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아이가 생겼는데 낳기로 맘먹었거든요....전 22,.남친28 저도 애기를 좋아하고 남친도 반신반의하다가 제가 몰아부치니까 너랑나만좋고 좀고생하더라도 낳자하더군요 근데 그의 친구들 니네 미래가 뻔하다. 애기만 나중에 불쌍해질껄. 내주변에들 그렇게 살다가 이혼한애많아. 고생길이 트였네 트였어 전화통화하느데 다들리게 이러는거있죠 힘이되주는소릴 못할망정 그럼 또 남친이 어떤생각이 들겠어요 참나...왜들 저러는지 어제 병원갔더니 이제 보인데요전에 안보인다 그래서 자궁외임신인줄알고 신경날카로웠는데 다행이에요 근데 저희집과 남친네집 부모님이 아직모르세요.. 남친네가서 제가 좀 자주가서 잠자곤했는데...이뻐라해주시는데 저희집에선 니넨 그냥 친구다 친구! 이런편이라 무서워요 더군다나 전 3남1녀의 막내고 오빠들과 나이차도많고 아직오빠는 결혼도안했는데그것때문에 집에 어떻게말할지도 모르겠고저에게 힘을주세요 ㅜㅜㅜㅜ 213
남자친구와 아이가 생겼습니다
남자친구와 아이가 생겼는데 낳기로 맘먹었거든요....전 22,.남친28
저도 애기를 좋아하고 남친도 반신반의하다가
제가 몰아부치니까 너랑나만좋고 좀고생하더라도 낳자하더군요
근데 그의 친구들
니네 미래가 뻔하다.
애기만 나중에 불쌍해질껄.
내주변에들 그렇게 살다가 이혼한애많아.
고생길이 트였네 트였어
전화통화하느데 다들리게 이러는거있죠 힘이되주는소릴 못할망정
그럼 또 남친이 어떤생각이 들겠어요 참나...왜들 저러는지
어제 병원갔더니 이제 보인데요
전에 안보인다 그래서 자궁외임신인줄알고 신경날카로웠는데 다행이에요
근데 저희집과 남친네집 부모님이 아직모르세요..
남친네가서 제가 좀 자주가서 잠자곤했는데...이뻐라해주시는데
저희집에선 니넨 그냥 친구다 친구! 이런편이라 무서워요
더군다나 전 3남1녀의 막내고 오빠들과 나이차도많고 아직오빠는 결혼도안했는데
그것때문에 집에 어떻게말할지도 모르겠고
저에게 힘을주세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