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그 사람과 우연히 정말 우연히 만나게됬죠. 별 목적없이 나간 월요일 밤 서면, 전 그곳에서 그 사랑과 마주치게됩니다. 전 그녀의 존재를 몰랏고 친구들의 추파에 의해 그녀가 먼저 우리에게 와 합석을 요구했습니다. 전 정말 놀랫죠. 그년 제가 완전 좋아하는 강아지 상과 귀욤상을 두루두루 갖춘 여자였습니다. 합석을 해서는 제 옆의 사람 때문에 그녀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했지만 자리를 옮기고 그녀가 먼저 저에게 다가와 주었습니다. 24살 인생 처음으로 누군가 저를 먼저 좋아해주고 다가와주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모든 외모적인 면을 갖춘그런 그녀였습니다. 그때부터 호기심이 갔죠.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나랑 성격이 잘 맞을까? 처음본 그녀는 정말 활발했습니다 저는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엔 활발하지 못한데 그년 반대였습니다. 저와 다른 그런 매력에 정말 끌렸습니다. 또 그녀는 정말 경제관념? 에 대한 자세도 아주 좋았습니다. 정신없던 합석자리에서 제가 계산을 하고 나오니 "얼마 나왔어? 나도 일하는데 더치해야지!" 이러는 겁니다. 우와... 외모에 성격까지 처음 그녈본 그날 전 거의 그녀에게 빠졋었죠. 서면에서 그렇게 그녀와 헤어진 뒤 집가는 길에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ㅎㅎ 술에 취해서 애교가 꾀 많이 있었습니다. 전 마냥 좋았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유치원 선생님이었습니다. 내일 아침에 출근을 해야하는데 과연 잘 일어날 수 있을까? 다음날 이건 괸한 걱정이었습니다. 그녀는 자기일에 책임감을 갖고 있었기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약간 피곤했겠죠 ㅋㅋㅋ. 그렇게 출근을 하고 중간중간 카톡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몇일이 지나고 당년히 저는 그녀에게 에프터를 신청했습니다. 뭐든게 저에게는 완벽한 그녀였으니까요. 그렇게 그녀와 세번 정도의 만남이후에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이내야, 난 너가 정말 좋은데 넌 나 어때?" 정말 살면서 아주 정말 저가 이런말을 하게될지 몰랐습니다. 그때의 제 심장소리, 빨개진 얼굴, 떨리는 목소리.... 안좋은 답에 대한 두려움 모든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그녀가 입을 열었습니다. "ㅎㅎ..너가 이런말 할줄 몰랐어, 부끄럽네 말 안해도 알지 않아?" 그때의 제 기분 정말 하늘을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잡고 싶엇건 그녀의 손 드디어 잡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날은 역사적인 날 3.25 아마 평생 못잊을 날이 될것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의 연애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만나면서 정말 행복한 나날 매일 보고싶지만 사는 곳이 약간 멀어 그럴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은 제가 꼭 찾아갔죠. 그때는 일을 쉬고 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이 아니면 그녈 자주 못봐서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열시미 그녈 사랑하고 보러갔습니다. 전 항상 얘기를 했죠. "이내야 ㅎㅎ 너가 그때 그자리에 있어줘서, 나 같은놈 좋다고 먼저 다가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그녀는 원래 핸드폰을 잘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혼나고 그랫죠. 그런데 전 연락을 자주하는 것을 좋아해서 중간중간 그녀에게 연락을 계속했습니다. 이런점에 대해 그녀가 좀 미안해했었죠. 내가 연락을 너무 못해주는것 같다. 전 그래도 너무 고마웠는걸요. 유치원에서 선생님으로 일을하면서 중간중간 애기들 보기도 바쁜데 저에게 연락도 해주구 ㅎㅎ 그러고 가끔씩은 페이스타임도 해줬습니다 물론 애기들이 다 집에 갔을때요. 그녀는 애기들을 좋아하고 자신의 일을 자랑스럽게
