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편의점에서 일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요
저희 가게 위치가 시외버스터미널 앞이라 그 옆에 있는 택시기사 아저씨들은 단골손님이 된지 꽤 됐습니다
그런데 아저씨들 중 몇몇 개념없는 사람들 때문에 화난 적 많은데 이번이 제일 화나네요
그러니까 8시 반쯤 평소처럼 커피를 드시러 왔는데 3명 이 왔어요
뭐 그때까진 무난했죠
다른 손님 받고 핸드폰으로 카톡을 하려다 갑자기 절 부르는데 아주 기분나쁘게 크게 술취한 사람마냥 부르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은 저랑 나름 안면이 텄다고 이쁜이라고 부르며 온수기에 있던 얼룩을 닦아 달라는건 좋았죠
다른 한 분이 뭐가 웃긴지 크게 박장대소같이 웃더라고요
자긴 뭐 잘난거 있어?
그래서 화가 났지만 꼭 참고 창고로 들어가 수건를 빨아 닦으려는데 나갈거면 곱게 나가지 끝까지 그러면서 그걸 또 점장님한테 이른다네요
고작 조그만 얼룩땜에
참고로 절 비웃던 그 사람은 평소에도 성격이 안 좋고 저한테 이유없는 막말과 어이없는걸로 뭐라한 적이 은근 있어요
덕분에 예전부터 일하다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이 생길때 아무리 급해도 그 사람 택시는 절대 안 타고 갑니다
짐이 많든 눈이 엄청 온 날이든간에요
뭐 6월달이면 친구네 아빠께서 넣어준 자리에 가서 그만둘거라지만 너무 화나네요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비웃음 당했습니다
저희 가게 위치가 시외버스터미널 앞이라 그 옆에 있는 택시기사 아저씨들은 단골손님이 된지 꽤 됐습니다
그런데 아저씨들 중 몇몇 개념없는 사람들 때문에 화난 적 많은데 이번이 제일 화나네요
그러니까 8시 반쯤 평소처럼 커피를 드시러 왔는데 3명 이 왔어요
뭐 그때까진 무난했죠
다른 손님 받고 핸드폰으로 카톡을 하려다 갑자기 절 부르는데 아주 기분나쁘게 크게 술취한 사람마냥 부르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은 저랑 나름 안면이 텄다고 이쁜이라고 부르며 온수기에 있던 얼룩을 닦아 달라는건 좋았죠
다른 한 분이 뭐가 웃긴지 크게 박장대소같이 웃더라고요
자긴 뭐 잘난거 있어?
그래서 화가 났지만 꼭 참고 창고로 들어가 수건를 빨아 닦으려는데 나갈거면 곱게 나가지 끝까지 그러면서 그걸 또 점장님한테 이른다네요
고작 조그만 얼룩땜에
참고로 절 비웃던 그 사람은 평소에도 성격이 안 좋고 저한테 이유없는 막말과 어이없는걸로 뭐라한 적이 은근 있어요
덕분에 예전부터 일하다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이 생길때 아무리 급해도 그 사람 택시는 절대 안 타고 갑니다
짐이 많든 눈이 엄청 온 날이든간에요
뭐 6월달이면 친구네 아빠께서 넣어준 자리에 가서 그만둘거라지만 너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