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만 애들 진짜 이상해... 특히나 내가 반장이라서 애들 지도해야되는데 말 절대 안들어. 솔직히 말해서 걔네들이 나 놀릴때마다 울컥울컥 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톡 쏘아 붙이면 괜히 찌질해진것 같고.. 이런경우 처음이야. 나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너무 착하다는걸 알았어.... 앞으로 1년동안 계속 반장으로 활동하고 부딪힐 일이 많을텐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나 싶다 진짜.
ㅎㄷㅊ 애들 진짜 못된게 느껴짐 ㅎㄷㅊ애들에다 걔들 깔 2명이 난리임
나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ㅎㄷㅊ 애들이 우리반에 몇 있었는데 엄마가 그 학교는 질 나쁘다라고 말씀해 주셨그든.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노답
틴트바르는거 우리학교에서는 금지사항임. 쨋든 그거 처음에는 벌점매기고 하다가 제지가 안되길래 그냥 눈감아줬거든 경고만 주고(선생님과 얘기를 해서 결정했어) 근데 그때부터 요구사항이 하나둘 늘어남 먹을거 먹게 해달라는둥(우리학교는 먹을거 들고오는것 금지) 치마를 짧게 입어도 눈감아 달라는둥 . 특히 치마짧은거 난 딱 무릎까진데 나한테만 뭐라고 함 선도부보고 반장 치마잡으라고; 신기한건 선도부나 다른애들이 치마가 더짧은거;;;;
그리고 심한 장난.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말을 나에게로만 함 내가 그냥 웃어주니까 만만한가봄 진짜 ㅋㅋㅋㅋ 나한테 못생겼다고 함 지들 거울이나 좀 봤으면 좋겠지만ㅎ 학교에서만 놀리던걸 내가 잘 안하던 SNS까지 들어와서 뭐라고 하는데 그냥 웃어넘겨줬음. 또 나보고 막 뭐라하는데 그옆에서 거드는 애들이 더 짜증남. A가 나한테 'ㅇㅇ이 졸못 ㅋㅋㅋㅋㅋㅋ'이라고 하면 걔 깔이 나한테 'ㅋㅋㅋㅋㅋㅋ ㅇㅈ A가 더 예쁨' 이러니 돌아버리겠음
지들은 빌리고 남에게는 절대 빌려주지 않는 거지근성.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참자 참자 해도 안참아짐. 지들은 미술시간에 붓을 빌리니 물감을 빌리니 난리를 침... 정작 내가 휴지몇장이나 펜 한자루 빌려달라 할때는 어떻게 하는줄 앎? 바로 "싫어" 진짜 싸가지가 그렇게 없을수가 없음. 덕분에 안쓰던 욕도 쓰고^^
그밖에도 더많음. 깔2명과 ㅎㄷㅊ 진짜 ㅅㅂ... ㅆㅂ.... 난 원래 그냥 웃는성격이 아님. 내 주장대로 밀고가버리는 성격, 아니면 뒤엎고 막 화통한 여장부 같은 성격?인데 중학교와서 많이많이 고친거임. 애들이 싫어할까봐. 한번은 선생님이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반장자리가 다 그런거라고 위로해주시길래 그냥 눈물이 나서 울어버렸음... 근데 ㅎㄷㅊ 애들은 사과는 못할망정 비웃으면서 깜;;; 쟤 왜울고 ㅈㄹ이냐고.(선생님은 내 편이심. 내가 힘들때 조언을 구하면 나한테 의견 물어보고 바로 반에 들어가신적도 있으심. 사람이 웃는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정색하시면서)
얘들아 나 한번씩 위로좀 해줘..ㅠㅠ
여중 1임.
우리반만 애들 진짜 이상해... 특히나 내가 반장이라서 애들 지도해야되는데 말 절대 안들어. 솔직히 말해서 걔네들이 나 놀릴때마다 울컥울컥 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톡 쏘아 붙이면 괜히 찌질해진것 같고.. 이런경우 처음이야. 나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너무 착하다는걸 알았어.... 앞으로 1년동안 계속 반장으로 활동하고 부딪힐 일이 많을텐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나 싶다 진짜.
ㅎㄷㅊ 애들 진짜 못된게 느껴짐 ㅎㄷㅊ애들에다 걔들 깔 2명이 난리임
나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ㅎㄷㅊ 애들이 우리반에 몇 있었는데 엄마가 그 학교는 질 나쁘다라고 말씀해 주셨그든.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노답
틴트바르는거 우리학교에서는 금지사항임. 쨋든 그거 처음에는 벌점매기고 하다가 제지가 안되길래 그냥 눈감아줬거든 경고만 주고(선생님과 얘기를 해서 결정했어) 근데 그때부터 요구사항이 하나둘 늘어남 먹을거 먹게 해달라는둥(우리학교는 먹을거 들고오는것 금지) 치마를 짧게 입어도 눈감아 달라는둥 . 특히 치마짧은거 난 딱 무릎까진데 나한테만 뭐라고 함 선도부보고 반장 치마잡으라고; 신기한건 선도부나 다른애들이 치마가 더짧은거;;;;
그리고 심한 장난.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말을 나에게로만 함 내가 그냥 웃어주니까 만만한가봄 진짜 ㅋㅋㅋㅋ 나한테 못생겼다고 함 지들 거울이나 좀 봤으면 좋겠지만ㅎ 학교에서만 놀리던걸 내가 잘 안하던 SNS까지 들어와서 뭐라고 하는데 그냥 웃어넘겨줬음. 또 나보고 막 뭐라하는데 그옆에서 거드는 애들이 더 짜증남. A가 나한테 'ㅇㅇ이 졸못 ㅋㅋㅋㅋㅋㅋ'이라고 하면 걔 깔이 나한테 'ㅋㅋㅋㅋㅋㅋ ㅇㅈ A가 더 예쁨' 이러니 돌아버리겠음
지들은 빌리고 남에게는 절대 빌려주지 않는 거지근성.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참자 참자 해도 안참아짐. 지들은 미술시간에 붓을 빌리니 물감을 빌리니 난리를 침... 정작 내가 휴지몇장이나 펜 한자루 빌려달라 할때는 어떻게 하는줄 앎? 바로 "싫어" 진짜 싸가지가 그렇게 없을수가 없음. 덕분에 안쓰던 욕도 쓰고^^
그밖에도 더많음. 깔2명과 ㅎㄷㅊ 진짜 ㅅㅂ... ㅆㅂ.... 난 원래 그냥 웃는성격이 아님. 내 주장대로 밀고가버리는 성격, 아니면 뒤엎고 막 화통한 여장부 같은 성격?인데 중학교와서 많이많이 고친거임. 애들이 싫어할까봐. 한번은 선생님이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반장자리가 다 그런거라고 위로해주시길래 그냥 눈물이 나서 울어버렸음... 근데 ㅎㄷㅊ 애들은 사과는 못할망정 비웃으면서 깜;;; 쟤 왜울고 ㅈㄹ이냐고.(선생님은 내 편이심. 내가 힘들때 조언을 구하면 나한테 의견 물어보고 바로 반에 들어가신적도 있으심. 사람이 웃는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정색하시면서)
언젠간 뒤엎어버릴꺼다 지금 학폭 리스트도 작성하고 있어ㅎㅎㅎㅎ 지금을 즐겨라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