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향한 대만의 돌직구

검객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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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이유로 그동안 후쿠시마 등 일본 5개현에서 생산된 식품 수입을 일체 금지해 왔음. 

 


그리고 일본과 요번에 다시 협상하면서 모든 일본산 식품에 대한 산지 증명을 요구함. 도쿄도와 시즈오카현 등 특정지역산 수산품과, 유아식품 등 800개 품목의 '고위험 상품'에 방사선 검사 증명서를 첨부할 것 역시 요구함. 

 

 


일본 정부가 이런 대만의 요구 사항에 난색을 표하자,바로 이달 15일부터 일본산 식품 수입을 전면 중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