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50 버는 신혼 1년차 직장생활 5개월 된 신출내기입니다. 요즘 마누라랑 싸우는게 경제력땜에 스트레스를 엄청받습니다. 저는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하루 담배한값 쉬는날도 꾸준히 펴대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친구들도 많은데, 각자 삶을 사느라 만나기가 여유치 않네요. 문제는 여기서 터졋습니다. 결혼식에 다와서 축하해준 제친구들이 고등학교동창, 대학교동창 포함 진정하게 평생갈 친구들이 친구들만 10명있습니다. 그 중 대학교동창 모임이 저 결혼식이후로 날짜맞춰서 황금연휴인 어제 5/23일날 만나게되었습니다. 와이프에게도 한달전부터 가끔 애기햇습니다. 5월달에 동창모임있어서 외박할지도모른다고 무튼 저는 친구들을 만나게되었고, 한달 용돈 5만원 받는제가 카드값으로 7만9천원을 쓰고, 택시비로 만2천원을 쓰게되었습니다. 와이프랑 살면서 5개월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돈을쓰게되었네요, 결혼하면서 와이프에게 살림살이 통장 카드 다 건내주고, 받은게 신용카드 하나와 한달 10만원 용돈이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쓰레기 흡연자이기때문입니다. 와이프랑 태어날 2세대를 위해서 끊을려고 생각은 안해본건아닙니다만 현재로선 끈을 생각없어서 5만원으로 합의본 금액에서 10만원 달라햇습니다. 그래서 담배값+사생활=10만원으로 한달 진짜 버겁게 살아보려고 노력햇는데 해보신분 얼마나계실지 모르겟으나, 저도 많이버는 편도아니고 아이태어나기전에 열심히 돈한번 모아보자는 뜻에서 제 한몸 허리띠 졸라매기로햇습니다. 근데, 동창 모임에서 하루아침에 카드로 10만원가량 쓰긴햇는데, 와이프가 버럭화를 내는겁니다. 화내는 정도에 대해선 이야기하고싶지않습니다. 그래서 심도있게 내 현실에서 10만원으로 진짜 살아보고있는데, 당신은 대체 얼마를 쓰고살길래 내가 이정도 삶도 못누리냐고 따졋습니다. 입사동기들이 술한잔하자고해도 신혼초라 집에들어가야한다며, 5개월동안 술자리한번 사석으로 가져본적없는 저였습니다. 나혼자사는 삶이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와 태어날 2세를 위해 당연한거라고 생각햇습니다만, 현실은 정말 무섭네요. 얼마 버느냐를 떠나서, 요즘 세상에 돈 10만원으로 담배 사피면서 버틸수있는 남성이 누가있습니까? 커피숍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네요. 휴게실에 자판기 뽑아먹는게 답니다. 정말 짜증나고 죽을거같을때, 과자하나에 소주한병 후딱먹고 집에 간 기억도있습니다. 우연치 않게 판에 올라온 글이있어서 심히 공감되길래 몇자적어봅니다. 아줌마님들, 남편용돈이 10만원이라고요? 5만원이라고요? 그건 남편분이 당신에게 월급을 속이거나 딴데서 충당하는게 있을겁니다. 5~10만원으로 대체 무슨수로 한달을 버팁니까? 밥한번 사먹으면 5천원 만원인데, 얼마버느냐를 떠나서 요즘시대에 인간적인 삶을 살기위해 5만원 10만원은 좀 힘든거같습니다. 나를 포기하고 한집안의 가장이 되면 감내하면서 그렇게 살순있을거같습니다. 제가 버는 돈이 적고, 들어갈돈이 많으니까요....그때가 되면 알아서 눈앞 현실이 보일테니까요... 하지만 준비하는 단계에서, 이렇게 까지 살수있는 가를 의심해봅니다. 와이프는 단호햇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살아야되니까 지금부터 적응하라면서.... 아줌마님들........당신은 5만원으로 한달을 살수있습니까? 댓글 함부로 싸지르지 마세요..... 절욕해도 좋습니다. 저는 담배피는 쓰레기일뿐이니까요.... 근데요.....아줌마님들 (내 와이프포함) 화장품, 옷. 얼마짜리 쓰시는지 모르겟는데, 현제 양복 2벌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남자들 입장에서 너무 한거아닙니까? 내가 정말쓰레깁니까? 이런마인드가 썩은겁니까?? 자식이 없는 제 현재로서는 자식이태어나도 이래 살아야된다면, 정말 제 와이프를 사랑하지만, 자식은 낳고 싶지않네요...... 그냥 우리 둘만살면 안댈까? 자기야..... 미안하다....... 31615
하나물어봅시다. 용돈 5만원으로 버틸수있는 남편분누굽니까대체
월 250 버는 신혼 1년차 직장생활 5개월 된 신출내기입니다.
