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아빠~~2년6개월 암투병 하시다~~5월에 돌아가셨어요~~~아빠는 저한테 정말 잘해주시고, 내가 병걸리기 전에는 뭐든지 다 들어주시고,내 딸래미 이쁘다고, 그러셨는데..........내가 병걸려서 너무 속을 썩여서 그런가.......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세월이 갈수록 보고싶고, 내일이 3년째되는 기일인데, 바보같이 왜일케 아빠가 보고싶은지.......불효하고, 속썩이고,너무 죄스럽고, 엄마한테라도 잘할려고 노력하는데, 보고싶어요♥ 그냥 내일이 기일이라 갑자기 생각나서 이러고 질질짜고 있네요. 아빠 하늘나라에서 편히 계시죠!! 40년 뒤쯤 우리다시 하늘나라에서 만나 재밌게 지내요^^ 사랑해요 아버지♥ 속썩인건 제가 대학때부터 술은 별로였는데,담배를 많이 피웠거든요. 아빠가 정말 싫어 하셨는데, 제가 그때 끊지 못하고 돌아가신 다음해에 끊었거든요. 이제부터라도 건강하게 살테니, 우리가족 잘살게 살펴봐주세요 아버지 고맙고,사랑합니다♥ 제생각엔 제가 담배피워서 아버지가 암 걸리신것같아서 정말 힘이드네요!!!!!이제부터는 잘지낼테니 지켜봐주세요!!!!!!!1
아빠~~~~~~~~~!!
돌아가셨어요~~~아빠는 저한테 정말 잘해주시고, 내가 병걸리기 전에는 뭐든지 다 들어주시고,내 딸래미 이쁘다고, 그러셨는데..........내가 병걸려서 너무 속을 썩여서
그런가.......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세월이 갈수록 보고싶고, 내일이 3년째되는 기일인데, 바보같이 왜일케
아빠가 보고싶은지.......불효하고, 속썩이고,너무 죄스럽고, 엄마한테라도 잘할려고 노력하는데, 보고싶어요♥
그냥 내일이 기일이라 갑자기 생각나서 이러고 질질짜고
있네요. 아빠 하늘나라에서 편히 계시죠!! 40년 뒤쯤 우리다시 하늘나라에서 만나 재밌게 지내요^^ 사랑해요
아버지♥ 속썩인건 제가 대학때부터 술은 별로였는데,담배를 많이 피웠거든요. 아빠가 정말 싫어 하셨는데, 제가 그때 끊지 못하고 돌아가신 다음해에 끊었거든요. 이제부터라도 건강하게 살테니, 우리가족 잘살게 살펴봐주세요
아버지 고맙고,사랑합니다♥ 제생각엔 제가 담배피워서
아버지가 암 걸리신것같아서 정말 힘이드네요!!!!!이제부터는 잘지낼테니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