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 나이 41세 개인사업에서 법인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사업자여자 : 나이 35세 남자 사업장 직원 간단히 쓰기 위해 팩트위주로 나열 하겠습니다.누가 잘못 했고 어찌 생각하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직장에서 짧은 연예중 헤어지기 반복. 그러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됨 여자쪽 어머님 찾아뵙고 무릎굻고 사죄하고 결혼 승락 받음. 사건 - 사업장 프리젠테이션때문 직원과 저녁 식사 약속. 정신없는 관계로 사전에 말 못하고 퇴근 무렵 이야기함. 직장 특성상 모두가 여자임. 식사중 전화로 쌍욕 시전 해 주심. 임산부 집에 혼자 집에 보냈다고. 다음날부터 냉전. 차후 이야기하다 이렇게 되면 서로 살기 힘들다. 아이 지우겠다고 시전함. 그래서 일단 잘못했다 함. 이럴거까지 없지 않느냐.... 다시한번 생각 해봐달라....인간은 변할 수 없고 싸이고 정신병자 시전함., 본인도 포기....본인 어머니가 따로 설득하고 또다시 본인 사업장에서도 설득. 또 다시 인간은 변할수 없고 싸이코 정신병자 시전함. 단호하게 지우겠다고 함. 본인 어머니도 포기. 저도 포기 사건 2- 산부인과 간다고 여자쪽 어머니가 전화 옴. 마지막이 같이 가달라고. 그래서 책임감으로 감. 의사가 권고함. 저도 의사에게 설득해달고 부탁함. 결국 수술대 위로. 하지만 수술은 실패. 본인한테 일언 한마디 없이 나가버림. 수술한지 알고 수납하러 감. 수술 못했다 함. 여자쪽 어머니한테 전화하니 못했다 하고 전화 끊어버림. 다음 날 같이 가달라고 본인 사업장때문에 못간다고 부탁함. 미안함 마음에 알겠다고 함. 그러나 잠적....전화 안받음....어머니 통화후 수술 못하겠다고 했다함, 다시 찾아가서 어찌 된거냐 물으니 한시간 동안 말없음. 그럼 알아서 하라고 나오는데... 낳아야겠다고 함. 본인 어머니 찾아가 무플 꿇고 빌어 겨우 승낙 받아냄. 사건 3- 상견례 자리에 장인어른 빼놓고 나옴. 생존해 계시고 한 집에 살고 있음. 2. 결혼식 준비 - 본의 명의 아파트 있으나 지인이게 세를 준 상황이라 어머니 명의로 된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게됨. 사건 3 - 집이 코딱지만한데 지고 미고 살거냐고 시전해 주심....책상 산다 했다가. 결국 아무것도 이야기 안하고 여자맘대로 살림살이 장만. 아파트 21평임. 사전 4- 생활비 120만원 줬음. - 아파트 관리비 / 식비/ 여자사람 비용 뿐임. 본인 기름값 핸드폰등 비용일체는 제가 알아서 함. 생활비 부족하다고 시전하심. 40만원대 커튼을 한달만에 사버림. 절값 받은 돈도 다 줬음. 120만원에서 40만원짜리 커튼을 첫달에 말없이 사고 생활비 없다고 시전함 일단 넘김. 친구결혼식 가는 날 다시 꺼냄. 리모델링도 내가 하고 집도 내가 했고 그럼 그정도는 혼수로라도 니가 해야 하는거 아니야 시전함. 누가 혼수로 해오냐고 시전함. 내친구들 플레이 스테이션/카메라도 받앗다고 시전함 싸움이 됨. 본인 어머니가 결혼반지 남자 여자 폐물 다 해주심 3. 집나감 - 본인 성격 말 안통하면 대화 단절 버릇 있음. 아침밥 잘 안차려줌. 쩌증나기 시작함. 싸움. 혼수ㅇ이갸기 꺼냄 집 나감. 퇴근하고 오니 짐싸고 친정 간다 함. 다음 날 연락오고 한달 동안 무소식. 2달 가량 된 다음 이차저차 해서 다시 살게됨 사건 - 우연히 핸드폰을 보다가 " 니 신랑 니가 말한대로 싸이코다" 이 문자 보게됨 본인 빡돔. 출산예정까지 거의 냉정. 4 장모님 - 출산전 입원 출산전날 병원에 있으심. 출산 당일 - 당신 사업장 때문에 못 오신다 함. 남자어머니가 병원 지켜주심. 사건 - 남자 어머니와 동생이 병원 보태라고 100만원 가량 봉투에 담아 주심. "그래서 와이프에게 장모님이 혹시 금일봉 주면 나 줘~ " 농담식으로 말함., 그날밤 남자 어머니 열받아 전화 오심. 남자 아무이유없이 욕먹음 사건2- 장모님이 밤 11시 넘은 시간은 사돈한테 쌍욕 시전해 주심. 다짜고짜 이유없이 남자어머니 이유 없이 당함. 병원으로 쫒아 오심. 이유는 사는 집에서 구두쇠처럼 행동하지 말라는 말에 쌍욕을 거의 30분간 시전하셨다함 몇일 후 남자한테 전화해서 쌍욕 시전해 주심. 끝내 사과없이 인연을 끊고 살게 됨 일단 여기까지만 사건을 정리 해보았읍니다.2부는 일단 차후에 다시 쓰겠습니다여러분이 남자고 여자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34
이혼이 정답일까여?
