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어날때 아빠가 지을려했던 이름이

ㅇㅇ2015.05.23
조회276,254

영자 숙자 말순 이런거였다고함ㅋㅋㄹㅋㅋ 엄마가 겨우 말려서 흔한 평범한 이름으로 바꿈ㅋㅋㅋ 너희도 이런경험 있음?

댓글 454

오래 전

Best다조용히해.. 내이름 추사랑이다..

ㅎㅋ오래 전

Best난 변수진이라는 나름평범한 이름이될뻔했지만 결국 변백희가 되어버렸지..맨날 변백현 동생이라면서 놀려ㅜㅜㅜ

오래 전

Best조현아..평범했는데..지금은..하 땅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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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난 아빠가 초선이라고 지을려고했대ㅋㅋㅋㅋ 엄마가 반대해서 그냥 완전 평범하고 흔한이름이당

ㅇㅇ오래 전

뭐야 왜 이거 갑자기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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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우리엄마 고등학생때 국어쌤 이름이 성환기 였음

삼솜솜오래 전

우리 학교 역사쌤 성함 이승만 임 ㅌㅋㅋㅋ

멍개오래 전

할머니가 한순남으로 이름 하러 가자고 면사무소까지 부모님이랑 갔다가 부모님이 여자앤데 그 이름은 좀 그렇지 않겠냐 해서 지금이름은 예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남이라는 뜻이 내가 태어났는데 남자애처럼 듬직하고 우량아?같고 애가 울지도 않고 넘 순해서 순남이....ㅋㅋㅋㅋ

으랏오래 전

우리학교선생님 신숙녀 선생님인데 쌤 오빠이름니 신 사 임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는 아빠가 아지라고 짓자고해서 그거될뻔...참고로 나 강씨... 다행히 엄마가 강력하게 반대를 하셔갔고 지금은 한별이다

ㅋㅋㅋ오래 전

아는애 중에 누나가 은비라서 까비될뻔햇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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