요즘 마누라랑 싸우는게 경제력땜에 스트레스를 엄청받습니다.
저는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하루 담배한값 쉬는날도 꾸준히 펴대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친구들도 많은데, 각자 삶을 사느라 만나기가 여유치 않네요.
문제는 여기서 터졋습니다.
결혼식에 다와서 축하해준 제친구들이 고등학교동창, 대학교동창 포함
진정하게 평생갈 친구들이 친구들만 10명있습니다.
그 중 대학교동창 모임이 저 결혼식이후로 날짜맞춰서 황금연휴인 어제
5/23일날 만나게되었습니다.
와이프에게도 한달전부터 가끔 애기햇습니다. 5월달에 동창모임있어서 외박할지도모른다고
무튼 저는 친구들을 만나게되었고, 한달 용돈 5만원 받는제가 카드값으로 7만9천원을 쓰고,
택시비로 만2천원을 쓰게되었습니다.
와이프랑 살면서 5개월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돈을쓰게되었네요,
결혼하면서 와이프에게 살림살이 통장 카드 다 건내주고, 받은게 신용카드 하나와
한달 10만원 용돈이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쓰레기 흡연자이기때문입니다.
와이프랑 태어날 2세대를 위해서 끊을려고 생각은 안해본건아닙니다만
현재로선 끈을 생각없어서 5만원으로 합의본 금액에서 10만원 달라햇습니다.
그래서 담배값+사생활=10만원으로 한달 진짜 버겁게 살아보려고 노력햇는데
해보신분 얼마나계실지 모르겟으나, 저도 많이버는 편도아니고
아이태어나기전에 열심히 돈한번 모아보자는 뜻에서 제 한몸 허리띠 졸라매기로햇습니다.
근데, 동창 모임에서 하루아침에 카드로 10만원가량 쓰긴햇는데,
와이프가 버럭화를 내는겁니다.
화내는 정도에 대해선 이야기하고싶지않습니다.
그래서 심도있게 내 현실에서 10만원으로 진짜 살아보고있는데,
당신은 대체 얼마를 쓰고살길래 내가 이정도 삶도 못누리냐고 따졋습니다.
입사동기들이 술한잔하자고해도 신혼초라 집에들어가야한다며,
5개월동안 술자리한번 사석으로
가져본적없는 저였습니다. 나혼자사는 삶이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와 태어날 2세를 위해
당연한거라고 생각햇습니다만, 현실은 정말 무섭네요.
얼마 버느냐를 떠나서, 요즘 세상에 돈 10만원으로 담배 사피면서
버틸수있는 남성이 누가있습니까?
커피숍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네요. 휴게실에 자판기 뽑아먹는게 답니다.
정말 짜증나고 죽을거같을때, 과자하나에 소주한병 후딱먹고 집에 간 기억도있습니다.
우연치 않게 판에 올라온 글이있어서 심히 공감되길래 몇자적어봅니다.
아줌마님들, 남편용돈이 10만원이라고요?
5만원이라고요? 그건 남편분이 당신에게 월급을 속이거나 딴데서 충당하는게 있을겁니다.
5~10만원으로 대체 무슨수로 한달을 버팁니까?
밥한번 사먹으면 5천원 만원인데, 얼마버느냐를 떠나서
요즘시대에 인간적인 삶을 살기위해 5만원 10만원은 좀 힘든거같습니다.
나를 포기하고 한집안의 가장이 되면 감내하면서 그렇게 살순있을거같습니다.
제가 버는 돈이 적고, 들어갈돈이 많으니까요....그때가 되면 알아서 눈앞 현실이 보일테니까요...
하지만 준비하는 단계에서, 이렇게 까지 살수있는 가를 의심해봅니다.
와이프는 단호햇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살아야되니까 지금부터 적응하라면서....
아줌마님들........당신은 5만원으로 한달을 살수있습니까?
댓글 함부로 싸지르지 마세요.....
절욕해도 좋습니다. 저는 담배피는 쓰레기일뿐이니까요....
근데요.....아줌마님들 (내 와이프포함) 화장품, 옷. 얼마짜리 쓰시는지 모르겟는데,
현제 양복 2벌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남자들 입장에서 너무 한거아닙니까?
내가 정말쓰레깁니까? 이런마인드가 썩은겁니까??
자식이 없는 제 현재로서는 자식이태어나도 이래 살아야된다면,
정말 제 와이프를 사랑하지만, 자식은 낳고 싶지않네요......
그냥 우리 둘만살면 안댈까? 자기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