남자 : 나이 41세 개인사업에서 법인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사업자
여자 : 나이 35세 남자 사업장 직원
간단히 쓰기 위해 팩트위주로 나열 하겠습니다.
누가 잘못 했고 어찌 생각하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직장에서 짧은 연예중 헤어지기 반복. 그러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됨
여자쪽 어머님 찾아뵙고 무릎굻고 사죄하고 결혼 승락 받음.
사건 - 사업장 프리젠테이션때문 직원과 저녁 식사 약속.
정신없는 관계로 사전에 말 못하고 퇴근 무렵 이야기함.
직장 특성상 모두가 여자임.
식사중 전화로 쌍욕 시전 해 주심. 임산부 집에 혼자 집에 보냈다고.
다음날부터 냉전. 차후 이야기하다 이렇게 되면 서로 살기 힘들다.
아이 지우겠다고 시전함. 그래서 일단 잘못했다 함. 이럴거까지 없지 않느냐....
다시한번 생각 해봐달라....인간은 변할 수 없고 싸이고 정신병자 시전함.,
본인도 포기....본인 어머니가 따로 설득하고 또다시 본인 사업장에서도 설득.
또 다시 인간은 변할수 없고 싸이코 정신병자 시전함. 단호하게 지우겠다고 함.
본인 어머니도 포기. 저도 포기
사건 2- 산부인과 간다고 여자쪽 어머니가 전화 옴. 마지막이 같이 가달라고.
그래서 책임감으로 감. 의사가 권고함. 저도 의사에게 설득해달고 부탁함.
결국 수술대 위로. 하지만 수술은 실패.
본인한테 일언 한마디 없이 나가버림. 수술한지 알고 수납하러 감.
수술 못했다 함. 여자쪽 어머니한테 전화하니 못했다 하고 전화 끊어버림.
다음 날 같이 가달라고 본인 사업장때문에 못간다고 부탁함.
미안함 마음에 알겠다고 함.
그러나 잠적....전화 안받음....어머니 통화후 수술 못하겠다고 했다함,
다시 찾아가서 어찌 된거냐 물으니 한시간 동안 말없음.
그럼 알아서 하라고 나오는데... 낳아야겠다고 함.
본인 어머니 찾아가 무플 꿇고 빌어 겨우 승낙 받아냄.
사건 3- 상견례 자리에 장인어른 빼놓고 나옴. 생존해 계시고 한 집에 살고 있음.
2. 결혼식 준비 - 본의 명의 아파트 있으나 지인이게 세를 준 상황이라 어머니 명의로 된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게됨.
사건 3 - 집이 코딱지만한데 지고 미고 살거냐고 시전해 주심....책상 산다 했다가.
결국 아무것도 이야기 안하고 여자맘대로 살림살이 장만.
아파트 21평임.
사전 4- 생활비 120만원 줬음. - 아파트 관리비 / 식비/ 여자사람 비용 뿐임.
본인 기름값 핸드폰등 비용일체는 제가 알아서 함.
생활비 부족하다고 시전하심.
40만원대 커튼을 한달만에 사버림. 절값 받은 돈도 다 줬음.
120만원에서 40만원짜리 커튼을 첫달에 말없이 사고 생활비 없다고 시전함
일단 넘김. 친구결혼식 가는 날 다시 꺼냄.
리모델링도 내가 하고 집도 내가 했고 그럼 그정도는 혼수로라도 니가 해야 하는거
아니야 시전함.
누가 혼수로 해오냐고 시전함. 내친구들 플레이 스테이션/카메라도 받앗다고 시전함
싸움이 됨.
본인 어머니가 결혼반지 남자 여자 폐물 다 해주심
3. 집나감 - 본인 성격 말 안통하면 대화 단절 버릇 있음.
아침밥 잘 안차려줌. 쩌증나기 시작함. 싸움. 혼수ㅇ이갸기 꺼냄
집 나감. 퇴근하고 오니 짐싸고 친정 간다 함. 다음 날 연락오고 한달 동안 무소식.
2달 가량 된 다음 이차저차 해서 다시 살게됨
사건 - 우연히 핸드폰을 보다가 " 니 신랑 니가 말한대로 싸이코다" 이 문자 보게됨
본인 빡돔. 출산예정까지 거의 냉정.
4 장모님 - 출산전 입원 출산전날 병원에 있으심.
출산 당일 - 당신 사업장 때문에 못 오신다 함.
남자어머니가 병원 지켜주심.
사건 - 남자 어머니와 동생이 병원 보태라고 100만원 가량 봉투에 담아 주심.
"그래서 와이프에게 장모님이 혹시 금일봉 주면 나 줘~ " 농담식으로 말함.,
그날밤 남자 어머니 열받아 전화 오심. 남자 아무이유없이 욕먹음
사건2- 장모님이 밤 11시 넘은 시간은 사돈한테 쌍욕 시전해 주심. 다짜고짜 이유없이
남자어머니 이유 없이 당함. 병원으로 쫒아 오심.
이유는 사는 집에서 구두쇠처럼 행동하지 말라는 말에 쌍욕을 거의 30분간
시전하셨다함
몇일 후 남자한테 전화해서 쌍욕 시전해 주심.
끝내 사과없이 인연을 끊고 살게 됨
일단 여기까지만 사건을 정리 해보았읍니다.
2부는 일단 차후에 다시 쓰겠습니다
여러분이 남자고 여자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