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든 팬덤이 개념팬만 있을순 없잖아 어딜가나
무개념은 공존해 그게 팬덤 이 아니라도 말이야 근데 너무 엑소팬들만 다 무개념에 대역죄인으로 보여지고 있는게 안쓰럽더라
밝히는건데 난 엑소엘 일단 아니고 그냥 평범한
영화광 인 머글이야 배우들 좋아해!!
내가 아는분이 카트 시사회 티켓 생겼다고 해서
나보고 가라고 해서 시사회 도 처음가는거고 천우희
온다길래 (천우희 광팬이야..) 보러갔지
그 디오 였나? 염정아 아들역으로 나온 분은 안왔더라
디오가 안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엑소팬들이 엄청 많았어
아 디오가 나오니깐 다들 소리지르고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히 보고 디오 가 김희원 한테 맞는 장면에서
다들 살짝살짝 아아 거리기만 하고 되게 매너좋았어
엑소팬들은 신기하게 팝콘을 안먹고 나쵸를 먹더라
하나같이 나쵸 월드.. 짜고쳤나?
난 팝콘 하고 나쵸둘다 안먹거든 안좋아해서
내옆에 앉은 엑소엘이 엄청 천사였어 그 엑소엘이
혼자왔나 나한테 막 말을걸었어 경수좋아해요? 이러면서 잘몰라요 하니깐 영화보면 빠져들꺼에요~ 이런식으로 말을 주고받은게 기억이 나ㅇㅇ
그 엑소엘도 나쵸를 먹고 있었는데 나한테 나쵸먹으라 하고 빨대 도 하나 더 가져와서 음료수도 먹으라 하고
내가 다 거절했지만 마지막에 영화보느라 고생하셨다고
집 조심히 들어가라면서 손에쥐고있던 초콜렛바를 주더라고 그건 감사히 받았지
아 또 생각났는데 그전에 내가 짐이 엄청 많았어
그래서 바닥에다가 뒀는데 그 엑소엘이 자기 자리가 두자리인데 친구가안와서 한자리 빈다고
내 짐 빈자리에다가 놔주고 짐 바닥에다가 두면
가방드러워져요 그랬어 그때 진짜 고마웠고 감동받았어
왜 1년전 얘기를 이제서야 하냐고? 뒷북이긴 한데
엑소엘들도 착한분들 많아 그분하나만 보고 착한건지
못된건지 어떻게 아냐라고 생각도 할꺼야 그러기전에
팬코인지 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엑소엘=무개념 이라고
일반화 시키는게 잘못인것같아
엑소엘이 한짓이 있는데 지네도 당해봐야지 심보는
진짜 아닌것 같아 그건 똑같이 무개념 짓하는거고
그리고 할말없으면 그 탈퇴하신분들 언급하고 그러는데 그러는거 진짜 아니야 남에 상처를 후벼파는일이 잖아
엑소보고 죽으라하고 엑소엘들 대량학살 시키고싶다 라는식의 글이나 댓글도 간혹 보이는데 세상에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어 너희도 말 예쁘게 하고 함부로 그런말 짓껄여되는거아니야 누구든 부모님이 낳으신 소중한 아들딸이잖아
내가 이런글 올린다고 모든 사람들이 엑소엘들을
좋게 봐주지는 않을꺼야 그래도 엑소엘 에 관한 색안경을 깨줬으면 좋겠어 엑소팬도 아니라면서 왜이리 쉴드냐고 하겠지만 난 그 엑소팬들한테 감동받았고 계속 욕먹는게 안쓰러워서 쓰는거야
내친구중에도 엑소엘 있는데 엑소좋아하면 죄인취급받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많다고 믿을껀
엑소뿐이라면서 되게 속상해 하던데 뭔가 마음찡했어
엑소엘 들 착하던데
뭐 모든 팬덤이 개념팬만 있을순 없잖아 어딜가나
무개념은 공존해 그게 팬덤 이 아니라도 말이야 근데 너무 엑소팬들만 다 무개념에 대역죄인으로 보여지고 있는게 안쓰럽더라
밝히는건데 난 엑소엘 일단 아니고 그냥 평범한
영화광 인 머글이야 배우들 좋아해!!
