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 160에 48키로정도로 고딩때까지 살아왔는데
졸업하고 난 후부터 아마 최대 62키로까지 나갔었음....
확실히 살찌기전이랑 후랑 남자들이 대하는것부터가 다르고
살빼고나서는 옷 입는 재미도 쏠쏠하고 다신 살 안찌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됨
그러니 여잔 뚱뚱하면 안돼
어쩔수없다 이건
나 키 160에 48키로정도로 고딩때까지 살아왔는데
졸업하고 난 후부터 아마 최대 62키로까지 나갔었음....
확실히 살찌기전이랑 후랑 남자들이 대하는것부터가 다르고
살빼고나서는 옷 입는 재미도 쏠쏠하고 다신 살 안찌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됨
그러니 여잔 뚱뚱하면 안돼
어쩔수없다 이건
Best'여잔 뚱뚱하면 안됨.' 이런 인식이 박혀서 소수의 사람(소수가 아닐수도 있지만)이 뚱뚱한 여자를 낮게 보는거임. '뚱뚱하다->죄'라고 생각하는 듯.. 나도 날씬하진 않음. 근데 이건 날씬한 사람에 대한 열폭도 아님. 그 사람이 20대에 뚱뚱해서 나중에 후회하는건 그 사람의 몪임. 상대방이 불편해한다면 막말로 얼굴 앞에 대고 인신공격이나 다름 없음. 그건 그냥 쓸데없고 상처주는 오지랖일 뿐임... 주구장창 '살빼야지, 난 살빼면 이뻐질거야, 저 여자 다리 너무 마른듯, 저건 거식증이다'등의 말을 꺼내는 뚱녀라면 욕먹어도 이상하진 않지. 키가 작던 크던 마르던 뚱뚱하던 다 같은 사람임. 어느 것 하나도 죄가 될 수는 없음. 모르는 사람한테 되도 않은 오지랖을 부려서 그 사람에게 살빼는 동기를 준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 글이 이런 주제가 아니란건 알고 있음. '여잔 뚱뚱하면 안됨.' 요것만 보고 적은거라..ㅎㅎ 한마디로 자기 인생은 자기것임. 후회도 자신이 하는것이고 이 순간 자신이 행복하면 행복한거임. 동기를 주는 주체가 가족이면 몰라도(물론 가족이라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친하지 않거나 모르면 ' 뚱뚱해, 못생겼어.'등 정말 예의없는 행동인걸 아시길..
Best남자는 뭔 살에 대한 권리라도 얻은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남자도 뚱뚱은 no인 여자들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키 얼굴 살 이 3개 키워드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Best뚱뚱한여잔 게으르다? - 선천적으로 조카 마른애들은? 걔네는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과자쳐먹어도 마른애들은 성실한가? 조카뚱뚱한얘나 조카마른애나
추·반미녀 싫어 하는 남자 없고 재력남 싫어 하는 여자 없기 때문이다 ------------- http://pann.nate.com/talk/327187069
ㅋㅋㅋㅋㅋㅋㅋ..ㅇㅈ 근데남자도해당댐 :
뚱뚱한 사람들에게 충고나 조언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그사람을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세상엔 자신이 대단한 조언가에 자신의 말이 남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거란오만에 찬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조언이랍시고 자극이랍시고 폭언을 해대죠. 뚱뚱한 사람들도 자신을 인지합니다. 다이어트시도도 하고 실패도 하고 또 그들도 평범한체격의 사람이었다는걸 왜 모르시는지? 자기관리라...네 맞는 말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공부못하는 사람들도 자기관리를 하지 못했으니 돌대가리니 하는 말을 들어도 싸고 게으른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아야할까요?뚱뚱한분들께 자기합리화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저 이런 폭언들은 잘못됐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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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 뚱뚱하면 진짜 말걸기도 싫음
살은 남녀 공통이긴한데... 길가다 보면 뚱뚱한 남자가 괜찮은 여친이랑 같이 가는건 간혹보는거 같은데 뚱뚱한 여자가 괜찮은 남친이랑 잇는건 못본거 같긴해....
살은 남녀공통
남의 외모 평가하는 사람치고 잘난사람 못봤어요 그런사람 치고 뒷담화나 까는 등 인성도 참 구리더라구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ㅎ 남이 뚱뚱하던 말던 상관ㄴㄴ하세요
알고는 있는데..ㅋㅋ우리 사회가 븅신같이 굴러가니 나도 그에 맞춰 굴러야하는 건 아는데...씁쓸하다 외모지상주의가 너무 심하더라 진짜
날씬한 이성을 좋아하는건 개인취향이니 존중하지만 뚱뚱한 사람들 비하하는 사람들 정말 싫다.특히 본인도 뚱뚱하면서 남자는 좀 쪄도 괜찮은데 여자는 날씬해야돼 이러는 것들.진짜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싶드라.
여자든 남자든 뚱뚱한거든 마른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