여꼇습니다. 하지만... 모든 직장이 그렇듯 나쁜 상사가 있었습니다. 불합리한걸 못견디는 제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그녀는 평소에 그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제게 하소연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마다 전 여자친구의 편을 들어주고, 한편으로는 흐믓햇죠 '나에게 이런 말을 할 정도로 날 의지해주는 구나' 행복한 나날이었습니다. 또 그녀는 부산의 경치가 좋은 명소들을 많이 알고있었습니다. 덥분에 좋은 곳을 많이 갔죠. 해운대 달맞이고개 정말 해운대 해변이 다보이고 광안대교도 보이고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송도의 한 까페. 송도 바닷가가 다보이는 경치를 자랑했습니다. 경치고 좋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같이 송도에서 물수제빌 던진다고 너무 열심히 돌을 던져 다음날 같이 어깨 통증도 생기고, 그녀는 게도 잡았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정말 행복합니다. 그녀는 이번달 5월에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집안에 안좋은 일도 생겨 3일동안 잠도 못자고 일도 했구요. 그렇게 몸이 힘들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때 전 해줄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카톡으로 "힘내. 사랑해. 보고싶다. 내가 다음에 만나면 뭉친 근육 풀어줄께. 맛잇는거 먹자...." 이런 말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러한 제 맘이 부담스러웠나봅니다. 3일동안 야근을 하고 토요일에도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그날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전 너무 걱정이된 나머지 그녀는 알지 모르겠지만 그녀의 어머니에게 카톡을 하였습니다. "정말 밤 늦게 죄송합니다 어머니... ㅠㅠ 이내 남자친구입니다 오늘 이내가 늦게까지 연락이 안되서 너무 걱정이되어 연락하였습니다." 여기서 어머니에게 돌아온 답은 "이내 지금 꿈나라입니다" 였습니다. 하루종일 너무 힘들게 일하고 집에서 자고 있었던것 이었습니다. 이 사건과 그녀의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가 한번에 폭발하였나봅니다.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말합니다... 그땐 이유를 몰랏죠 하지만 몇일전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현우야, 나같은애 만나지 말고 더 좋은애 만나" 그래서 전 그녀에게 이유를 물었습니다. 이유는 이거였습니다 '난 연락도 안하고 잘해준것도 없은 나쁜년이야' 전 이유를 듣고 피식 웃었습니다. 역시 귀여워 ㅋㅋㅋ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난 너가 일하면서 아침에 핸드폰을 내고 연락을 못하니까 컴퓨터에 카톡을 깔아서 중간중간 연락해주고, 나 만나면 항상 웃어주고, 자기가 아는 좋은 곳 데려가 주고, 정말 전 좋았습니다. 왜? 어디서 진짜 연락? 연락은 해주면 좋지만 원래 연락 잘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내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어머니한테도 연락이 잘 안되서 혼나는데 뭐가? 가끔 밤에 연락이 안되면 걱정되는것 빼고 다 좋은데 말입니다. 전날 연락 안된것도 다음날 일어나서 말 해주고 걱정시켜서 미안해 한마디면 제 안속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데 말이죠. 그녀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은 일도 많고, 만날 시간도 없고, 연락할 시간도 없어서 미안해서 못만나겠어..." 이렇게 생각해주는 여자 정말 최고지 않습니까? 못된점이 있다면 제 의사를 물어보지 않은 점이죠. ㅠㅠ 다음에
보면 꼭 혼내야겠습니다. 전 그녀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난 널 믿어 너가 일 열심히 하는것도 알고 일고 많은걸 알어 그래 일이 많으면 만날 시간도 없겟지 그럼 물론 연락도 잘못하겠지. 하지만 너가 일년 내내 바쁠건 아니잖아? 주말두 있고 방학두 있어 내가 보고싶으면 밤에 찾아가면 되지? 나 이제 차있어!! ㅎㅎ 난 너가 연락에 크게 신경 안썻으면 좋겟어. 잘되면 좋지만 너라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이고 바쁜데 이건 상대방이 이해해줘야하는 몫이라고 생각해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그 두사람 사이는 안맞는거지. 그리고 미안해 하지마 난 너가 내 곁에 있어주는 것만해도 정말 고마우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때 그 시간, 그 자리, 그 곳 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내야 나 키도 크고 덩치도 좀 있자나 내가 너의 옆에서 너가 힘들깨 기댈 수 있고 위로해줄수 있는 그런 '나무' 같은 존재가 될수 있게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래? 지금 이 글 쓰는 시간에도 보고싶다 ㅎㅎ 정말이지 나한테 미안해할거 정말 없어 알앗지?? 안녕~
그냥 한 남자의 하소연입니다 ㅎㅎ
