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에 부산남자이고 전여친은24에 김해여자입니다. 딱2년 만났습니다..너무예쁘게사랑했었죠.. 나이차가어느정도있어 더욱더 잘해줄려고 많이노력했습니다.전여친의 주변친구들까지 부럽게해줄만큼 너무헌신했습니다. 전여친이 차타고 내릴때도 문열어주고 제가원룸살때엔 일하는도중에 잠시 집에와서 저녁차려놓고 다시일가면 여친이 집에와서 밥먹고 저를기다리게했습니다.입에음식을먹였눈데 맛없다하면 제손을내밀어 뱉어내게하고 먹고싶다는거 갖고싶다는거 모두여친기준에 맞춰주었습니다.너무 좋아하니까 맘에들지않은게 없어서 뜻대로하게끔 했습니다.일하고돌아와서 피곤해하면 서스름없이 안마도많이해주고 힘들거나 어려운일은 못하게했습니다. 여친이 말할때에도 경청해주고 항상자상하고 매너있는남친으로 대해줬습니다.여친이 관계하는걸 별로좋아하지않아 2년사귀면서 관계한거도 손가락에뽑힐정도이구요, 이런자상한면때문인지 여친은 저랑같이살고싶다며 같이살자 우리꼭결혼하자 이런말들을 많이했습니다.저도 물론 같은마음이었구요,그래서 부모님들께 인사도드리고 선물도 많이챙겨드리고 했습니다. 여친은 저랑 초기때에도 전남친이 자꾸연락이온다며 스트레스받는다거해 제가 전남친한테전화해서 욕도하고 큰소리치면서 하지마라했숩니다. 그런데 전남친이란사람이 저에게하는말이 자기는전화한적이 없다면서 모두 제여친이했다고 자기도힘들다고 그러더군요,저는 충격을 받았지만..여친을 너무사랑하는바람에 여친을 한번더믿고 참고넘어갔습니다..그리고는 정말행복한 연애기간을가졌구요, 화근은 여친이랑저랑 처음만날땐 여친이 어린이집선생이었눈데 그만두고 홈플화장품코너에서 일을시작했습니다. 첨엔 저도몰랐습니다..마트화장품코너에서 일하는 사람들성향을..나쁜물이 든거같습니다..주변에서 왜결혼일찍하려하느냐 남자많이만나봐야된다 나이트나클럽가자 이런얘기들을 많이했나봅니다..그래도 여친은 처음엔 저런말들어도 흔들리지않는 모습을많이 보여줬습니다.그래서 저도 안심하고 믿고있었구요,,,, 여친과 지난4월중순쯤 외박을한적이있습니다. 4월30일이 2주년되는날이라 기념으로 가볍게 모텔잡고 술마시면서 기념파티했습니다.그런데 그전날에 화장품언니들이랑 술마시고 집에일찍간다더니 저에게 거짓말을한것입니다. 집인척하고 잔다더니 노래방이었던겁니다.여친이 제가걱정하는줄알고 저를안심시키려고 그러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 크게화안내고 외박도무사히 잘보냈구요.그런데 외박하고 그다음날 여친이 다른친구를만나고 온뒤부터 수상했습니다.여친의 친구를만나고 온뒤 카톡프사도 바꾸고 말투도 변하고 우리사진올려달라해도 싫다는겁니다.그리곤 이틀뒤 권태기온거같다고 잠시 시간을가지자는겁니다. 저는미치는줄알았습니다.집착도했구요.그런데 생각보다빨리 연락이왔습니다.3일만에 다시연락와서 오빠아니면 안되겠다 오빠말들어야겠다면서 같이살고싶다 우리원룸구해서 같이있자 이런말들을하더군요 다시행복해지는가 했습니다.그렇게 일주일을 행복하게지내고 4월30일 우리2주년기념일에 저녁을같이먹었습니다.선물교환도 각각했구요, 용돈필요하다해서 돈도줬구요. 그러고는 그다음날바로 다시 시간을갖자는겁니다. 