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으로 몇번 판은 봤지만 직접 써볼줄을 몰랐네요;;만약 잘못된거 있으면 지적부탁드립니다. 시작은 일주일전 17일, 일하는 도중 갑자기 카톡이 왔습니다.제가 살고 있는 지역명을 말하면서 자기를 아냐고 물어봣죠.일단 모르는 사람이니까 모른다고 했어요.전 경계심이 많아, 모르는 사람이 카톡하면 씹고 그러거든요,근데 같은 지역이고, 같은 나이니까(카톡 대화명으로 추측하고 스스로 확신했죠)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인연이 있었으니까 나한테 말을걸었겠지!라는 생각으로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금요일에 저녁먹자고 해서, 퇴근하고 만나 술도 주고 받고 있다가,상대방이 저희집이랑 근처인데, 자기집에 초대하더라구요,분위기에 휩쓸려서 인지, 남자 혼자사는 집에 들어가버렸습니닼ㅋㅋㅋㅋㅋ그런데 제가 술을 잘 못마시고 안좋아해서, 속이 안좋다만 외치다가 결국 개우고 집에 들어갓거든요?ㅠㅠ 그 이후 연휴이기도하고 저녁에 볼까? 뭐해? 이랬는데, 전 연휴 다 근무라 "내일 일해ㅠㅠ"이런식으로 거부했거든요.그러다가 방금 목소리듣고싶다, 카톡보내더니 잠깐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20대 초반 여자구요, 모쏠이고, 여중여고때문인지 남사친 한명도 없습니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참고로 최근 남소받았는데 제가 좀 철벽이였는지 카톡을 씹혓더라구요..ㅋ스스로가 봐도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아무것도모르는 여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상대방은 자꾸 만나자 보자 이러는데, 솔직히 피곤해서 가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나중에 봐도 되는데 지금 봐야하나? 싶기도하고,답답하고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
일주일 전 카톡온 남자
페북으로 몇번 판은 봤지만 직접 써볼줄을 몰랐네요;;
만약 잘못된거 있으면 지적부탁드립니다.
시작은 일주일전 17일, 일하는 도중 갑자기 카톡이 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명을 말하면서 자기를 아냐고 물어봣죠.
일단 모르는 사람이니까 모른다고 했어요.
전 경계심이 많아, 모르는 사람이 카톡하면 씹고 그러거든요,
근데 같은 지역이고, 같은 나이니까(카톡 대화명으로 추측하고 스스로 확신했죠)
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인연이 있었으니까 나한테 말을걸었겠지!
라는 생각으로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금요일에 저녁먹자고 해서, 퇴근하고 만나 술도 주고 받고 있다가,
상대방이 저희집이랑 근처인데, 자기집에 초대하더라구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인지, 남자 혼자사는 집에 들어가버렸습니닼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술을 잘 못마시고 안좋아해서, 속이 안좋다만 외치다가 결국 개우고 집에 들어갓거든요?ㅠㅠ
그 이후 연휴이기도하고 저녁에 볼까? 뭐해? 이랬는데, 전 연휴 다 근무라 "내일 일해ㅠㅠ"이런식으로 거부했거든요.
그러다가 방금 목소리듣고싶다, 카톡보내더니 잠깐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20대 초반 여자구요, 모쏠이고, 여중여고때문인지 남사친 한명도 없습니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
참고로 최근 남소받았는데 제가 좀 철벽이였는지 카톡을 씹혓더라구요..ㅋ
스스로가 봐도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아무것도모르는 여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상대방은 자꾸 만나자 보자 이러는데, 솔직히 피곤해서 가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
나중에 봐도 되는데 지금 봐야하나? 싶기도하고,
답답하고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