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야. 안녕! 우리가 만난지 엊그제 같은데..벌써 1년이라긴세월이 지나가고..이제 지금 반년이란 시간이 가고있어.우리가 왜이렇게 서롤미워하고..싸우기도 잘했는지.지금 생각을 해보니 참. 많은 상황과 엄청 많았아.하지만. 너도 나도 지금은 아끼고.함께 있어주고기쁠때 힘들때 서로를위해. 해줄수 있다는게 너무감사한일인거야*^^*솔직히..너를 다시만나기전에는진짜 정말 죽기직전 까지 힘들었는데어느날 부터 우리가 다시 웃는모습으로 만날수 있다는게너무 행복한 일이당!우리 옛날일은 다잊고 지금도 든든하지만앞으로 아끼면서 잘 지내장♡지금은 니가있어서 너무 행복행부족하고 이해못해주고 해서 속상한일들이 있었지만그래도...나를받아주고이해해주어서 정말고마워앞으론 우리 많이 웃자^^♥사랑해 사랑해♥
너를 향한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