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어날때 아빠가 지을려했던 이름이
ㅇㅇ
2015.05.23
조회
276,260
영자 숙자 말순 이런거였다고함ㅋㅋㄹㅋㅋ 엄마가 겨우 말려서 흔한 평범한 이름으로 바꿈ㅋㅋㅋ 너희도 이런경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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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어날때 아빠가 지을려했던 이름이
영자 숙자 말순 이런거였다고함ㅋㅋㄹㅋㅋ 엄마가 겨우 말려서 흔한 평범한 이름으로 바꿈ㅋㅋㅋ 너희도 이런경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