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병원에 실려간 남편을 쫓아가 병원에 몰래 잠입, 다시 한번 성기를 도려내려냈다. 중국 헤난성 상추시에 사는 그녀는 남편 판 룽과 그의 애인 장 훙이 주고 받은 경박한 메일을 확인한 후 그야말로 폭주했다. 결국 남편이 잠 든 사이 가위를 들고가 남편의 크고 아름다운 '그것'을 싹둑 잘라버리고 말았다.
남편은 피를 철철 흘리며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마음 속 악마가 깨어나버린 아내는 거기서 멈출 생각이 없었다.
그녀는 남편이 입원한 병실에 숨어들어 막 바느질을 끝낸 남편의 '존슨'을 다시 잘라 창밖으로 집어 던졌고, 남편은 엄청난 고통도 잊은 채 나체로 뛰쳐나와 아내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벌거벗은 것도, 피흘리는 고통도 그의 상실감을 이길 수 없었다ㅠ]
병원 관계자는 "남성은 다리 사이로 피를 흘리면서 아내를 때리고 있었고 폭행이 멈추자 직원들이 아내를 데려가 치료하기 시작했는데, 그 때 남성의 성기가 다시 잘려버린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경찰과 의료진은 사라진 '물건'을 찾기 위해 병원 주변을 수색했지만 결국 집나간 '똘똘이'는 돌아오지 못했다.
애미야 고추가 먹고 싶구나 고추 좀 따오거라
애미야 고추가 먹고싶구나고추 좀 따오거라
네 어머니
남편의 외도에 폭주한 아내가 남편의 성기를 잘라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성은 병원에 실려간 남편을 쫓아가 병원에 몰래 잠입, 다시 한번 성기를 도려내려냈다.
중국 헤난성 상추시에 사는 그녀는 남편 판 룽과 그의 애인 장 훙이 주고 받은 경박한 메일을 확인한 후 그야말로 폭주했다.
결국 남편이 잠 든 사이 가위를 들고가 남편의 크고 아름다운 '그것'을 싹둑 잘라버리고 말았다.
남편은 피를 철철 흘리며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마음 속 악마가 깨어나버린 아내는 거기서 멈출 생각이 없었다.
그녀는 남편이 입원한 병실에 숨어들어 막 바느질을 끝낸 남편의 '존슨'을 다시 잘라 창밖으로 집어 던졌고, 남편은 엄청난 고통도 잊은 채 나체로 뛰쳐나와 아내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병원 관계자는 "남성은 다리 사이로 피를 흘리면서 아내를 때리고 있었고 폭행이 멈추자 직원들이 아내를 데려가 치료하기 시작했는데, 그 때 남성의 성기가 다시 잘려버린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경찰과 의료진은 사라진 '물건'을 찾기 위해 병원 주변을 수색했지만 결국 집나간 '똘똘이'는 돌아오지 못했다.
경찰은 아마 개나 고양이가 물어갔을 것이라 추측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남성은 현재 컨디션은 안정됐으나 거의 제정신이 아닌 상태다"고 한다.
이 무시무시한 아내는 치료를 마친 후 경찰에 체포됐다.
걸리면 다 잘라버릴꼬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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