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에 생긴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영화과에 다니는 학생이고 저번주 주말에 졸업영화를 촬영했습니다. 저희 팀은 제작비가 모자랐고 저는 팀의 제작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제작비를 아껴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장비를 비롯해서 소품 등 짐이 많은 상태여서 스타렉스와 같은 차를 렌트를 해야했지만 렌트가 만만치 않아 렌트비를 아끼기 위해 저희 작은아버지의 친구분 트럭을 빌리기로 했습니다.연출분도 동의를 하셨고 운전할 사람도 구했다며 트럭을 쓰자고 하셨고 트럭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토요일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저희 촬영지로 차가 들어가다가 긁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돌로 만들어진 전봇대에 부딪혔기 때문에 긁힘의 정도가 심했습니다.
먼저 여기서 저는 저의 잘못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큰 길가에 차를 세우고 짐을 옮겼어도 됐는데도 운전자 분께 골목으로 들어가자는 잘못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골목이 아예 차가 못지나 다니는 골목도 아니었고 운전자도 동의를 했기 때문에 그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골목을 지나가는 도중 코너를 돌다 전봇대와 골목 사이에 차가 걸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트럭 짐 싣는 부분 테두리에 있는 고무가 걸려서 저는 운전자분께 후진을 하거나 그만 멈추자도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고무라서 괜찮다며 운전을 계속 강행했고 결국 차체가 전봇대에 닿아 차에 손상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연출은 사고는 이미 발생했다며 일단 남은 촬영에 쓰고 나중에 작은 아버지에게 말씀드리라고 제안했지만 저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바로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연출은 저희 작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결국 남은 촬영까지 저희는 차를 쓰게 되었고 저는 당장이라도 차를 가져가고 싶었지만 제작이라는 저의 위치와 예산 등을 고려를 하여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촬영이 끝난 어제 갑자기 연출은 돌변하여 골목길로 길을 안내한 저의 과실만을 따져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자신은 도의적인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태도였고 저의 잘못만을 운운하였습니다. 심지어 블랙박스와 cctv까지 돌리자며 자신의 영화를 위해 희생한 후배에게 못할 소리까지 했습니다. 자신은 운전자와 저 누구의 편도 아니라며 객관적으로 생각하자고 했지만 카톡 내용은 누가봐도 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연출자에게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저 역시 골목으로 길 안내를 했기 때문에 잘못이 있는 것이라고 인정을 했고, 연출자는 제가 차사고에 대한 걱정과 트럭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췄음에도 불구하고 트럭 렌트를 강행했고 트럭운전 미숙자에게 운전을 부탁하여 맡긴 점 그리고 이 영화의 연출이자 총 책임자로서 자신의 영화를 찍다 발생한 문제이기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책임 여부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전자는 제가 골목으로 안내했음에도 동의를 하고 운전을 했고 제가 억지로 끌고간것이 아니고 운전자의 판단도 개입됐으며 코너를 돌 때도 공간을 생각하지 못하고 돌아 결국 차에 손상을 입힌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던 운전자의 과실은 법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토요일 운전자인 본인과 더불어 일요일 운전자에게도 같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일요일 운전, b가 토요일 운전이었고 b가 토요일 그 도로에 서서 니를 태우고 니가 그 골목으로 인도했다면, 그리고 기스가 났다면, 그건 b가 비용 부담을 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되겠지? 그렇다면 운전도우미들이 토요일, 일요일 배치받는 사정에 따라 누군 돈 내고 도와주고 누구는 그냥 도와주고. 영화팀에서 스케쥴 정하는것에 따라 다르다는건데 그렇다면, 트럭을 이틀 대여하여 운행하는 전체기간 동안 영화팀의 길 안내 중 스크래치가 났으니 대여기간 중 운전한 모든이들이 함께 비용청구를 부담한다면 형평성있는 내용.]