이번엔 한달동안 만나지말자는겁니다.서로 생각할시간이 필요한거같다고..그래서 이유를물어보니 여친은 더놀고 싶다며 자긴아직나이가어린데 너무쉽게 결혼생각한거같다며 한달동안 오빠신경안쓰고 놀거다놀고 오겠다는겁니다.그리고 저에게 질린다고 살빼고오라는겁니다..(첨엔 제가 덩치커서좋다했는데..)화가났지만 그러겠다했습니다.그리고는 내가불안하니 카톡프사만 우리사진해달라 했는데 끝까지 안해주는겁니다..왠지 카톡사진 내릴때부터 만나는남자가있었나봅니다..정말 이대로 떠날거같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연락은계속하기로 했습니다.연락하면서 저에게 너무차갑게대하거 말하고 그러는겁니다.더집착했죠..여친페이스북에글도올리고..근데 제가페북을 잘못해서 여친페북계정두개있눈데 안쓰는계정에 제심정글을 올렸었습니다..제가올린글을 남들이볼줄은 몰랐습니다..그리고 여친이담배를폈눈데 제가끊으라해서 담배도끊어었습니다..끊은줄알았습니다..그런데 끊은적없다더군요..나몰래 항상했다고...그리고는 2일전에 헤어지자더군요..만나서 물어봤습니다..왜그러냐고..주변에서 흔드는사람들이많았나봅니다.결혼생각안하고싶고 다른남자만나고싶거 결혼말고 연애를 더하고싶다는겁니다.그리고 생각할시간갖자할때 나이트다니면서 부킹도 하고 다녔답니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는..바로..카톡대화명에..늘 항상 함께..이런글이 올라와있네요..나한테 했던말인데 똑같이 다른남자에게 하는말같았습니다..그래서 알아보니 약한달전부터 바람핀게 맞더군요..여친은 다른남자만나고 한달시간갖자한게 저랑헤어지는 준비였던겁니다..배신감에 너무화나고 지금으로썬 제가할수있는게없네요..차라리 처음부터 남자가있다했으면좋았을텐데 결혼얘기도하지말고 나랑도 연애만했으면 됐을텐데..마트화장품일을 하게하는게 아닌데..정말후회도하고 심장이두근거립니다..이제앞으로 여자들말을 믿지못하겠습니다..어떻게 복수라도하고싶은데..아..괴롭습니다....11
결혼약속한2년된여친 바람나서....결국..
딱2년 만났습니다..너무예쁘게사랑했었죠..
나이차가어느정도있어 더욱더 잘해줄려고 많이노력했습니다.전여친의 주변친구들까지 부럽게해줄만큼 너무헌신했습니다.
전여친이 차타고 내릴때도 문열어주고 제가원룸살때엔 일하는도중에 잠시 집에와서 저녁차려놓고 다시일가면 여친이 집에와서 밥먹고 저를기다리게했습니다.입에음식을먹였눈데 맛없다하면 제손을내밀어 뱉어내게하고 먹고싶다는거 갖고싶다는거 모두여친기준에 맞춰주었습니다.너무 좋아하니까 맘에들지않은게 없어서 뜻대로하게끔 했습니다.일하고돌아와서 피곤해하면 서스름없이 안마도많이해주고 힘들거나 어려운일은 못하게했습니다.
여친이 말할때에도 경청해주고 항상자상하고 매너있는남친으로 대해줬습니다.여친이 관계하는걸 별로좋아하지않아 2년사귀면서 관계한거도 손가락에뽑힐정도이구요, 이런자상한면때문인지 여친은 저랑같이살고싶다며 같이살자 우리꼭결혼하자 이런말들을 많이했습니다.저도 물론 같은마음이었구요,그래서 부모님들께 인사도드리고 선물도 많이챙겨드리고 했습니다.
여친은 저랑 초기때에도 전남친이 자꾸연락이온다며 스트레스받는다거해 제가 전남친한테전화해서 욕도하고 큰소리치면서 하지마라했숩니다.
