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둥절한꿈을꿨는데

퉁퉁이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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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꿨는데 거기는 다른세상이었어 그닌깐 원래세상에서 어떤이유로 여기온거야 원치않게 나도 그런상황이었고 그러다가 몇명사람들이랑 탈출을 했어 앞장선사람이 00초등학교에 가면 현실로 갈수있다는거야 우리는 진짜 죽을힘을다해 도망쳤거든? 그리고 우리 모두 도착했어 근데 현실로 갈수있는방법이 초등학교 운동장 땅이랑 우리몸이 닿이기만하고 눈은감고 편히있으면 된데 나는 내가 먼저할생각도 없고 오직 이사람들부터 보내줘야겠다는생각이들었거든?왜냐면 그사람들은 여기온지 4년이지났데 왜4년인지모르겠는데 그냥 갑자기 4년이란게 머리에 박혔어 어째든 그사람들이 눈을감고 하는데 몇분이 지나도 안되는거야 많이 허탈해 했지 여기에 너무 오래있어서 안되는것같다고 내가 괜찮다고 다음이 있다닌깐 그사람들이 그냥 여기서 사는게 좋을것같다하고 그냥 돌아갔는데 가는길에 어떤친숙한사람이랑 마주쳤는데 야!너 집에안가???이러는거야 그러닌깐 옆에사람들도 맞아!!너는 왜 시도안했어??이러면서 어쩌다가 그 마주친사람이랑 허겁지겁뛰어가서 땅에 손바닥 대고 울면서 엄마 엄마...하면서 눈 뜨닌깐 꿈에서 깼어 자세는 꿈에서 손바닥을 댄것처럼 나도 손바닥대고있었고 어째보면 나는 다른세상에서 현실로 오는게 성공한거잖아 근데 왠지 거기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걱정되고 미안하고 나만왔으닌깐 또생각해보면 저런꿈을 꾼적있는것같고 ... 하핳
좀 흐지부지하게끝났는데 봐준사람들은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