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최근에 어쩌다 친구들과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같이 있게 됐고.. 인사 이외에 처음으로 얘기도 나눠보고 전처럼 놀았어요.
그러는 도중 제 친구가 몇번 전남친과 제 얘기를 나눴는데
예전에 사귈땐 제 성격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근데 제가 많이 변한거같다고 (좋은쪽으로) 그래서 좋은데.. 왜 자기랑 사귈때 그러지 못하고 이제와서 이렇게 변했냐고 했더라구요..
사실 자기마음이 뭔지 잘 모르겠다고 얘기했대요.
헤어지고 3년동안 다시 만나는 꿈을 꿨었어요.
얘기몇마디 나눠보는게 소원이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이렇게 꿈꾸던 일들이 일어나고
너무 행복하면서도 너무 힘들어요.. 헤어졌을 당시 느꼈던 힘들었던 감정들 시간들이 생각나서..
헤어지고 4년째
저의 이기적이고 이해심,배려심 0인 성격에 남자가 지쳐서 헤어졌습니다.
동네가 같고 친구들이 다 같아서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사이입니다ㅠㅠ
지금까지 마주치는일이 허다했고, 인사도 하며 지낼정도로 아무렇지 않았어요.
근데 최근에 어쩌다 친구들과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같이 있게 됐고.. 인사 이외에 처음으로 얘기도 나눠보고 전처럼 놀았어요.
그러는 도중 제 친구가 몇번 전남친과 제 얘기를 나눴는데
예전에 사귈땐 제 성격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근데 제가 많이 변한거같다고 (좋은쪽으로) 그래서 좋은데.. 왜 자기랑 사귈때 그러지 못하고 이제와서 이렇게 변했냐고 했더라구요..
사실 자기마음이 뭔지 잘 모르겠다고 얘기했대요.
헤어지고 3년동안 다시 만나는 꿈을 꿨었어요.
얘기몇마디 나눠보는게 소원이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이렇게 꿈꾸던 일들이 일어나고
너무 행복하면서도 너무 힘들어요.. 헤어졌을 당시 느꼈던 힘들었던 감정들 시간들이 생각나서..
하지만 모든걸 다 이길만큼 그친구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러네요.
다시 다가가봐도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