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주째가 되어가는 튼튼엄마입니다 .... 우리 튼튼이는 새해가 시작되는지 어찌 알았는지 첫날부터 시작된 입덧이 지금도 한창입니다 넘 힘이 들어요 더군다나 전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어제는 친정엄마가 꿈을 꾸셨는데... 저희언니가 아이를 둘이나 낳아서 기르느라 힘이들어서 살이 쪼~옥 빠져 있더랍니다. 평소에 튼튼아빠가 한꺼번에 둘을 낳아서 같이 길르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그말이 씨가 되었는지... 진짜로 쌍둥이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꿈해몽을 해주는 싸이트를 찾아봐도 잘 모르겠고, 설마 진짜 쌍둥이 태몽은 아니겠죠?
쌍둥이 태몽일까?
지금 7주째가 되어가는 튼튼엄마입니다
....
우리 튼튼이는 새해가 시작되는지 어찌 알았는지 첫날부터 시작된 입덧이 지금도 한창입니다
넘 힘이 들어요 더군다나 전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어제는 친정엄마가 꿈을 꾸셨는데... 저희언니가 아이를 둘이나 낳아서 기르느라 힘이들어서 살이
쪼~옥 빠져 있더랍니다.
평소에 튼튼아빠가 한꺼번에 둘을 낳아서 같이 길르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그말이 씨가 되었는지... 진짜로 쌍둥이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꿈해몽을 해주는 싸이트를 찾아봐도 잘 모르겠고, 설마 진짜 쌍둥이 태몽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