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초면부터 반말이어서 미안해 네이트판이라는걸 안지 얼마 안되서 글을 올리는데 한번 읽고 자신의 생각을 답해줘 시작할게 난 멀지않은 과거에 처음으로 한 여자에게 사랑? 인것같은 감정에 빠졌어 솔직히 내 눈에 예뻐서 호감이 갔지만 같이 놀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깝치기도 진짜 잘깝쳐 왠만한 사람들은 드립치면 작작해라 하는데 얘는 더하면 더했지 안하진않거든 또 같이있으면 시간도 어쩔땐 정말정말 빨리가는데 누군가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 또 오래있은것 같은데 시계를보면 얼마 안가있어 기분탓이겠지만 진짜 여러번 느꼈거든 그리고 정말 편안하고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고 매일 표현하고 가능한한 매일매일 보려고 했어 근데 이 아이는 어릴때부터 집안사정이 어려웠고 끝내 우울증진단을 받게된거야 어릴때 우리가 회사동료인데 회사내에서는 절대비밀이라고 나한테도 힘들게 이야기 해줬어 하지만 난 이 이아이를 굉장히 좋아했고 우울증 내가 낫게해주겠다고 나랑 있으면 편안하고 웃을수있으니까 괜찮다고 나랑 계속 만나자고 했어 여기까진 다 서로 좋다고 껴안고있고 스킨쉽도 자주 하곤 했어 서론이 길었지.. 본론으로 들어갈게 우리 회사엔 정말 호감가게 생기고 푸근하게 생긴 선임이 있어 이분은 성격도 사람좋아하는 성격이어서 자기일이 급해도 주변사람 챙기기 급급한 사람이야 그리고 유부남이지 근데 다 좋은데 이사람은 와이프가 있는대도 아무렇지않게 안마방에 가자거나 이쁜 여자후배가 들어오면 다른사람들하고도 친하니까 당연히 친하게 지내는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그런다고 생각하니 나는 조금 의심이 잦아졌지 예상했겠지만 응 내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눈길이 갔어 한번은 둘이 밥을 먹었대 나는 기분이 정말 나빠서 아무말도 안했어 화가 난걸 낼수는 없고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있었지 그리고 그날 내가 얘기했어 너 그사람이랑 같이있는거 싫다고 유부남인데다가 그사람은 속이 더럽다고 이 아이도 알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믿었지 근데 후에도 만남은 계속 되는거야 물론 둘이 있는다고 나한테 말은 하지않았어 다른 후배들과 같이 있다고 했지 근데 난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입장이다 보니 아무리 다른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집에 데려다주겠다는 핑계로 둘이 있고 그럴걸 상상하니까 속이 다 끓는거야.. 그래서 진짜 어떻게해서든 그사람하고 안있으면 안되냐고 또 나는 화를냈어 이 아이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자기에게 심하게 화를냈어서 화내는 남자가 싫다고 했어 근데 난 내가 싫다는행동 (그 선임과 만나는행동)을 할때마다 화를 냈어 물론 화내면 안된다는걸 알기에 화내다가도 설득도 시키고 원래 잘 안우는데 울면서까지 얘기를 했어 근데 다음날 그 선임이랑 그 아이랑 일이 끝나고 같이 또 있는거야 난 다른곳에 있어서 일끝나면 같이있을걸 예상하고 또 내가 알게되면 화날거니까 널 믿는다고 둘이 있지말아달라고 카톡을 보내놓은 상태인데 읽지를 않더라 나는 너무 불안해서 전화를했어 안받는거야.. 그래서 선임한테 전화를 했어 이사람도 안받아.. 물론 내가 설마 유부남이랑 그렇고 그런 관계일거라고 생각해서 이러는건 아니야 단지 난 순수하게 여자를 좋아하고 미래를 생각하는데 선임이란 사람은 유부남에 시술소같은곳도 서슴치않고 가는데다가 이쁜 후배가 들어오면 걔만 챙기는..근데 여자들은 그걸 모르더라.. 다른사람들한테도 다 잘해주니까 나한테도 잘해주는걸거야 하고 내가좋아하는 아이도 똑같이 말을 해 어쨋든 이런 속이 깨끗하지 않은 사람하고 계속 같이 있는데 나한테 미안한감정이 있거나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내가없는 자리에서는 조금 피할수도있는거 아니겠어?? 근데 내 연락을 둘다 안받는거야.. 나중에 선임한테 물어보니까 얘가 받지 말라그랬데.. 난 너무 화가나서 우리가 회사엔 비밀로 만나고있었는데 우리 같이 찍은 사진들 회사에 다 뿌릴거다 너 진짜 내 진심을 가지고 장난친거다 욕도하고 막말을 뱉었어 너무 화가나서.. 내가 너무나 좋아하고 아끼던 여자앤데도 내가 이렇게 했다는게 놀라울정도로.. 화를 냈어 여자애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또 화를 낼까봐 연락을 안받았다는거야.. 나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가지않는데 여기 있는 여성분들중에 저 여자아이의 심리가 어떤지 이해가 가고 내가 이해하지못하는 부분이 있는지 말해줄수 있어?? 그래주면 굉장히 고맙고 내 마음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같아 두서없이 써서 내용전달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 정리하자면 내가 먼저 좋아했음 후엔 서로 좋아함 거의 운명이다 싶을정도로 통하는게 많음 근데 유부남선임과 계속 만나고 내 앞에서 연락함 난 그러지말라고 화냄 울기도하고 설득도 함 근데 또만남 심지어 내 연락도 안받음 내가화낼까봐.. 이런 여자들 심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2
이 여자의 심리..
