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기가 너무 힘들다.

ㅇㅇ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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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 나를 싫어하는 니가.
이미 너에게 맞춰진 나를 너와 같은사람으로 변해버린 내가 원래의 나로 돌아가기가 불가능할것같아. 원래 내 말투도 없어진지 오래 원래 내 일상도 사라진지 오래. 그렇게 몇개월을 너에게만 너를 위주로 모든걸 참으며 생활했는데 , 넌 끝까지 내가 없었어 , 끝까지 내가 귀찮았고 , 난 끝까지 니가 좋아 , 너한테 미안해 내가지금 무슨말을 적는지 모르지만 확실한건 난 아직도 니가 좋아. 너랑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 같아 , 니가 나를 좋아하게 할 수 만 있다면 무엇이는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