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입이라 직장동기오빠중에 좋아하는 분이 생겼는데이제 3개월 차거든요.여자친구분도 있으시지만 어차피 여자친구분은 해외에 계시고 나름 롱디고자상하고 젠틀한 매력에 끌려서 좋아하게 됐어요. 이러면 안되는 건 아는데 좋아하는 건 어쩔 수가 없잖아요. 그래도 최대한 티는 안내려고 하는데.(매너가 몸에 배어있어요. 예를 들어 머리를 박을거 같으면그..지성 매너손처럼 받쳐주는그런게 자연스러운 남자?) 이 남자가 자기가 절 좋아하는 걸 아는 거 같아요.ㅠㅠ남자분들 들어보시고 아는지 모르는지 말씀해 주세요. 자기라고 생각하고. 알까 모를까 반신반의 하는데. 여럿이서 자주 보는데 불편한 내색은 팍팍 안하는거 같은데어저께 밥 먹고 일하냐고 약속시간에 사람들 다 모였는데 오빠만 늦는다고 걱정되서 톡한다고그냥 제가 동기들 사이에서 잘 챙겨주는 이미지가 있으니까 부담없이 그렇게 보냈는데읽씹......결국엔 그 자리에 다른 동기랑 오기는 했는데.
일이 너무 바쁘니까점심을 거르고 일할때가 많거든요.제가 그래서"오빠 밥안먹고 일한다며, 그래서 되겠어?이거 먹고 힘내라고."하고 톡보내고 과자 같은걸 다른사람 다 주는 척 하면서 그사람한테만 비싼과자 준다던가상사한테 군기잡혔단 소식 듣고 신경 안쓰는 척 똑같은 수법으로 다 주고 비싼 거 준다던가. 한번은 너무 고마워 하면서 저한테 말도 막 걸고 그랬었어요. 그랬는데 슬슬 눈치를 깐건지 어떤건지제가 친한척해도.아. 그냥 뭐뭐.하고 단답을 한다거나어제처럼 그렇게 걱정하는 말을 해줘도 씹는다거나.(뭐 물론 올건데 왜 굳이 답장을 하냐. 해도 ㅠㅠ) 다른 여자동기들하고 편하게 지내는 스타일이라저도 좀 친해지고 싶고 그런데제가 막 친하게 뭐뭐 했어? 뭐뭐 했는데? 우왕 나도 하고싶다 그게 뭔데?하면 아ㅋ. 그냥 그거.해버리고 말고. 이런 건 제가 자길 좋아한다는 걸 눈치채서 인가요. 어떤 심리인가요.
남자는 여자가 자길 어느정도 좋아하는 걸 눈치 까나요?
이 남자가 자기가 절 좋아하는 걸 아는 거 같아요.ㅠㅠ남자분들 들어보시고 아는지 모르는지 말씀해 주세요. 자기라고 생각하고.
알까 모를까 반신반의 하는데. 여럿이서 자주 보는데 불편한 내색은 팍팍 안하는거 같은데어저께 밥 먹고 일하냐고 약속시간에 사람들 다 모였는데 오빠만 늦는다고 걱정되서 톡한다고그냥 제가 동기들 사이에서 잘 챙겨주는 이미지가 있으니까 부담없이 그렇게 보냈는데읽씹......결국엔 그 자리에 다른 동기랑 오기는 했는데.
일이 너무 바쁘니까점심을 거르고 일할때가 많거든요.제가 그래서"오빠 밥안먹고 일한다며, 그래서 되겠어?이거 먹고 힘내라고."하고 톡보내고 과자 같은걸 다른사람 다 주는 척 하면서 그사람한테만 비싼과자 준다던가상사한테 군기잡혔단 소식 듣고 신경 안쓰는 척 똑같은 수법으로 다 주고 비싼 거 준다던가.
한번은 너무 고마워 하면서 저한테 말도 막 걸고 그랬었어요.
그랬는데 슬슬 눈치를 깐건지 어떤건지제가 친한척해도.아. 그냥 뭐뭐.하고 단답을 한다거나어제처럼 그렇게 걱정하는 말을 해줘도 씹는다거나.(뭐 물론 올건데 왜 굳이 답장을 하냐. 해도 ㅠㅠ)
다른 여자동기들하고 편하게 지내는 스타일이라저도 좀 친해지고 싶고 그런데제가 막 친하게 뭐뭐 했어? 뭐뭐 했는데? 우왕 나도 하고싶다 그게 뭔데?하면 아ㅋ. 그냥 그거.해버리고 말고.
이런 건 제가 자길 좋아한다는 걸 눈치채서 인가요.
어떤 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