네이트판이라는걸 안지 얼마 안되서 글을 올리는데
한번 읽고 자신의 생각을 답해줘
시작할게
난 멀지않은 과거에 처음으로 한 여자에게 사랑? 인것같은 감정에 빠졌어
솔직히 내 눈에 예뻐서 호감이 갔지만 같이 놀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깝치기도 진짜 잘깝쳐
왠만한 사람들은 드립치면 작작해라 하는데 얘는
더하면 더했지 안하진않거든 또 같이있으면 시간도
어쩔땐 정말정말 빨리가는데 누군가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 또 오래있은것 같은데 시계를보면 얼마 안가있어 기분탓이겠지만 진짜 여러번 느꼈거든
그리고 정말 편안하고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고 매일 표현하고 가능한한 매일매일 보려고 했어
근데 이 아이는 어릴때부터 집안사정이 어려웠고 끝내 우울증진단을 받게된거야 어릴때
우리가 회사동료인데 회사내에서는 절대비밀이라고 나한테도 힘들게 이야기 해줬어
하지만 난 이 이아이를 굉장히 좋아했고 우울증 내가 낫게해주겠다고 나랑 있으면 편안하고 웃을수있으니까
괜찮다고 나랑 계속 만나자고 했어
여기까진 다 서로 좋다고 껴안고있고 스킨쉽도 자주 하곤 했어
서론이 길었지.. 본론으로 들어갈게
우리 회사엔 정말 호감가게 생기고 푸근하게 생긴 선임이 있어 이분은 성격도 사람좋아하는 성격이어서 자기일이 급해도 주변사람 챙기기 급급한 사람이야
그리고 유부남이지
근데 다 좋은데 이사람은 와이프가 있는대도 아무렇지않게 안마방에 가자거나 이쁜 여자후배가 들어오면
다른사람들하고도 친하니까 당연히 친하게 지내는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그런다고 생각하니 나는 조금 의심이 잦아졌지
예상했겠지만 응 내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눈길이 갔어
한번은 둘이 밥을 먹었대 나는 기분이 정말 나빠서 아무말도 안했어 화가 난걸 낼수는 없고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있었지
그리고 그날 내가 얘기했어 너 그사람이랑 같이있는거 싫다고
유부남인데다가 그사람은 속이 더럽다고
이 아이도 알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믿었지
근데 후에도 만남은 계속 되는거야 물론 둘이 있는다고 나한테 말은 하지않았어
다른 후배들과 같이 있다고 했지 근데 난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입장이다 보니 아무리 다른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집에 데려다주겠다는 핑계로 둘이 있고 그럴걸 상상하니까 속이 다 끓는거야.. 그래서 진짜 어떻게해서든
그사람하고 안있으면 안되냐고 또 나는 화를냈어
이 아이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자기에게 심하게 화를냈어서 화내는 남자가 싫다고 했어
근데 난 내가 싫다는행동 (그 선임과 만나는행동)을 할때마다 화를 냈어 물론 화내면 안된다는걸 알기에
화내다가도 설득도 시키고 원래 잘 안우는데 울면서까지 얘기를 했어
근데 다음날 그 선임이랑 그 아이랑 일이 끝나고 같이 또 있는거야 난 다른곳에 있어서 일끝나면 같이있을걸 예상하고 또 내가 알게되면 화날거니까 널 믿는다고 둘이 있지말아달라고 카톡을 보내놓은 상태인데 읽지를 않더라
나는 너무 불안해서 전화를했어
안받는거야.. 그래서 선임한테 전화를 했어
이사람도 안받아..
물론 내가 설마 유부남이랑 그렇고 그런 관계일거라고 생각해서 이러는건 아니야
단지 난 순수하게 여자를 좋아하고 미래를 생각하는데
선임이란 사람은 유부남에 시술소같은곳도 서슴치않고 가는데다가 이쁜 후배가 들어오면 걔만 챙기는..근데 여자들은 그걸 모르더라.. 다른사람들한테도 다 잘해주니까 나한테도 잘해주는걸거야 하고 내가좋아하는 아이도 똑같이 말을 해
어쨋든 이런 속이 깨끗하지 않은 사람하고 계속 같이 있는데 나한테 미안한감정이 있거나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내가없는 자리에서는 조금 피할수도있는거 아니겠어?? 근데 내 연락을 둘다 안받는거야..
나중에 선임한테 물어보니까 얘가 받지 말라그랬데..
난 너무 화가나서 우리가 회사엔 비밀로 만나고있었는데
우리 같이 찍은 사진들 회사에 다 뿌릴거다
너 진짜 내 진심을 가지고 장난친거다
욕도하고 막말을 뱉었어 너무 화가나서..
내가 너무나 좋아하고 아끼던 여자앤데도 내가 이렇게
했다는게 놀라울정도로.. 화를 냈어
여자애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또 화를 낼까봐 연락을 안받았다는거야..
나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가지않는데
여기 있는 여성분들중에 저 여자아이의 심리가
어떤지 이해가 가고 내가 이해하지못하는 부분이 있는지
말해줄수 있어?? 그래주면 굉장히 고맙고 내 마음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같아
두서없이 써서 내용전달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
정리하자면
내가 먼저 좋아했음
후엔 서로 좋아함 거의 운명이다 싶을정도로 통하는게 많음
근데 유부남선임과 계속 만나고 내 앞에서 연락함
난 그러지말라고 화냄 울기도하고 설득도 함
근데 또만남 심지어 내 연락도 안받음 내가화낼까봐..
이런 여자들 심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