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추가)급여통장을 꼭 주거래은행에서 만들어야하나요?

우어으2015.05.22
조회1,188

급여통장을 꼭 주거래은행에서 만들어야한다며
서류를 가져다 주시겠다고 하시네요ㅠㅠ
제가원래 이런거찝찝해해서 그냥제가가서 직접만든다고 말씀드렸는데 한번더 꼭 주거래은행에서 해야된다고 안된다하시네요
상사분을 못믿고 그런게 아니라 너무 찝찝한데
어떻게 거절해야현명할까요?
일단 통장만들고 다 해지한후 직접다시만드는것도 괜찮을까요?
회사자체는 중소기업이지만 20년이 넘은 회사에요
불법적인 일을 하는 회사도 아니고..
그렇지만 혹시모르는일이니까 안찝찝하게 해결하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추가)
사용하는데 불편한거보다는 통장비밀번호나 제 개인정보같은거 때문에 제가 직접가고싶은데ㅠㅠ
회사가 저번달에 이사해서 주거래은행이 멀어졌어요
이사한동네에도 지점이있는데 굳이 주거래지점으로 가야하나싶어서요.. 카드안만들고 통장에 인터넷뱅킹만 넣어 이용할예정인데 굳이 실적을 신경써야하나싶어서요..
저번에보니까 회사명의로 통장만드는데 해달라고하지도않은 카드까지 발급해서 보내서 부장님이 어이없어하셨는데 그런일까지생각하니까 더 찝찝해서 그래요ㅠㅠ

(+추가)지금회사위치에서 주거래은행까지 2시간넘게걸립니다ㅠㅠ제가외근나가는부사도아니구ㅠㅠ이번달부터는 제가 직원들 월급 담당할거같은데 일단 찾아보니 통장있다고 하고 제가 만든뒤 그계좌번호로 넣어도 의심안하실까요ㅠㅠ 계좌있다는데 굳이 다시만들라 하시진않으시겠죠?ㅠㅠ 댓글처럼 저희도 어음취급하고 그래서 중시하는거같은데 그래도 너무 찝찝합니다ㅠ정색하면서 안된다할문젠가 싶기도하고.. 밑에 길게 써주신분처럼 너무찝찝하네요ㅠㅠ남자친구도 제통장 대포통장처럼 이용되고 개인정보 다 유포되고 니명의로 대출까지받을지 누가 아냐고 사람너무 쉽게믿지말라고 그럽니다ㅠㅠ 그런말까지들으니 더 찝찝하네요ㅠㅠ 그냥도 이상한데 제가 그냥 제걸로만들겠다는데 정색하면서까지얘길해야되나싶어서요ㅠ

댓글 4

ㅇㅇ오래 전

주 거래점 이라는게 회사 입장에서 중요하긴 해요 저희도 회사랑 은행이랑 지하철로 8정거장 가야 가는거리에 있어요 어음도 취급하는 업체라 매년 신용평가 받고 어음 발행도 하고 원만하게 해결 원하신다면 우선 통장은 만드시고 직불카드나 인터넷 뱅킹 이런건 다 신청하지 말고...통장만 만드신후에 나중에 점심시간이나 이럴때 가까운 은행 가셔서 인터넷뱅킹, 비밀번호 변경 등등 신청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오래다닌 회사도 아니고 이제 막 입사했는데 그런걸 요구하면 불안한게 당연한거죠 가능하다면 시간내서 외근허락 받고 해당 지점 가서 하시는게 가장 정확하지만 안된다면 통장만 만드시고 나중에 비번 같은건 변경하셔야 할듯 합니다

미련이오래 전

뭔말인지 이해하는거 나뿐임? 예를들어 국민은행을 회사에서 주 거래 은행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럼 그냥 쓰니는 국민은행 계좌를 만드는걸 귀찮아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국민은행 가서 만들겠다고 하는데 직장 상사가 통장 신청서를 회사로 갖고와서 정보 다 적어서 (비밀번호까지) 자기가 은행 갈때 그 신청서류 갖고가서 만들어주겠다. 이거같은데요. 나같아도 개찝찝함. 나도 지금 다니는 회사 경리가 입사 한지 얼마 안됐을때 저렇게 신청서 갖고와서 계좌좀 만들어 달라고 빌빌 싸길래 좀 찝찝한데 만들어줌, 포스트잇에 비번까지 적어서 달라고하더라. 솔직히 그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고. 근데 회사 주거래 은행이구 아시는분 실적 올려드릴라고 그러는거라며 이거 만들고 나면 사은품인 치약 이런거 갖다 준다더니 입 싹닦고 신청서 다 적어서 주고나니까 그때 만든 통장으로 월급이 들어가서 내가 입사초반에 알려준 급여 계좌로 다시 이체 된다고 하더라.ㅡㅡ 듣도보도 못한 상황에다가 뭔 3개월을 써야 실적이 인정된다면서3개월을 쓰라는데 뭔 다단계 대포통장 느낌 물씬.. 그리고 내가 직접 은행에 가는것도 아닌데 그 직원이라는 새끼는 뭔데 신청서만 받아서 통장을 만드는지도 모르겟고 심지어 그 신청서 내고나서 통장이랑 체크카드 신청했는데,두달 넘게 그 통장이며 카드며 계좌번호도 몰랐음. 개빡쳐서 경리한테 통장카드 안왔다고 하니까 그 직원이 갖고있고 그사람이 급여들어오면 내 다른 은행계좌로 이체 시켜주는거라더라/.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경리한테 그 은행 지점, 직원이름, 연락처 대라고함. 그랫더니 아직 3달 안됬다면서 해지해서 줄까요? 그냥줄까요? 이지랄 하는데, 해지하는것도 내가 하는거 아님? 지가 뭔데 내 정보로 만들어놓은걸 스스로 해지를 하겠니말겠니 하는지ㅡㅡ 결국 은행직원 이름 알아내서 은행에 전화하고 그 통장이랑 체크카드 회사로 보내달라함. 통장정리 싹다 해서 보내달라고했지.... 난 솔직히 쓰니 맘 이해감. 조카 개또라이같은 생각 같음. 그냥 주거래 은행이 어디니까 가서 만들어라 이것도 아니고- -회사 직원, 경리들이 지들이 뭔데 신청서에 써라 내가만들어다 주겟다 하는것도 웃김. 그걸또 받아서 통장 만드는 은행새끼들도 웃기고.

마호메이오래 전

일반적으로 회사들에서 많이 합니다. 가끔 배려해주는 회사는 기존 계좌로 등록도 해줍니다만, 특별히 찜찜할 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지나가다오래 전

회사에서 거래하는 특정 은행이 있는거잖아요. 그 은행에 계좌 만들라고 하는 거고.. 근데 다른 은행에서 만든다고 하신 건가요? 그래서 회사에서 다른 은행은 안된다고 말한 건지.. 회사에서 급여이체할 때 동일한 은행이어야 업무가 수월하니까 특정은행 선택해서 만들라고 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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