내가 아는분이 카트 시사회 티켓 생겼다고 해서
나보고 가라고 해서 시사회 도 처음가는거고 천우희
온다길래 (천우희 광팬이야..) 보러갔지
그 디오 였나? 염정아 아들역으로 나온 분은 안왔더라
디오가 안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엑소팬들이 엄청 많았어
아 디오가 나오니깐 다들 소리지르고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히 보고 디오 가 김희원 한테 맞는 장면에서
다들 살짝살짝 아아 거리기만 하고 되게 매너좋았어
엑소팬들은 신기하게 팝콘을 안먹고 나쵸를 먹더라
하나같이 나쵸 월드.. 짜고쳤나?
난 팝콘 하고 나쵸둘다 안먹거든 안좋아해서
내옆에 앉은 엑소엘이 엄청 천사였어 그 엑소엘이
혼자왔나 나한테 막 말을걸었어 경수좋아해요? 이러면서 잘몰라요 하니깐 영화보면 빠져들꺼에요~ 이런식으로 말을 주고받은게 기억이 나ㅇㅇ
그 엑소엘도 나쵸를 먹고 있었는데 나한테 나쵸먹으라 하고 빨대 도 하나 더 가져와서 음료수도 먹으라 하고
내가 다 거절했지만 마지막에 영화보느라 고생하셨다고
집 조심히 들어가라면서 손에쥐고있던 초콜렛바를 주더라고 그건 감사히 받았지
아 또 생각났는데 그전에 내가 짐이 엄청 많았어
그래서 바닥에다가 뒀는데 그 엑소엘이 자기 자리가 두자리인데 친구가안와서 한자리 빈다고
내 짐 빈자리에다가 놔주고 짐 바닥에다가 두면
가방드러워져요 그랬어 그때 진짜 고마웠고 감동받았어
왜 1년전 얘기를 이제서야 하냐고? 뒷북이긴 한데
엑소엘들도 착한분들 많아 그분하나만 보고 착한건지
못된건지 어떻게 아냐라고 생각도 할꺼야 그러기전에
팬코인지 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엑소엘=무개념 이라고
일반화 시키는게 잘못인것같아
엑소엘이 한짓이 있는데 지네도 당해봐야지 심보는
진짜 아닌것 같아 그건 똑같이 무개념 짓하는거고
그리고 할말없으면 그 탈퇴하신분들 언급하고 그러는데 그러는거 진짜 아니야 남에 상처를 후벼파는일이 잖아
엑소보고 죽으라하고 엑소엘들 대량학살 시키고싶다 라는식의 글이나 댓글도 간혹 보이는데 세상에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어 너희도 말 예쁘게 하고 함부로 그런말 짓껄여되는거아니야 누구든 부모님이 낳으신 소중한 아들딸이잖아
내가 이런글 올린다고 모든 사람들이 엑소엘들을
좋게 봐주지는 않을꺼야 그래도 엑소엘 에 관한 색안경을 깨줬으면 좋겠어 엑소팬도 아니라면서 왜이리 쉴드냐고 하겠지만 난 그 엑소팬들한테 감동받았고 계속 욕먹는게 안쓰러워서 쓰는거야
내친구중에도 엑소엘 있는데 엑소좋아하면 죄인취급받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많다고 믿을껀
엑소뿐이라면서 되게 속상해 하던데 뭔가 마음찡했어
이번에 안좋았던일 있었잖아 그냥 서로 오해 풀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카트 시사회 티켓이야 다행히 안버리고 모셔뒀더라
가린건 내가 저기다가 내이름을 써놔서 가렸어ㅎ 양해부탁해
엑소엘 기운내 모든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는게 아니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