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꿈에 완전에 꽂혀버렸고 꿈에대한 설계도했고 주위사람들은 모두 다 와 체계적이긴하네 등 꾀 괜찮다는의견이 많았고 진로에 관련된 글짓기 등. 수많은 진로에관한 ( 학생분들은 아실꺼에요 ) 글짓기 라거나 설계라거나 많은 1등상을 받았고 교육청대회에서 동상도 탔습니다. 하지만 전 꿈과 전혀 다른 정말 아무런 관련이없는 과에 진학중이고 부모님은 그 분야에서 자격증을따며 취업을하길 원하십니다. 몇 십차례 걸친후에 울면서까지 그 직업이 하고싶다 말씀드렸고 부모님도 이해하겠다 열심히해봐라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 근데 집안 사정이 안좋아지자 하셨던 말들은 모두 잊으셨는지 자격증안따니, 공부안하니, 하루종일뭐하는거니 ,언제까지고 그 것 붙잡고 있을꺼니 등 온갖 잡다한 공부스트레스를 저한테 주십니다. 물론 문과 이과 다니시는분들에 비해 별 것 아니겠지만 전 제 스스로가 공부로는 성공 못할것임을 알지만 공부와자격증에 기대를 갖고계신 부모님에게 그런 말을하자니 짜증만 부리게되고 화만나네요. 하지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는 않아서 성적도 올리고 (중학교때 성적에 비해 평균 20이상올렸습니다.) 사실 중학교때도 친구들과 잦은다툼이 많아 부모님께서 우려하시던 친구문제도 완만히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부모님은 더 큰걸 바라십니다. 제발 중간만 가라 가 아닌. 그래서 누구누구는 이만큼맞았는데 넌 이게 뭐냐? 라는둥 비교를 하시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스트레스를참아오며 꿈 이루려 노력하는중입니다. 제가 욕심이 과한걸까요 ..??
꿈을 쫓는게 잘못 된 걸까요??
현재 꿈을 잡은지 1~2년 정도되는 고등학생입니다.
그 꿈에 완전에 꽂혀버렸고 꿈에대한 설계도했고 주위사람들은 모두 다 와 체계적이긴하네 등 꾀 괜찮다는의견이 많았고 진로에 관련된 글짓기 등. 수많은 진로에관한 ( 학생분들은 아실꺼에요 ) 글짓기 라거나 설계라거나 많은 1등상을 받았고 교육청대회에서 동상도 탔습니다. 하지만 전 꿈과 전혀 다른 정말 아무런 관련이없는 과에 진학중이고 부모님은 그 분야에서 자격증을따며 취업을하길 원하십니다. 몇 십차례 걸친후에 울면서까지 그 직업이 하고싶다 말씀드렸고 부모님도 이해하겠다 열심히해봐라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 근데 집안 사정이 안좋아지자 하셨던 말들은 모두 잊으셨는지 자격증안따니, 공부안하니, 하루종일뭐하는거니 ,언제까지고 그 것 붙잡고 있을꺼니 등 온갖 잡다한 공부스트레스를 저한테 주십니다. 물론 문과 이과 다니시는분들에 비해 별 것 아니겠지만 전 제 스스로가 공부로는 성공 못할것임을 알지만 공부와자격증에 기대를 갖고계신 부모님에게 그런 말을하자니 짜증만 부리게되고 화만나네요. 하지만 실망시켜드리고 싶지는 않아서 성적도 올리고 (중학교때 성적에 비해 평균 20이상올렸습니다.) 사실 중학교때도 친구들과 잦은다툼이 많아 부모님께서 우려하시던 친구문제도 완만히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부모님은 더 큰걸 바라십니다. 제발 중간만 가라 가 아닌. 그래서 누구누구는 이만큼맞았는데 넌 이게 뭐냐? 라는둥 비교를 하시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스트레스를참아오며 꿈 이루려 노력하는중입니다. 제가 욕심이 과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