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살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 군대간지 이제 7일이네요.
근데 못기다리고 그런게 아니라 요즘 너무 불안하네요..
가고나서 알았는데 남자친구 친구가 "너가 탐라에 쓴거 우리한텐 안보인다 안보이게 설정햐놨나보다"라고하는데 왜지?왜안보이게 해놨지? 다른여자가 있는건가...
라고 자꾸 생각이드는데 지금 165일 사귀면서 되게 잘해줬는데 제가 요즘 짜증 많이 내고 걔는 지친기색이 보이고 힘들다고 했었어요...근데도 좋아하고 사랑한다 정말 너없이 못산다며 말을 해줬고 빈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이였어요 저한테 하나도 빠짐없이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잘해줬고 다 잘해줬는데 싸운것도 엄청 많아요 거의 제가 다 짜증만 내고 그래서 진심은 아니였는데 쨋든 그래서 자주 싸웠다가 헤어졌다 다시 만난날이 많아요....
근데 짧게 사귀고 남자가 군대를 가면 그 커플은 믿음?그런게없어서 헤어지게된대요...그니까 뭐냐면 오래사귀고 남자가 가면 뭐 안헤어진다?그런말을 많이들었어요
남자친구가 군대나와서 제가기다렸는데 차이면 어떡하죠...?ㅠㅠ남자는 여자가 기다려줬는데 차는 이유가
매력이 없어서래요 왜냐하면 거의2년동안 떨어져있는데 남자가 그동안 여자가 매력이 없어서 안들이대고 바람안나고 그여잔 꾿꾿히 기다려줘서 그랬다나..?암튼..!!
너무 걱정이네요 그남잔 절 정말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남자분들 조언이나 댓글좀 달아주세요....부탁할게요....
군대간 남자친구때문에 불안해요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 군대간지 이제 7일이네요.
근데 못기다리고 그런게 아니라 요즘 너무 불안하네요..
가고나서 알았는데 남자친구 친구가 "너가 탐라에 쓴거 우리한텐 안보인다 안보이게 설정햐놨나보다"라고하는데 왜지?왜안보이게 해놨지? 다른여자가 있는건가...
라고 자꾸 생각이드는데 지금 165일 사귀면서 되게 잘해줬는데 제가 요즘 짜증 많이 내고 걔는 지친기색이 보이고 힘들다고 했었어요...근데도 좋아하고 사랑한다 정말 너없이 못산다며 말을 해줬고 빈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이였어요 저한테 하나도 빠짐없이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잘해줬고 다 잘해줬는데 싸운것도 엄청 많아요 거의 제가 다 짜증만 내고 그래서 진심은 아니였는데 쨋든 그래서 자주 싸웠다가 헤어졌다 다시 만난날이 많아요....
근데 짧게 사귀고 남자가 군대를 가면 그 커플은 믿음?그런게없어서 헤어지게된대요...그니까 뭐냐면 오래사귀고 남자가 가면 뭐 안헤어진다?그런말을 많이들었어요
남자친구가 군대나와서 제가기다렸는데 차이면 어떡하죠...?ㅠㅠ남자는 여자가 기다려줬는데 차는 이유가
매력이 없어서래요 왜냐하면 거의2년동안 떨어져있는데 남자가 그동안 여자가 매력이 없어서 안들이대고 바람안나고 그여잔 꾿꾿히 기다려줘서 그랬다나..?암튼..!!
너무 걱정이네요 그남잔 절 정말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남자분들 조언이나 댓글좀 달아주세요....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