차사고가 났는데 관련자들이 책임을 회피하려 합니다
저는 영화과에 다니는 학생이고 저번주 주말에 졸업영화를 촬영했습니다. 저희 팀은 제작비가 모자랐고 저는 팀의 제작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제작비를 아껴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장비를 비롯해서 소품 등 짐이 많은 상태여서 스타렉스와 같은 차를 렌트를 해야했지만 렌트가 만만치 않아 렌트비를 아끼기 위해 저희 작은아버지의 친구분 트럭을 빌리기로 했습니다.연출분도 동의를 하셨고 운전할 사람도 구했다며 트럭을 쓰자고 하셨고 트럭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토요일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저희 촬영지로 차가 들어가다가 긁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돌로 만들어진 전봇대에 부딪혔기 때문에 긁힘의 정도가 심했습니다.
먼저 여기서 저는 저의 잘못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큰 길가에 차를 세우고 짐을 옮겼어도 됐는데도 운전자 분께 골목으로 들어가자는 잘못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골목이 아예 차가 못지나 다니는 골목도 아니었고 운전자도 동의를 했기 때문에 그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골목을 지나가는 도중 코너를 돌다 전봇대와 골목 사이에 차가 걸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트럭 짐 싣는 부분 테두리에 있는 고무가 걸려서 저는 운전자분께 후진을 하거나 그만 멈추자도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고무라서 괜찮다며 운전을 계속 강행했고 결국 차체가 전봇대에 닿아 차에 손상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연출은 사고는 이미 발생했다며 일단 남은 촬영에 쓰고 나중에 작은 아버지에게 말씀드리라고 제안했지만 저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바로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연출은 저희 작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결국 남은 촬영까지 저희는 차를 쓰게 되었고 저는 당장이라도 차를 가져가고 싶었지만 제작이라는 저의 위치와 예산 등을 고려를 하여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촬영이 끝난 어제 갑자기 연출은 돌변하여 골목길로 길을 안내한 저의 과실만을 따져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자신은 도의적인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태도였고 저의 잘못만을 운운하였습니다. 심지어 블랙박스와 cctv까지 돌리자며 자신의 영화를 위해 희생한 후배에게 못할 소리까지 했습니다. 자신은 운전자와 저 누구의 편도 아니라며 객관적으로 생각하자고 했지만 카톡 내용은 누가봐도 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연출자에게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저 역시 골목으로 길 안내를 했기 때문에 잘못이 있는 것이라고 인정을 했고, 연출자는 제가 차사고에 대한 걱정과 트럭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췄음에도 불구하고 트럭 렌트를 강행했고 트럭운전 미숙자에게 운전을 부탁하여 맡긴 점 그리고 이 영화의 연출이자 총 책임자로서 자신의 영화를 찍다 발생한 문제이기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책임 여부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전자는 제가 골목으로 안내했음에도 동의를 하고 운전을 했고 제가 억지로 끌고간것이 아니고 운전자의 판단도 개입됐으며 코너를 돌 때도 공간을 생각하지 못하고 돌아 결국 차에 손상을 입힌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던 운전자의 과실은 법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토요일 운전자인 본인과 더불어 일요일 운전자에게도 같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일요일 운전, b가 토요일 운전이었고 b가 토요일 그 도로에 서서 니를 태우고 니가 그 골목으로 인도했다면, 그리고 기스가 났다면, 그건 b가 비용 부담을 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되겠지? 그렇다면 운전도우미들이 토요일, 일요일 배치받는 사정에 따라 누군 돈 내고 도와주고 누구는 그냥 도와주고. 영화팀에서 스케쥴 정하는것에 따라 다르다는건데 그렇다면, 트럭을 이틀 대여하여 운행하는 전체기간 동안 영화팀의 길 안내 중 스크래치가 났으니 대여기간 중 운전한 모든이들이 함께 비용청구를 부담한다면 형평성있는 내용.]
이라는 논리에 어긋나는 소리를 하면서 책임 회피를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