여꼇습니다. 하지만... 모든 직장이 그렇듯 나쁜 상사가 있었습니다. 불합리한걸 못견디는 제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그녀는 평소에 그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제게 하소연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마다 전 여자친구의 편을 들어주고, 한편으로는 흐믓햇죠 '나에게 이런 말을 할 정도로 날 의지해주는 구나' 행복한 나날이었습니다. 또 그녀는 부산의 경치가 좋은 명소들을 많이 알고있었습니다. 덥분에 좋은 곳을 많이 갔죠. 해운대 달맞이고개 정말 해운대 해변이 다보이고 광안대교도 보이고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송도의 한 까페. 송도 바닷가가 다보이는 경치를 자랑했습니다. 경치고 좋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같이 송도에서 물수제빌 던진다고 너무 열심히 돌을 던져 다음날 같이 어깨 통증도 생기고, 그녀는 게도 잡았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정말 행복합니다. 그녀는 이번달 5월에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집안에 안좋은 일도 생겨 3일동안 잠도 못자고 일도 했구요. 그렇게 몸이 힘들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때 전 해줄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카톡으로 "힘내. 사랑해. 보고싶다. 내가 다음에 만나면 뭉친 근육 풀어줄께. 맛잇는거 먹자...." 이런 말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러한 제 맘이 부담스러웠나봅니다. 3일동안 야근을 하고 토요일에도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그날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전 너무 걱정이된 나머지 그녀는 알지 모르겠지만 그녀의 어머니에게 카톡을 하였습니다. "정말 밤 늦게 죄송합니다 어머니... ㅠㅠ 이내 남자친구입니다 오늘 이내가 늦게까지 연락이 안되서 너무 걱정이되어 연락하였습니다." 여기서 어머니에게 돌아온 답은 "이내 지금 꿈나라입니다" 였습니다. 하루종일 너무 힘들게 일하고 집에서 자고 있었던것 이었습니다. 이 사건과 그녀의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가 한번에 폭발하였나봅니다.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말합니다... 그땐 이유를 몰랏죠 하지만 몇일전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현우야, 나같은애 만나지 말고 더 좋은애 만나" 그래서 전 그녀에게 이유를 물었습니다. 이유는 이거였습니다 '난 연락도 안하고 잘해준것도 없은 나쁜년이야' 전 이유를 듣고 피식 웃었습니다. 역시 귀여워 ㅋㅋㅋ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난 너가 일하면서 아침에 핸드폰을 내고 연락을 못하니까 컴퓨터에 카톡을 깔아서 중간중간 연락해주고, 나 만나면 항상 웃어주고, 자기가 아는 좋은 곳 데려가 주고, 정말 전 좋았습니다. 왜? 어디서 진짜 연락? 연락은 해주면 좋지만 원래 연락 잘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내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어머니한테도 연락이 잘 안되서 혼나는데 뭐가? 가끔 밤에 연락이 안되면 걱정되는것 빼고 다 좋은데 말입니다. 전날 연락 안된것도 다음날 일어나서 말 해주고 걱정시켜서 미안해 한마디면 제 안속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데 말이죠. 그녀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은 일도 많고, 만날 시간도 없고, 연락할 시간도 없어서 미안해서 못만나겠어..." 이렇게 생각해주는 여자 정말 최고지 않습니까? 못된점이 있다면 제 의사를 물어보지 않은 점이죠. ㅠㅠ 다음에
보면 꼭 혼내야겠습니다. 전 그녀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난 널 믿어 너가 일 열심히 하는것도 알고 일고 많은걸 알어 그래 일이 많으면 만날 시간도 없겟지 그럼 물론 연락도 잘못하겠지. 하지만 너가 일년 내내 바쁠건 아니잖아? 주말두 있고 방학두 있어 내가 보고싶으면 밤에 찾아가면 되지? 나 이제 차있어!! ㅎㅎ 난 너가 연락에 크게 신경 안썻으면 좋겟어. 잘되면 좋지만 너라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이고 바쁜데 이건 상대방이 이해해줘야하는 몫이라고 생각해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그 두사람 사이는 안맞는거지. 그리고 미안해 하지마 난 너가 내 곁에 있어주는 것만해도 정말 고마우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때 그 시간, 그 자리, 그 곳 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내야 나 키도 크고 덩치도 좀 있자나 내가 너의 옆에서 너가 힘들깨 기댈 수 있고 위로해줄수 있는 그런 '나무' 같은 존재가 될수 있게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래? 지금 이 글 쓰는 시간에도 보고싶다 ㅎㅎ 정말이지 나한테 미안해할거 정말 없어 알앗지?? 안녕~
이상 그녀가 보고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