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최근 정말 사랑하는 남자랑 헤어졌죠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제가 능력이 안되서 떠났습니다 왜이리 제 자신이 한심한지..생에 처음으로 제 삶을 뒤돌아보니 너무 생각없이 살아왔구나 싶더라구요뭐하나 이뤄낸거없고, 할 수 있는거 없고.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싶다가도 아무렇지 않을때쯤 때때로 그가 생각이 나는군요.아프고 아쉽지만 이제 그를 놓아보려 합니다...언젠간 또 좋은날들이 오겠죠? 1
그가 떠났습니다
흠..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최근 정말 사랑하는 남자랑 헤어졌죠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제가 능력이 안되서
떠났습니다 왜이리 제 자신이 한심한지..
생에 처음으로 제 삶을 뒤돌아보니 너무 생각없이 살아왔구나 싶더라구요
뭐하나 이뤄낸거없고, 할 수 있는거 없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싶다가도 아무렇지 않을때쯤 때때로 그가 생각이 나는군요.
아프고 아쉽지만 이제 그를 놓아보려 합니다...언젠간 또 좋은날들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