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21살..풋풋한나이에 우린 만났지... 지금난 32살...내가 무슨잘못을해서 나한테 잔인한짓을할까..마음이 너무아프다 10년동안 지긋지긋한술로 싸우고..이젠 여자문제.. 연락이안되 카드조회하니 모텔승인..가슴이철렁하고 손이주들부들..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바보처럼 여자에대해 잘몰랐던너..순수했던너가 어쩌다가 이렇게 변했는지.. 그동안 나한테 잔인하게 수많은 잘못을했어도 변하겟지 이젠 안그러겟지 믿고믿고 또믿고 내가바보같은거 알지만 너가아니면 죽을꺼같아서 내마음이 아프더라도 내옆에 내남자친구로 있는게 좋아서 참고견뎟지만 이젠 자신이없다... 이젠 떠나야할때인거같다..눈물이난다 옆에없을꺼생각하니 마음이찢어지고 벌써부터 힘들다... 죽을생각도 했다..미련하지만 20대를 같이보내고 내모든걸줬기때문에 이사람이없으면 살이유가없다... 가족들생각하면 가슴이쓰라리고 내가죽으면 그사람이 정신차릴까?살고싶지가않다.... 내전부였는데..나없이 잘 살겠지?행복하겠지? 이젠 준비를 할때인가..내가더많이사랑해서 나만힘든가보다..내 자신보다도 더사랑했는대..이제남은건배신감.. 힘들다..헤어져야 하는데 자신이없다...1
미쳐버릴꺼같아
지금난 32살...내가 무슨잘못을해서 나한테 잔인한짓을할까..마음이 너무아프다
10년동안 지긋지긋한술로 싸우고..이젠 여자문제..
연락이안되 카드조회하니 모텔승인..가슴이철렁하고 손이주들부들..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
바보처럼 여자에대해 잘몰랐던너..순수했던너가
어쩌다가 이렇게 변했는지..
그동안 나한테 잔인하게 수많은 잘못을했어도 변하겟지 이젠 안그러겟지 믿고믿고 또믿고 내가바보같은거 알지만
너가아니면 죽을꺼같아서 내마음이 아프더라도 내옆에 내남자친구로 있는게 좋아서 참고견뎟지만 이젠 자신이없다...
이젠 떠나야할때인거같다..눈물이난다 옆에없을꺼생각하니 마음이찢어지고 벌써부터 힘들다...
죽을생각도 했다..미련하지만 20대를 같이보내고 내모든걸줬기때문에 이사람이없으면 살이유가없다...
가족들생각하면 가슴이쓰라리고 내가죽으면 그사람이 정신차릴까?살고싶지가않다....
내전부였는데..나없이 잘 살겠지?행복하겠지?
이젠 준비를 할때인가..내가더많이사랑해서 나만힘든가보다..내 자신보다도 더사랑했는대..이제남은건배신감..
힘들다..헤어져야 하는데 자신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