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입니다..저는 얼마전에 고양이 밥 주는 문제로 조언을 구했었는데요 혹시 이고양이를 기억하시는지... 이고양이를 본격적으로 밥을 주기 시작했는데요..이제 고양이 밥도 주문한게 왔어요 캔이랑 고양이 밥을 이렇게 챙겨주고 있는데 토요일부터 고양이가 안오는 거예요.. 원래는 사진에 보이는곳에 항상 있었는데.. 이곳에.. 잘때는 엉덩이 뒷쪽에 담이랑 집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자고요.. 근데 옆집 아줌마가 고양이를 발견하고 쫒아낸거 같아요ㅡㅠ 원래는 창문이 커서 마주치는경우가 많은데 창문을 열지만 않으면 저를 보고도 안도망가고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놀거나 자거나 했는데. 토요일부터 월요일 저녁까지 안보이다가 저녁에 와서 밥을 허겁지겁 먹다가 저를 보고 도망갈 준비를 하더라고요ㅠㅠ 저희 엄마도 그걸 보고 아무래도 옆집에서 쫒아낼때 놀란거 같다고..불쌍하니깐 개집 같은거라도 구해서 화단옆에 맨처음 사진에 고양이 있었던 자리에 집하나 해주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집을 거기다 놔주면 고양이가 거기들어가서 살까요? 아님 무서워서 다신 안올까요?ㅠㅠ 집에 들어가 살면 겨울에도 봐줄수 있고 좋은데 말이죠ㅠㅠ 다시한번 조언 부탁드려요~13
길고양이 집만들어주고 싶어요
주는 문제로 조언을 구했었는데요
혹시 이고양이를 기억하시는지...
이고양이를 본격적으로 밥을 주기 시작했는데요..이제 고양이 밥도 주문한게 왔어요 캔이랑
고양이 밥을 이렇게 챙겨주고 있는데 토요일부터 고양이가 안오는 거예요..
원래는 사진에 보이는곳에 항상 있었는데..
이곳에.. 잘때는 엉덩이 뒷쪽에 담이랑 집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자고요..
근데 옆집 아줌마가 고양이를 발견하고 쫒아낸거 같아요ㅡㅠ 원래는 창문이 커서 마주치는경우가 많은데 창문을 열지만 않으면 저를 보고도 안도망가고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놀거나 자거나 했는데.
토요일부터 월요일 저녁까지 안보이다가 저녁에 와서 밥을 허겁지겁 먹다가 저를 보고 도망갈 준비를 하더라고요ㅠㅠ
저희 엄마도 그걸 보고 아무래도 옆집에서 쫒아낼때 놀란거 같다고..불쌍하니깐 개집 같은거라도 구해서 화단옆에 맨처음 사진에 고양이 있었던 자리에 집하나 해주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집을 거기다 놔주면 고양이가 거기들어가서 살까요?
아님 무서워서 다신 안올까요?ㅠㅠ 집에 들어가 살면 겨울에도 봐줄수 있고 좋은데 말이죠ㅠㅠ
다시한번 조언 부탁드려요~