다양가부모님께 인사를다드리고 결혼식장까지다 예약을했던터라~글쎄~지금생각해보면 왜그때 헤어지지 못하구 결혼을진행했는지~~~핑계로 들릴진 모르겠지만 아마 책임을지고싶어서~결혼하면 나아지겠지라고생각을했던것같습니다.하지만 결혼한지 3년째...변한건 남편이 더심해졌다는겁니다.폭행에 폭언에 심지어 외박에...외박한지 오늘이딱 16일째네요~이날중에 한3~4일은 집에 잠낀들어와이혼하자고~~자기집에서 편히살게해줬으니 위자료한푼못준다고~ 사실전 출산하기전후로 5개월정도쉬고 계속일을다녔고 받은월급은 남편에게고스란히입금해줬거든요~또싸우기싫어서 해달라고하는데로 거의 맞추면서살았거든요~그런데 이제와서 자기가 외박한거 무마시키려구 괜히쌩트집쓰면서 나가라고하네요애기도 저한테 양육비주기아깝다고 자기가 키운다고해서 다필요없으니까정말 이혼하고 애기는 내가키운다고했습니다 그런데 또이렇게 안들어오네요이제정말벗어나고싶은데 전정말갖은게 하나도없네요~어찌하면좋을까요정말지치고 하루하루가힘듭니다
정말미쳐버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