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개신교 믿으면 유대인의 자손이냐고 하던것들이 불교 믿는것들은 네팔 자손이냐고 묻는데 왜 땡중놈들이 욕지거리를 저렇게 잘할까요 ?
대략 이 땅에서 천오백만명이 믿는 불교 놈들은 네팔 한 찌끄레기 구석탱이 나라 (면적이 여의도 5 배 정도 되던 땅 가진 나라) 의 가비라성에 살던 붓다 인지 삼키다 인지 하는 그 미개한 (그것도 자기 자신은 호의호식 다 해보고 먹을거 다처먹어보고 여자들 다 상대해보고 하던 놈) 놈 믿는건 나라 팔아먹는게 아니고 나라 민주화 시킨건가요 ?
그런 놈 쇳덩이 우상에게 몇천번 절하고 시주하고 하는건 나라를 발전시키는건가요 ?
그래서 개신교 들어오기 직전까기 벌거벗고 살다시피 하다가 쪽바리에게 나라 상납한 민비를 비롯한 유교 사상을 가졌던 얼간이들이 믿던 불교라는 종교는 나라 팔아먹는 종교가 아니고 민주화 종교 인가요 ?
젯상위의 푹~ 삶은 돼지대가리가 다 웃습니다.
트집 잡을게 없고 할말이 없으니까 별 개소리를 다 지어냅니다.
고려때도 팔만대장경 만들면 나라가 구원된다고 지껄였지만 정작 그런거 만드느라 국민들 생활만 더 피폐해지고 몽고놈들에게 더 철처히 짓밟히게 된겁니다. 결국 고려는 망했고...
조금만 고개를 돌려봐도 불교 믿는 나라는 90 % 가 문맹이고 미개한 나라 인데 그것 조차도 분별하지 못하고 있군요.
중들이라는것들이 무슨 욕을 저리도 잘할까요 ^^
역시 논리적인 대꾸는 전~혀 못하고 그저 욕질로 일관들 하고 있네요 ^^
아니, 개신교 믿으면 유대인의 자손이냐고 하던것들이 불교 믿는것들은 네팔 자손이냐고 묻는데 왜 땡중놈들이 욕지거리를 저렇게 잘할까요 ?
대략 이 땅에서 천오백만명이 믿는 불교 놈들은 네팔 한 찌끄레기 구석탱이 나라 (면적이 여의도 5 배 정도 되던 땅 가진 나라) 의 가비라성에 살던 붓다 인지 삼키다 인지 하는 그 미개한 (그것도 자기 자신은 호의호식 다 해보고 먹을거 다처먹어보고 여자들 다 상대해보고 하던 놈) 놈 믿는건 나라 팔아먹는게 아니고 나라 민주화 시킨건가요 ?
그런 놈 쇳덩이 우상에게 몇천번 절하고 시주하고 하는건 나라를 발전시키는건가요 ?
그래서 개신교 들어오기 직전까기 벌거벗고 살다시피 하다가 쪽바리에게 나라 상납한 민비를 비롯한 유교 사상을 가졌던 얼간이들이 믿던 불교라는 종교는 나라 팔아먹는 종교가 아니고 민주화 종교 인가요 ?
젯상위의 푹~ 삶은 돼지대가리가 다 웃습니다.
트집 잡을게 없고 할말이 없으니까 별 개소리를 다 지어냅니다.
고려때도 팔만대장경 만들면 나라가 구원된다고 지껄였지만 정작 그런거 만드느라 국민들 생활만 더 피폐해지고 몽고놈들에게 더 철처히 짓밟히게 된겁니다. 결국 고려는 망했고...
조금만 고개를 돌려봐도 불교 믿는 나라는 90 % 가 문맹이고 미개한 나라 인데 그것 조차도 분별하지 못하고 있군요.
네팔이나 가서 지진으로 무너진 흙더미나 치우세요.
빌어먹을타불
관둬라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