그런데 전남친이란사람이 저에게하는말이 자기는전화한적이 없다면서 모두 제여친이했다고 자기도힘들다고 그러더군요,저는 충격을 받았지만..여친을 너무사랑하는바람에 여친을 한번더믿고 참고넘어갔습니다..그리고는 정말행복한 연애기간을가졌구요,
화근은 여친이랑저랑 처음만날땐 여친이 어린이집선생이었눈데 그만두고 홈플화장품코너에서 일을시작했습니다. 첨엔 저도몰랐습니다..마트화장품코너에서 일하는 사람들성향을..나쁜물이 든거같습니다..주변에서 왜결혼일찍하려하느냐 남자많이만나봐야된다 나이트나클럽가자 이런얘기들을 많이했나봅니다..그래도 여친은 처음엔 저런말들어도 흔들리지않는 모습을많이 보여줬습니다.그래서 저도 안심하고 믿고있었구요,,,,
여친과 지난4월중순쯤 외박을한적이있습니다.
4월30일이 2주년되는날이라 기념으로 가볍게 모텔잡고 술마시면서 기념파티했습니다.그런데 그전날에 화장품언니들이랑 술마시고 집에일찍간다더니 저에게 거짓말을한것입니다. 집인척하고 잔다더니 노래방이었던겁니다.여친이 제가걱정하는줄알고 저를안심시키려고 그러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 크게화안내고 외박도무사히 잘보냈구요.그런데 외박하고 그다음날 여친이 다른친구를만나고 온뒤부터 수상했습니다.여친의 친구를만나고 온뒤 카톡프사도 바꾸고 말투도 변하고 우리사진올려달라해도 싫다는겁니다.그리곤 이틀뒤 권태기온거같다고 잠시 시간을가지자는겁니다. 저는미치는줄알았습니다.집착도했구요.그런데 생각보다빨리 연락이왔습니다.3일만에 다시연락와서 오빠아니면 안되겠다 오빠말들어야겠다면서 같이살고싶다 우리원룸구해서 같이있자 이런말들을하더군요 다시행복해지는가 했습니다.그렇게 일주일을 행복하게지내고 4월30일 우리2주년기념일에 저녁을같이먹었습니다.선물교환도 각각했구요, 용돈필요하다해서 돈도줬구요.
그러고는 그다음날바로 다시 시간을갖자는겁니다.
이번엔 한달동안 만나지말자는겁니다.서로 생각할시간이 필요한거같다고..그래서 이유를물어보니 여친은 더놀고 싶다며 자긴아직나이가어린데 너무쉽게 결혼생각한거같다며 한달동안 오빠신경안쓰고 놀거다놀고 오겠다는겁니다.그리고 저에게 질린다고 살빼고오라는겁니다..(첨엔 제가 덩치커서좋다했는데..)화가났지만 그러겠다했습니다.그리고는 내가불안하니 카톡프사만 우리사진해달라 했는데 끝까지 안해주는겁니다..왠지 카톡사진 내릴때부터 만나는남자가있었나봅니다..정말 이대로 떠날거같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연락은계속하기로 했습니다.연락하면서 저에게 너무차갑게대하거 말하고 그러는겁니다.더집착했죠..여친페이스북에글도올리고..근데 제가페북을 잘못해서 여친페북계정두개있눈데 안쓰는계정에 제심정글을 올렸었습니다..제가올린글을 남들이볼줄은 몰랐습니다..그리고 여친이담배를폈눈데 제가끊으라해서 담배도끊어었습니다..끊은줄알았습니다..그런데 끊은적없다더군요..나몰래 항상했다고...그리고는 2일전에 헤어지자더군요..만나서 물어봤습니다..왜그러냐고..주변에서 흔드는사람들이많았나봅니다.결혼생각안하고싶고 다른남자만나고싶거 결혼말고 연애를 더하고싶다는겁니다.그리고 생각할시간갖자할때 나이트다니면서 부킹도 하고 다녔답니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는..바로..카톡대화명에..늘 항상 함께..이런글이 올라와있네요..나한테 했던말인데 똑같이 다른남자에게 하는말같았습니다..그래서 알아보니 약한달전부터 바람핀게 맞더군요..여친은 다른남자만나고 한달시간갖자한게 저랑헤어지는 준비였던겁니다..배신감에 너무화나고 지금으로썬 제가할수있는게없네요..차라리 처음부터 남자가있다했으면좋았을텐데 결혼얘기도하지말고 나랑도 연애만했으면 됐을텐데..마트화장품일을 하게하는게 아닌데..정말후회도하고 심장이두근거립니다..이제앞으로 여자들말을 믿지못하겠습니다..어떻게 복수라도하고싶은데..아..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