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저에게 통통이라고 하지만 제가생각하기엔 통통과 뚱뚱의 중간이거든요? 그런데 한 몇달전부터 어떤 남자애가 계속쳐다보고 그럽니다 우연히 들은 얘기인데 남자애 친구들이 언제 딸거냐? 내가 같이 있어줄게 하면서 저 물마시는데 옆에 와서 서잇기도 햣지만 따지는 않았어요 ... 자신이 없는게...귀엽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제 자신이 넘 뚱뚱해서여... 이런 여자를 좋아할수도 있습니까??
여자가 통통한데 조아할사람은 조아함?
제가생각하기엔 통통과 뚱뚱의 중간이거든요?
그런데 한 몇달전부터 어떤 남자애가 계속쳐다보고 그럽니다
우연히 들은 얘기인데 남자애 친구들이 언제 딸거냐? 내가 같이 있어줄게 하면서 저 물마시는데 옆에 와서 서잇기도 햣지만 따지는 않았어요 ...
자신이 없는게...귀엽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제 자신이 넘 뚱뚱해서여... 이런 여자를 좋아할수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