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임자가 있는 몸이라고 그리고 얼마뒤 같이 집을 가다가 제가 그친구 볼따구를 누르며 장난을 치고 있었어요 근데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반한거죠 맨정신이었는데 뭔가에 홀린듯이 확 끌어안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사이가 좋아졌고, 얼마뒤에 남자친구때문에 힘들다며 술을 먹자했고
그날 저랑 술집에서 키스를했습니다. 제 목에 키스마크도 남기고, 제귀를 물기도하고요
그날 들은거지만 제가 기억이 안나는날 볼에 뽀뽀를했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남자친구랑 헤어졌더라구요,, 저때문인거같아서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고, 이제는 맨정신에도 키스하고 지하철 기다리면서 끌어안고있고,
야한 농담도 많이하고 전화해달라며 애교도 부리고 자기 사진도 엄청 보내주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저를 보기로해놓고 금요일날 술을 엄청 마신겁니다.
토요일 아침까지 마셨대요 그리고는 토요일아침에 갑자기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오후쯔음 되서는 술을먹고 선배 오빠네집이 마침 바로 옆이라 거기서 잤다는겁니다.
오빠들 5명쯤 있었다하구요.... 제가 화를 좀내고 저녁에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자니까
피곤해서 못본다는겁니다,, 알았다하고 다음날 연락을 이어갔어요
제가 어제일로 많이 삐져있으니까 풀어달라고 애교를 부려달라했어요 ..
그랬더니 갑자기 이제 저한테는 애교도 안부리고 스킨십도 하지 말아야겠다고 선을 그어야겠다는겁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무슨일이냐고 갑자기 왜그러냐했더니 저와의 사이가 너무 깊어질까봐
그런다는겁니다. 제가 싫은것도아니고, 보면 좋고 설레고 그러는데 지금은 남자친구 사귈 마음도
없고 남자를 만날 생각이없어서 선을 긋는다고하네요,, 그뒤로는 만나자고해도 어쩐지 피하는
느낌이들고는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다시 물어보니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지금도 너무 좋은데, 사귀다 헤어지면 좋은사람 잃을까봐 그러는거고
계속 만나면 더 좋아질거같아서 선을긋는다고 합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되기도했고,
저랑도 동기이기때문에 저랑 만나면 또 cc이기도 하고,,, 어려운거 알지만 그래도 좋으면 그냥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여자분들
안녕하세요
21살 휴학생입니다.
저한테 친한 동기 여사친이있었어요
그친구랑은 서로 연애 상담도 해주고 할 정도로 친했는데요
올해 3월 그애 남자친구 수료식날 밤에 갑자기 저를 불러내서는
술을 먹자는겁니다. 그래서 같이 술마시고 집가는데 저한테 기대더라구요
조금 설렜어요 그뒤로 점점 자주 만나고 카톡도 많이하고 좋았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술먹고 그친구를 끌어안은적이있어요 근데 그날의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 다음날 그친구가 어제 일 기억안나고 물었고 기억이 안난다니까 설레게하지 말라네요
자기는 임자가 있는 몸이라고 그리고 얼마뒤 같이 집을 가다가 제가 그친구 볼따구를 누르며 장난을 치고 있었어요 근데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반한거죠 맨정신이었는데 뭔가에 홀린듯이 확 끌어안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사이가 좋아졌고, 얼마뒤에 남자친구때문에 힘들다며 술을 먹자했고
그날 저랑 술집에서 키스를했습니다. 제 목에 키스마크도 남기고, 제귀를 물기도하고요
그날 들은거지만 제가 기억이 안나는날 볼에 뽀뽀를했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남자친구랑 헤어졌더라구요,, 저때문인거같아서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고, 이제는 맨정신에도 키스하고 지하철 기다리면서 끌어안고있고,
야한 농담도 많이하고 전화해달라며 애교도 부리고 자기 사진도 엄청 보내주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저를 보기로해놓고 금요일날 술을 엄청 마신겁니다.
토요일 아침까지 마셨대요 그리고는 토요일아침에 갑자기 연락이안되는겁니다.
오후쯔음 되서는 술을먹고 선배 오빠네집이 마침 바로 옆이라 거기서 잤다는겁니다.
오빠들 5명쯤 있었다하구요.... 제가 화를 좀내고 저녁에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자니까
피곤해서 못본다는겁니다,, 알았다하고 다음날 연락을 이어갔어요
제가 어제일로 많이 삐져있으니까 풀어달라고 애교를 부려달라했어요 ..
그랬더니 갑자기 이제 저한테는 애교도 안부리고 스킨십도 하지 말아야겠다고 선을 그어야겠다는겁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무슨일이냐고 갑자기 왜그러냐했더니 저와의 사이가 너무 깊어질까봐
그런다는겁니다. 제가 싫은것도아니고, 보면 좋고 설레고 그러는데 지금은 남자친구 사귈 마음도
없고 남자를 만날 생각이없어서 선을 긋는다고하네요,, 그뒤로는 만나자고해도 어쩐지 피하는
느낌이들고는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다시 물어보니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지금도 너무 좋은데, 사귀다 헤어지면 좋은사람 잃을까봐 그러는거고
계속 만나면 더 좋아질거같아서 선을긋는다고 합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되기도했고,
저랑도 동기이기때문에 저랑 만나면 또 cc이기도 하고,,, 어려운거 알지만 그래도 좋으면 그냥
만나면 되는거 아닙니까??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