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결혼은 안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제사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의 엄마 제사랑 시댁될집의 시할아버지 제사날이 같은 날짜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엄마제사에 참석해야된다고 했죠. 근데 이사람은 시댁시할아버지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하드군요. 참 많이 보수적인 사람이거든요. 한번도 얼굴본적도 없는 시할아버지제사를 위해서 우리엄마의 제사에 참석못하는게 맞나요. 경험있으신분들 도움좀 주세요. 어떻게 현명한 방법좀 제시해주십시요. 근데 아들이 그사람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살아계시고 여동생 둘 누나 한분 계십니다.
시댁시할아버지와 친정엄마제사가 같은날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아직 결혼은 안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제사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의 엄마 제사랑 시댁될집의 시할아버지 제사날이 같은 날짜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엄마제사에 참석해야된다고 했죠.
근데 이사람은 시댁시할아버지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하드군요.
참 많이 보수적인 사람이거든요.
한번도 얼굴본적도 없는 시할아버지제사를 위해서 우리엄마의 제사에 참석못하는게
맞나요. 경험있으신분들 도움좀 주세요.
어떻게 현명한 방법좀 제시해주십시요. 근데 아들이 그사람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살아계시고 여동생 둘 누나 한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