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호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삐쩍마른 20대중반넘는 남자가 지하철에서 내내 다리는 심하게 벌리고 있더라구요 맨처음에는 그앞에 서있다가 민망해서 다른데로 갔거든요..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그 앞에 서있는데도 계속 그러고 있더라구요.....졸다 그러면 말도안해요ㅡㅡ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으면서 그러고 벌리고 있더라구요.... 거기에다 옆좌석에는 통통한 젊은 청년이 그 다리에 눌려 오므리고 졸고있더라구요; 그인간 넘 재수 ㅠㅠ 근데 정말 남자들은 자주 왜 벌리고 앉아요? 그렇게 불편한가요? 우리나라 남자들이 다리를 그렇게 벌리고 앉아야 될정도로 사이즈가 있는건 아니잖아요? 왜그래요?
지하철 쩍벌남
어떤 삐쩍마른 20대중반넘는 남자가 지하철에서 내내 다리는 심하게 벌리고 있더라구요
맨처음에는 그앞에 서있다가 민망해서 다른데로 갔거든요..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그 앞에 서있는데도 계속 그러고 있더라구요.....졸다 그러면 말도안해요ㅡㅡ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으면서 그러고 벌리고 있더라구요....
거기에다 옆좌석에는 통통한 젊은 청년이 그 다리에 눌려 오므리고 졸고있더라구요;
그인간 넘 재수 ㅠㅠ
근데 정말 남자들은 자주 왜 벌리고 앉아요? 그렇게 불편한가요? 우리나라 남자들이 다리를 그렇게 벌리고 앉아야 될정도로 사이즈가 있는건 아니잖아요? 왜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